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오닉 스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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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오닉 스톰은 프로토스의 영웅 유니트인 공자가 쓰던 기술 중 하나이다. 시전자는 목표한 장소에 정전기를 극한으로 발생시켜 타격 대상을 따가움에 몸부림치게 만들다가 결국 온 몸의 구멍으로 피를 쏟으며 죽게 만든다.

차례

[편집] 대미지

[편집] 사이오닉 스톰이 전기라 가정할 때

중력이 있으므로 유닛들이 땅에 발을 붙이고 걸어갈 수 있다. 그리고 베르누이 법칙에서 압력과 중력과 체적등이 밀접한 관계를 가진다고 한다. 그리고 이 공식으로 인해 그 장소의 압력과 체적 밀도 등을 구할 수 있다.

P_{A}+\rho gh_{A}+\frac{1}{2}\rho {v_{A}}^{2} = P_{B}+\rho gh_{B}+\frac{1}{2}\rho {v_{B}}^{2}

W는 J/s이고, 하는 일이 얼마냐는 J = kg × m/s²이고, s로 나누게 되면 와트 W가 나오게 되므로 초 당 한 일을 구하게 되면 열 에너지값은 112.9849, 그리하여 반올림하니 113이였다.

[편집] 다른 정의

칼라의 첫 가르침 중 하나는 자신의 마음을 바깥 세상에 대하여 감추는 방법에 대한 것이었다. 프로토스(Protoss)의 정신력은 너무도 강하기 때문에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강력한 에너지파를을 발사하여 다른 생명체에 위협을 주기 쉽다. 조심스러운 훈련 끝에 하이 템플러(High Templar)는 이 에너지 파를 한 곳으로 모아 순수한 사이오닉 스톰(Psionic Storm)을 만들어 낼 수 있다. 이 사이오닉 스톰은 문자 그대로 열등한 종족의 정신을 산산조각내는 위력을 지녔다.

[편집] 사이오닉 스톰과 비슷한 필살기 레이징스톰

프로토스족 연구 결과, 프로토스족들은 번개뿐만 아니라 가스불까지 연구 했다고 한다. 가스불로 모든 것을 하는 지구인들에게 감탄을 받아서 레이징 스톰이라는 필살기를 만들었는데 신라면를 3초안에 끓일 수 있는 위력과 커맨드센터와 해처리에 화재를 일으켜서 폭파시키는 능력을 가졌는데. 그게 떡을 내뿜는 기스 하워드라는 인간에게 전파되었다고 한다. 이 필살기는 정작 써야할 프로토스인들은 못쓰고 묻혀버리고 떡집 사장인 기스 하워드가 레이징 스톰의 저작권을 갖게 되고. 결국 프로토스인들은 눈깔 괴물에 정신 팔려 무적의 무기를 잃어버리고 만다. 그래서 찌질하게 고생하면서 테란저그와 싸웠다고 한다. 그러나 알 게 뭐야.

[편집] 사용법

이 글은 나베르지시긴에서 찾아올린 고대 문서이다.

저는 사이오닉 스톰 사용하는 방법을 알고 있습니다. 은밀히 수행했고 지금도 수행중입니다.
일단 사용하기 전에 한전에 전화를 하고 허락을 맡습니다.(허락 안 맡으면 나중에 전기세 엄청 나옴)
그러고 난 뒤 길을 걷다 적당한 전봇대 위로 올라가서 전선을 끊은 뒤 자신의 몸으로 전류를 흡수시킵니다.
(주의 : 고압선을 이용하면 자신까지 녹아버릴지 모르니 조심)
그러면 몸 안에서 뭔가 끓어오르면서 어떤 파란색 덩어리가 입으로 나오려 할 겁니다.
그렇더라도 그냥 입을 벌리지 마시고 적당히 모으신 후에 한 번에 방출하도록 하세요.
그러면 전방 100m 하늘에서 엄청난 사이오닉 스톰을 보게 될 것입니다.
참고로 사람 많은 곳에서 하면 그 사람들 다 케찹 됩니다.
하지만 제일 쉬운 방법은 하이템플러랑 동거하는 겁니다.

[편집] 사용법2

그냥 닥치고 템플러 아카이브에서 미네랄 소비해서 연구하면 된다 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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