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

백괴사전, 너희 모두의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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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가 좋아야 서버도 더 나은 곳으로 옮길 자격이 있는 거야. 그런 의미에서 백괴사전 서버 이전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었어.”

오스카 와일드, 서버 이전

“앙대...”

백괴사전 사용자, 백괴사전 has a problem 시절에

“저도 서버?에 살아요.”

이 글을 읽은 혹자

“이제 서버에 눈이 생겼으니 내가 고칠 수 있을 거야!”

헛경영, 서버에 난 두 구멍을 지그시 바라보며

“↳ 이 자식이 아깝게시리 뭐하는 거야!”

은행 직원, 오라클 서버에 구멍을 뚫은 헛경영의 뒤통수를 모니터로 내리치며

서버(영어: server)는 인터넷과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는 구성 요소로, 각종 웹 사이트의 주거 공간이나 다름없는 존재다. 웹 사이트에 따라 여기에 29만원의 가치가 있는 자료를 보관하는 곳도 있기 때문에 백업을 해 두지 않은 채 털리면 해당 사이트가 끝장난다. 그래서 각 웹 사이트는 크래커가 침략하지 않도록 조심하고 있다.

서버의 종류[편집 | 원본 편집]

오라클, 윈도, 리눅스 등이 있으며 이 중 서버의 절대 강자는 오라클이며 그 아래에서 윈도와 리눅스가 싸우고 있다. 하지만 리눅스는 배포판 사이의 성능 차이가 있어 내전도 일어나기 때문에 윈도가 그 틈을 타 사실을 알려줄게ㅋ를 외치고 다닌다. 그렇지만 리부팅을 실시하려면 윈도는 GUI 로딩을 해야 하기 때문에 오래 걸릴 뿐만 아니라 리눅스를 공부하는 사람들이 서버 관리 분야로 몰리는 바람에 꽤 고전하고 있다. 그렇지만 윈도가 리눅스에 비해 점유율이 높은데, 이는 게임 서버로는 윈도를 많이 쓰고 있기 때문이다.

서버 관리자[편집 | 원본 편집]

나는 서버 관리자다. 모기에 물려도 서버 생각만 한다.?

서버 관리자는 말 그대로 서버를 관리하는 사람이다. 관리자에게는 다음과 같은 공식이 적용되므로 서버 관리자 역시 서버에 대한 막중한 책임이 있어야 한다.

관리자 = 책임 − (귀차니즘 + 기타 사유)

이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을 시 언제든지 크래커가 침입할 수 있으며, 만약 그 서버가 가 다니는 회사의 것이라면 잘리는 것은 시간 문제며 타 회사라 하면 소송이라도 걸리지 않으면 그나마 다행이다. 그렇지만 돈 먹고 서버를 털고 튀는 목적으로 회사에 들어오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회사 입장에서는 털리지 않으려면 서버 관리자를 잘 뽑아야 한다.

서버 세팅과 이전[편집 | 원본 편집]

처음 서버를 만드는 사람은 서버를 세팅해야 한다. 서버를 제대로 세팅하지 않으면 크래커가 대놓고 들어오는 수가 있다. 서버를 세팅하는 방법은 알아서 찾아보기 바란다. 그리고 집이 좁아 터지거나 쓸데없이 빗물이 새면 집을 이동하듯이 서버도 컴퓨터가 맛가거나 자료를 관리하기에는 역부족이라 판단하면 이사를 한다. 이는 백괴사전과 같이 충분한 이 있는 자료를 안전히 보관하는 중대한 일을 할 때 쓰이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그렇지 않으면 시간과 예산을 낭비하는 꼴이 된다.

서버를 사는 방법[편집 | 원본 편집]

  • 집에 있는 컴퓨터를 서버로 개조한다. 단, 전기료는 알 게 뭐야.
  • 학교나 기타 공공 기관(예를 들어 우체국 PC)의 컴퓨터에 몰래 서버 셋팅을 하고 나온다.
그 일에 대해 문제 제기가 들어오면 뒷감당은 알 게 뭐야.
  • 만약 이 충분히 있다면 진짜 서버를 산다. 하지만 그러다가 거덜나도 알 게 뭐야. 분명히 는 ‘돈이 충분히 있다면’이라고 말했다.

참고로 컴덕들은 집에 서버를 두지 못해 난리며, 만약 어찌어찌 이 생겨서 사더라도 전기료와 팬 돌아가는 소리 때문에 하루도 빠짐없이 24시간동안 집에 있는 누군가의 잔소리를 견뎌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