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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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네, 수능은 잘 봤는감??

뭐, 잘 봤다고? 그럼 이럴 게 아니라 면접 논술 뭐 이런거 슬슬 준비해야지.
뭐, 면접 논술을 벌써 다 준비했어? 그럼 대학교에 갈 준비를 해야지.
뭐, 망쳤다고? 아니면 재수하든가 아님 슬슬 입대할 준비 하든가. (만약 댁이 여자거나 아님 이미 갔다 왔거나 그것도 아님 면제면 패스)
뭐, 고등학생이 아니라고? 그럼 시험은 얼마 남았어?
뭐? 벌써 대학생이라고? 너의 꿈은 10급 공무원이 아니더냐?
뭐? 공대생이라고? 너의 꿈은 엔지니어가 아니더냐?
뭐? 의대 다닌다고? 너의 꿈은 장준혁을 능가하는 의사가 아니더냐?
뭐? 예술대를 다닌다고? 너의 꿈은 예술가가 아니더냐?
뭐, 고딩은 맞는데 3학년은 아니라고? 그럼 이제부터 시작일세. 뭐, 반박할 게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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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동안 4차원의 세상만 연구해 오신 진지함의 달인, 생까 위키백과 선생을 모시겠습니다.
사회학

사회학(社會學, Sociology)은 사회를 위험에 빠트리려는 악의 축들이 모여서 항상 어찌하면 사회를 엎어서 자기들이 좋아하는 방향으로 가게 만들까 하는 연구를 하거나 혹은 뒤에 앉아서 사람들이 하는 행동을 팝콘을 맛나게 먹으면서 구경하는 학문으로, 아주 다행스럽게도 대한민국이나 여러 사회에서 당연하게 듣보잡취급을 받고 있다고 한다.

사회학이 하는 것[편집 | 원본 편집]

사회학은 보통 자기가 속한 사회라는 것에 반기를 드는걸 좋아하는 성향이 있으나, 일단 악의 축들은 자신들은 사회란걸 연구한다고 주장한다. 물론 이런 사회체제를 연구하긴 하나 여러가지 난제들이 산적하고 있다.

  • 제일 중요한 사회학적 상상력이라는 이름으로 그 대상에 대해 빙의를 해야 한다.
  • 사회학에서 중요한건 현재 매우 잘 돌아가고 있고 신경도 안 쓰는 사회체계가 어찌 구동되는지를 봐야 하는데, 일단 여기서부터 미친 놈 소리를 먹고 가야 한다.
    • 그러다보니 진지하게 DC일베에 대한 연구를 하기도 하며, 사람들은 이에 반감을 가지고 진지병 먹은 환자라고 욕을 하게 된다.
  • 사회가 구동되는 과정에서 뭔가 이상한게 발생되면 글로 쓰거나 말로 주장해야 하는데, 이러면 그 이상한 것에 관련된 사람들이 매우 싫어한다. 보통 이런 이상한 쪽에 엮이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높으신 분들이다.
  • 그렇기 때문에 위정자들이 드럽게 싫어하는 학문중 하나이며, 신나게 샌드백 되는 학문이기도 하다.
  • 또한 이렇게 쌈박질 하는 학문으로 낙인 찍혀있기 때문에 사람들에게서 매우 부정적인 소리를 듣는 학문이기도 하다.
  • 덤으로 앞에다가 이상한 단어를 붙여도 사회학의 범주에 포함할 수 있는 마법의 학문이기 때문에 줏대가 없다는 소리도 당근 먹고 논다.

사회학의 역사[편집 | 원본 편집]

근대 과학이 발전하면서 과학도 발전하게 되고,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체제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던 인간들이 한번 연구해보게 되다가 금단의 이 영역으로 까지 오게 되었다.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시스템을 와장창 뒤집다가 사회란걸 발견하게 되었고, 이에 심심한 누군가가 학을 뒤집어 씌워 사회학이 되었다. 대한민국에서는 식민지 시절 아주 잠시 들어왔다가 해방 이후부터 자리가 잡혔다고 하지만, 처음 시작이 경성제국 대학 타이틀을 달고 있었고 식민지 시절에도 강의하던 국립정신병동이란건 비밀중의 비밀이다.

의사과학?[편집 | 원본 편집]

일단 사회를 과학적으로 보려고 하는게 사회학인지라, 자연과학과 마찬가지로 연구하는 주제를 과학적 방법론으로 재단할려고 하지만, 문제는 자연과학은 랩이라는 시설에서 변수를 왕창 줄여버릴수 있지만, 사회학 같은 사회과학은 변수를 줄일 만한 시스템과 장치가 자연과학보다 부족해(정확하겐 아예 없어서) 맨날 자연과학에서는 사회과학이 과학이 아니고 의사 과학이라고 주장하고 있으며, 이에 우리도 과학자인데! 하는 학자들은 이걸로 인해 매일 자연과학자들과 키배를 뜨고있지만, 위정자들로 인해서 망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