사용자:Luminescent/도서관/백괴어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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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
[편집] 과학
[편집] 운석
“하늘에서 떨어지는 돌은 미신이며, 앞으로 절대 그런 보고를 접수받지 않을 것이다. 또한 철이 하늘에서 떨어지기도 한다는 이전 결의를 파기할... 알았어! 하늘에서 돌이나 철이 떨어질 수 있어! 있다고! 인정할께!”
[편집] 토론
“그러나 또한 당신은 …을 아셔야 합니다.”
[편집] 파울리 효과
“볼프강 파울리는 무척이나 훌륭한 이론 물리학자라서, 그가 문턱에 들어서기만 해도 실험장치가 고장난다! 앞으로 실험실에 올생각도 하지마!”
- —조지 가모프 외 실험물리학자 일동
“닐스 보어를 방문하고 돌아오는 길에 괴팅엔에 기차가 잠깐 멈추었는데 그것때문에 그런가보군”
- —볼프강 파울리, 괴팅엔에 있던 제임스 프랑크의 실험장치가 고장나자
[편집] 벽난로
“이 벽난로는 방을 덥히기 위한 것이 아니고 방을 춥게 하기 위해서 설치된 것이다.”
[편집] 무신론
“우리들의 친구 디랙은 하나의 종교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 종교의 주제는 신은 없다라는 것입니다. 디랙은 바로 그 종교의 예언자입니다.”
[편집] 폭발
“지극히 가까운 거리에서의 거리에서의 대폭발에 따른 기압의 돌연 상승은 비교적 고통이 없는 평온한 죽음을 가져옵니다.”
- —샤르딘, 제 2차 세계대전 중 독일에서 강연을 하며
“야 이 염치없는 샤르딘 삐–! 이젠 네 놈도 네 이론을 믿지는 않을거다!”
- —오토 한, 위 강연 중 공습을 당해 폭발이 일어나자
[편집] 몇몇 과학자들의 일상적인 대화
“좋은 아침! 우리의 자연의 사도가 여기 계시군. 그대의 수호신인 루소의 교훈에 따라 또 며칠을 자연과 더불어 사신 것이 틀림 없으시겠지. 역시 자연으로 돌아가라. 그리고 너희 원숭이들은 나무 위로 올라가라라는 유명한 명제가 자네의 수호신에게는 어울리는 말이지.”
- —볼프강 파울리, 밤늦게 놀러다니다 오후가 돼서야 대학에 나오며
“그 명제의 후반부는 루소의 말이 아냐. 그리고 좋은 아침이라니, 지금은 12시가 넘었으니까 좋은 오후라고 해야 된다고. 그건 그렇고 이번에는 나도 한번 물리학에서 기막힌 영감을 얻을 수 있도록 네가 즐기는 야간 사교클럽에 나를 안내하지 그래?”
- —하이젠베르크, 강의에 늦은 파울리에게
[편집] 문학
[편집] 동면
“●”
- —쿠사노 신페이, 자신이 지은 시 '동면'에서
[편집] 뱀
“너무 길다”
- —쥘 르나르, 자신의 시 "뱀" 에서
[편집] 묵념, 5분 27초
“”
- —황지우, 자신의 시 '묵념, 5분 27초'에서
[편집] 베르나르 베르베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들… (중략)… 톨킨의 <반지전쟁>, 컴퓨터, 시드 메이어의 <시벨리제이션>”
[편집] 언어
[편집] Rats
“소설 번역하다 Rats가 나와서, 한국어에는 비열하다는 뜻의 '쥐삐 같은'은 있어도 '쥐삐'라는 욕은 없기에 '개삐들'로 옮겼다가, 출판사와 논의결과 최근 MB 이후 그런 욕도 통용되기 시작하는 것 같다고 동의한 후 '쥐삐들'로 옮겼다.”
- —어떤 번역가, 새로운 어휘에 관해서
[편집] 종교
[편집] 에어장
“가정이 무너지고, 사회가 무너지고, 가정이 황폐화되고, 이러한 현실 속에…”
[편집] 사찰이 무너지게 하소서
“주여! 사찰이 무너지게 하소서!”
- —개김교 광신도들, 부산 뷁스코의 집회에서
[편집] 서울특별시 봉헌
“개독 청년들의 마음과 정성을 담아 수도 서울을 하나님께 봉헌합니다.”
[편집] 정치
[편집] 이명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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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내가 한때“내가 한때 …해봐서 아는데...” [편집] 읍니다 및 맞춤법“당신들의 희생을 결코 잊지 않겠읍니다. 번영된 조국, 평화통일을 이루는데 모든것을 받치겠읍니다.” “국민을 섬기며 선진 일류국가를 만드는데 온몸을 바치겠읍니다” “一労永逸[3]의 마음으로 나라의 기초를 튼튼히 닦겠습니다.” “한글도 제대로 쓸 줄 모르는 분이 국어와 국사를 영어로 가르쳐야 한다고 주장하신다. 무슨 망언인가. 이 분이 과연 대한민국의 언어와 역사를 얼마나 알고 계시기에 저런 망언을 서슴지 않는 것일까. 모든 문인들이 영어로 글을 써야 한다고 주장하지 않는 것을 천만다행으로 생각해야 할까. 그러실 바에는 차라리 쌀국으로 이민이나 가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다.” [편집] 그 외“4면의 바다를 가지고 있는 대한게임국이 바다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 것은 우리 나라의 과오입니다.” “AI 대책을 하루빨리 세워야 합니다.” “이거 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거짓말인 거 아시죠?” “오해다.” “문제없다.” “충분하다.” “믿어달라.” “걱정 말라.” “해명하겠다.” “엄단하겠다.” “그런 적 없다.” “그때와 다르다.” “반성 많이 했다.” “기억이 안 난다.” “절대 문제 없다.” “배후세력이 있다.” “미덕으로 봐달라.” “내가 착각을 했다.” “열심히 하고 있다.” “단호히 대처하겠다.” “전혀 문제가 안된다.” “최선을 다하고 있다.” “작은 것에 집착 말라.” “내가 시킨 게 아니다.” “나는 매우 진보적이다.” “충분히 커버 가능하다.” “우리집 가훈은 정직이다.” “대처 방안을 검토하겠다.” “근원적 대책을 발표하겠다.” “국민들이 오해를 하고 있다.” “소통 과정에서 실수가 있었다.” “지금은 그 때와 상황이 다르다.” “전달과정상에서 문제가 있었다.” “세종시는 시간문제니 곧 하겠다.” “그렇다는 게 아니라 큰 틀에서 그렇다.” “나는 반드시 약속을 지키는 사람이다.” “4대강사업 되고나면 사람들 좋아한다.” “나는 반값 등록금 공약 내세운 적 없다.” |
[편집] 안상수
“이게 포탄입니다. 포탄.”
“그런데 성형을 너무 많이 하면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는다. 룸에 가면 자연산을 많이 찾는다 카더라”
- —행불 안상수, 자연산에 피크닉을 가며
“어? 보온병아저씨다!”
[편집] 위키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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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케이온
“이 문서를 K중간자로 옮겨야되지 않습니까? '케이온'은 물리학보다 애니메이션이 더 인지도가 높습니다. 그리고 거의 대부분 사이트에 이걸 검색창에 쳐도 물리학과 관련된건 별로 안 나오고 그 애니메이션과 관련된 건만 나옵니다... 문서 제목을 바꿔야되지 않나요...”
- —위뷁의 어느 오타쿠, 케이온이 애니메이션이 아닌 K중간자를 지칭하는 것을 반박하며
“특정 검색어가 더 눈에 띄는 문제는 한국 사회의 학문 수준과 저변의 문제이지 적절한가는 또 다른 문제입니다. 또한 물리학보다 애니메이션이 더 인지도가 높다는 것은 개인의 편견입니다. 케이온!이 이미 존재하니 동음이의어 문서를 생성하는 것이 적절해보입니다. 참고로 한국물리학회 물리용어조정안에는 K중간자는 '케이온' 으로 표시하였습니다. 한국어에서 오래된 전문용어인 '케이온' 혹은 'K중간자'라는 용어가 2007년에 만화책으로 등장하여 2009년에 처음 방영된 애니매이션에게 표제어를 물려주는 것은 백과사전의 일반화에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 물리용어조정안이라는 것이 '회절포락선'을 '에돌이싸개선', '광자'를 '빛알'로 참 재미있는 용어들을 여럿 선보인 바로 그것을 말하는 건가요? 아무도 그런 용어는 쓰지 않을 듯한데 말이죠.”
- —또다른 위뷁 사용자, K중간자를 케이온이라고 한 물리용어조정안에 불만을 토로하며
[편집] 짧은 문서
“잉어목은 조기어강의 한 목이다.”
- —위키백과, 잉어목 문서에서
“참김은 보라털과에 속하는 해조류이다.”
- —위키백과, 참김 문서에서
“톳은 바닷말의 일종으로, 갈색말 무리에 속한다.”
- —위키백과, 톳 문서에서
“타밀어(தமிழ்)는 드라비다어족에 속하는 고전 언어이다.”
- —위키백과, 타밀어 문서에서
“토륨(thorium)은 화학 원소로 기호는 Th, 원자 번호는 90이다.*악티늄족이다.”
- —위키백과, 토륨 문서에서
[편집] 방송
[편집] PC방 게임 중단 사건과 그에 따른 개드립
“곳곳에 관찰 카메라를 설치한 뒤, 게임이 한창 진행 중인 컴퓨터의 전원을 순간적으로 모두 꺼봤습니다.”
“아 진짜 여성부 삐들 할아버지 바둑두는데 바둑판 엎어놓고 "바둑의 폭력성이 입증되었습니다"하는 거랑 뭐가 다름?”
“곳곳에 관찰 카메라를 설치한 뒤, 마감이 한창 진행중인 마봉춘 보도국의 전원을 순간적으로 모두 꺼봤습니다.”
- —폭력적인 누군가
“아이 삐! 젠장, 하필 중요한 순간에!!!!”
“수업하다가 정전되면 학생들이 환호하는데 학생들이 수업을 좋아하는 것을 입증한 건가?”
- —또다른 누군가
“곳곳에 관찰 카메라를 설치한 뒤, 게임이 한창 진행중인 스타 결승전 경기장을 순간적으로 모두 정전시켜 보았습니다.”
- —누군가, 2010년 1월 23일
“온풍기 삐!!!!!”
“곳곳에 관찰 카메라를 설치한 뒤, 외국어 시간, 듣기가 한창 진행중인 수험장의 스피커 전원을 모두 꺼 보았습니다.”
- —누군가
“곳곳에 관찰 카메라를 설치한 뒤, 한참 고기를 굽고 있는 식당의 가스를 차단해보았습니다.”
- —누군가
“음식팀의 공격성을 알아보기 위해 이글루를 부숴 보겠습니다. (잠시 뒤) 음식팀은 결국 공격성을 나타냈습니다.”
- —무한도전 자막
“곳곳에 관찰 카메라를 설치한 뒤, 마봉춘 방송의 공격성을 알아 보기 위해 TV의 전원을 순간적으로 꺼보았습니다.”
- —폭력적인 누군가, 마봉춘 방송의 폭력성을 입증하기 위해 TV의 전원을 내리며
“저는 과제물이 완성되어갈 쯔음 미술의 폭력성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과제물을 찢어 보았습니다.”
- —안윤상, 개콘에서
[편집] 역사
[편집] 奀선
“술먹고 수란?먹고”
- —奀선시대 언어유희
“선반위의 쥐가 판서?를 해먹네.”
- —奀선시대 임금, 언어유희를 하며
“솥안에 파리는 정승?을 해먹는다죠.”
- —奀선시대 신하, 위 임금이랑 같이 언어유희를 하며
“까치 여덟마리가 팔작팔작?”
- —아까 그 임금, 역시 언어유희를 하며
“송아지 다섯마리가 풀을 오독오독?”
- —아까 그 신하, 또 언어유희를 하며
“마치? 마치 하나 둘 이리?”
- —정조, 언어유희를 하며
“닭깃이 계우? 스물 다섯 이오?”
- —정약용, 언어유희를 하며
“보리 뿌리 맥근맥근?”
- —정조, 또 언어유희를 하며
“오동 열매 동실동실?”
- —정약용, 또 언어유희를 하며
“女 셋이면 姦, 日 셋이면 晶, 水 셋이면 淼, 木 셋이면 森, 石 셋이면 磊, 口 셋이면 品, 火 셋이면 염, 卉 셋이면 蟲, 毛 셋이면 毳, 耳 셋이면 攝 車 셋이면 轟, 鹿 셋이면 麤, 龍 셋이면 龘”
- —정조, 쓸모없는 것을 외우며
- —정약용, 여백 셋을 모아 여백을 만들며
[편집]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두세 가지 부류로 나눌 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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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두세 가지 부류로 나눌 수 있지》는 누군가가 이 세상에 살아가는 사람들을 두세 가지로 분해해 버린 경우가 기록된 문서다. 이 세상에는 살아가면서 특정 인물이 자꾸 사람을 두세 가지로 분해해 버리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창조 전부터 시작된 굉장한 음모로 프리메이슨들에서 댄 브라운, 의사 혹은 박사, 초딩, 엠마 왓슨, 심지어 홍길동까지 각계 각층의 거물들과 외계인들이 연루되어 있다고 한다.
[편집]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을 두세가지 부류로 나눈 예시
[편집] 두 가지 경우로 분해된 경우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두 가지 부류로 나눌 수 있지. 적절한 사람과 적절하지 못한 사람”
- —김대기, 적절하게 합성된 짤방 속의 얼굴을 보며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두 가지 부류로 나눌 수 있지. 콩 댄스를 추는 사람과 합성하는 사람”
- —콩까, 콩까지마를 외치며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두 가지 부류로 나눌 수 있지. 철수라는 사람과 영희라는 사람”
- —김철수, 국어 책을 지긋이 바라보며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두 가지 부류로 나눌 수 있지. 남자와 여자”
- —대마법사, 한탄하며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두 가지 부류로 나눌 수 있지. 너와 나”
- —나, 너를 가리키며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두 가지 부류로 나눌 수 있지. 귀치터와 안티귀치터”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두 가지 부류로 나눌 수 있지. 우왕ㅋ 굳ㅋ”
- —우왕ㅋ, 굳ㅋ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두 가지 부류로 나눌 수 있지. 守와 攻”
“이 게임에 등장하는 캐릭들은 두 가지 부류로 나눌 수 있지. 심판자와 구원자”
- —테일즈위버 챕터 5까지밖에 못 깬 초보, 챕터 다 깬 척하며
“이 세상에 살아가는 사람들은 두 가지 부류로 나눌 수 있지. 지른 사람과 망한 사람”
- —던파 12루드 한 번에 띄운 사람, 13 가다 깨먹은 후
“이 종족의 생김새는 생활 용품 두 가지 종류로 나눌 수 있지. 후추통과 뚫어뻥”
- —누군가, 달렉에게 말살되기 3초 전
“이 세상을 '살아가는' 놈들은 두 가지 부류로 나눌 수 있지. 지금 살아 있거나, 이미 죽어 있거나”
- —켄시로
“죽은 사람은 크게 두 가지 결말을 맺지. 더는 없거나, 이 가슴에 하나가 되어 계속 살아가거나!!!”
- —시몬
“백괴사전에 서식하는 물고기는 두 마리지. 백괴와 아치”
- —백괴사전인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두 가지 부류로 나눌 수 있지. 보트 위의 사람과 육지 위의 사람”
- —보트 위의 사람, '육지 奀까'를 외치며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두 가지 부류로 나눌 수 있지.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두 가지 부류로 나눌 수 있다고 믿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 —누군가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10 가지 부류로 나눌 수 있지. 이진법을 아는 사람과 그것을 모르는 사람.”
- —어느 수학자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두 가지 부류로 나눌 수 있지. 애플빠, 그리고 윈도빠.”
“우리 집 모니터에는 단 두 색깔만이 존재하지. 파란 바탕과 하얀 글씨”
- —윈도 사용자, 블루 스크린에 분노하며
“이 게임을 깨기위한 기술들은 두 가지 종류로 나눌 수 있지. 길찾기와 파이어필라”
- —어느 게이머, 오랜만에 악튜러스를 플레이 하려다 길을 도저히 모르겠어 공략을 보면서 하는데도 길을 찾지 못하며
“이 세상에 살아가는 고삼들은 두 가지 부류로 나눌 수 있지. 수능이 끝나지 않은 고삼과 끝난 고삼”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두 가지 부류로 나눌 수 있지. 목에다 밧줄을 거는 자와 그 밧줄을 자르는 자”
- —투코 베네딕토 파시피코 후안 마리아 라미레즈, 클린트 이스트우드와 돈을 나누며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은?은 두 가지 부류로 나눌 수 있지. 문으로 들어오는 자와 창문으로 들어오는 자”
- —투코 베네딕토 파시피코 후안 마리아 라미레즈, 창문으로 들어오면서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두 가지 부류로 나눌 수 있지. 장전된 총을 든 자와 땅을 파는 자”
- —클린트 이스트우드, 투코 베네딕토 파시피코 후안 마리아 라미레즈에게 노가다를 시키며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두 가지 부류로 나눌 수 있지. 예비역과 면제자”
- —예비역, 자기가 군복무한걸
억울해 하며자랑하며
“예비역들은 두 가지 부류로 나눌 수 있지. 장교출신과 졸개출신”
- —군장학생, 해병 병과 특전병이 서로 잘났다고 우기며 병림픽을 벌이는 모습을 바라보며
“이 세상의 국가대표 축구팀은 두 가지 부류로 나눌 수 있지. 정정당당하게 축구를 하는 국가대표 축구팀과 승부조작을 하는 국가대표축구팀.”
- —알제리 축구팬들, 1982년 월드컵 직후
[편집] 세 가지 경우로 분해된 경우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세 가지 부류로 나눌 수 있지. 너, 나, 그리고 남은 하나는…?”
- —???, ????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세 가지로 나타낼 수 있다. 1인칭, 2인칭, 3인칭”
- —나의 중학교 영어선생
“이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사람은 세 가지로 나뉜다. 계산할 줄 아는 사람과 계산할 줄 모르는 사람. (끝)”
- —계산할 줄 모르는 누군가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물건은 세 가지로 나눌 수 있지. 먹을 수 있는 것, 먹을 수 없는 것, 지금은 못 먹지만 후엔 먹을 수 있는 것' (끝)”
- —어느 넷해커
“이 백괴사전을 쳤을때의 오타들은 세 가지 종류로 나눌 수 있지. 백ㄱ괴사전, 백괴사저 ㄴ 그리고 배고기사전”
- —너, 오타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토대로
[편집] 기타 (그 이상으로 분해된 경우)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컬러는 4가지로 나눌 수 있지. 빨강, 노랑, 초록, 파랑”
- —빌 게이,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에 대한 설명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컬러는 크게 8가지로 나눌 수 있지. 진실한 파랑, 열정적인 빨강, 사교적인 노랑, 감성적인 연두, 느긋한 주황, 침착한 초록, 육감적인 보라, 그리고 꿈꾸는 자의 그 무엇?.”
- —오타쿠, 이상하기 짝이 없는 분열물을 보고 설득력 없는 설득을 하며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12명의 제자 중 한 명을 닮게 되지. 베드로, 야고보, 안드레, 요한, 빌립, 바돌로매, 도마, 마태, 야고보, 유다?, 시몬, 유다?”
- —기독교 신도, 성경 이야기를 꺼내며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번뇌는... 아 삐, 108가지를 어떻게 설명해!!”
- —불교 신자, 108번뇌 이야기를 꺼내려다
“이 세상의 사람들은 맥, 맥북, 아이팟, 아이폰, 아이패드 중 어느 하나 또는 하나 이상을 반드시 갖고 있습니다.”
- —스티브 잡스와 애플교도들, 맞을 짓을 하며
“백괴사전은 5,558개의 문서들과 기타 등등으로 이루어져 있지.”
- —어느 백괴사전 사용자, 백괴에 중독 중증상태
[편집] 오늘의 말
“너 고소”
“윈도 XP 너무 오래됐음. 버릴꺼임”
- —마이크로소프트, 지원 중단을 예고하며
“↳ 안돼!!!”
- —대한게임국의 은행들
“↳ 이게 무슨 소리야!”
- —대한게임국의 학교들
“오늘이 무슨 날이지?”
- —너, 오늘이 스승의 날임을 모르며
“1년 수명연장에 3050만원 내겠습니다”
- —누, 돈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른채 수명연장을 하며
“Jolla 일찍 끝나네”
[편집] 주석
- ↑ 운석과 관련된 불났어 아카데미의 실화를 한마디의 말로 나타낸 것. 이전까지 발견되거나 떨어지는 것이 목격된 운석은 발견 당시 과학자가 없다는 이유로 기각되었고, 운철이 가능하다던 이전 논의를 파기하려던 시점에 파리 근교에 운석이 충돌하며 운철이 떨어져 운석과 운철을 인정하게 되었다고 한다. 참으로 백괴스럽지 아니할 수 없는 불났어 과학 아카데미의 촌극이다.
- ↑ 사실은 자살소동을 벌이던 최모씨의 발언인데, 에어장과 어조, 상황 등의 싱크로율이 높아 정권 및 종교 비판에 자주 쓰고 있다. 참고
- ↑ 労는 왜국식 한자. 逸는 듕귁식 혹은 한듕왜 호환식 한자
[편집] 도보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