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 노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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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 노숙자들 정말 짜증나 죽겠어유.. 오늘도 서울역에 가서 신나게 29만원 뜯기고 왔다니까유.”

강놈구 아줌마 일동, 2009년

“무료급식이나 먹으면 될 것이지 뭘 그렇게 구걸을 하고 다니냐~!”

서울역장, 2008년, 서울역 내에서 싸돌아다니는 노숙자를 보고선

“아놔! 노숙자들이 하루 종일 광장에 을 싸돌아다니니... 치워도 치워도 끝이 없구나!!”

서울역 청소 아줌마, 2007년, 광장에 굳어 있는 똥덩어리를 떼며

“노숙자 중에서도 (이)라는 새끼가 있는데.. 그 는 이 몸한테 구걸하려다가 다음날 아침 실종되었다.”

동네 개님, 2010년, 친구 토순이랑 대화하면서

“삐리리리 삐리리리 삐리리리 삐리리~”

전동차 내 노숙자, 열차 안에 계신 승객들의 마음을 우울한 음악으로 조종하며...

쉐랑흥 에뭐눼햐나 쉐랑흥! 에뭐눼햐나~?

술에 취한 노숙자, 흥얼거리며.
방법:생물 분류 읽는 법생물 분류 읽는 법
노숙자
아무 생각없이 자다가 뒤지는 생명체
아무 생각없이 자다가 뒤지는 생명체
생물 분류
계: 동물계
문: 척색동물문
강: 포유강
목: 영장목
과: 식물과
속: 식물속
종: 동물
학명
Homeless'

서울역 노숙자(영어: Seoul Station Homeless)는 거지보다 절은 냄새나는 노숙자계의 마스터이다. 주로 서울역 구역사나 광장에 서식하며 겨울에는 따뜻한 서울역으로 들어가기 위해 매일 경찰맞짱을 뜨고 있으며 맞짱에서 미처 이기지 못한 노숙자님들은 무심한 듯 시크하게 동사하고 만다.

역사[편집]

서울역 노숙자는 서울역이 경성역(競醒歷)이었을 1900년에 처음으로 생겨났다. 그 당시에는 할 짓이 없어서 돌아다니는 나그네들이 노숙을 하고 갔는데, 이 나그네들이 점점 늘어남에 따라 서울역에는 노숙자가 깔리게 되었고 결국 경찰들까지 동원하게 되었다. 즉, 노숙자는 아주 유서가 깊은 쓰레기라고 할 수 있겠다.

서울역 대혁명 작전[편집]

여기가 바로 노숙자들의 취침소인 서울역이다

계속 서울역에 노숙자 서식수가 증가하는 것에 대해 걱정하던 한국절도공사측은 노숙자를 전멸시키는 사악한 계획을 세우고 있었다. 결국 1981년 이 작전이 완성됨에 따라 서울역 노숙자들을 전멸시키는 방법을 착안하게 되었다. 이 방법은 아래 4단계를 포함하고 있다.

  1. 너무나도 아깝지만 거지같이 절은 냄새나는 노숙자들한테 무료급식서비스를 제공한다.
  2. 무료급식서비스에 피자, 스테이크같은 고급스러운 쓰레기들을 추가한다.
  3. 다음날 간장게장이라는 핵폭탄보다 강력한 무기를 무료 급식 서비스에 넣는다.
  4. 노숙자들이 모두 이 음식을 먹고 전멸한다.

미션 클리어!! 올레!!!

이 작전은 대단히 성공적이었고 앞으로 노숙자가 더 이상 늘어나지 않았으면 했으나 결국 IMF 때 노숙자들이 대거 늘어나게 되므로 노숙자들이 다시금 깔리게 되었다. 최근 카더라 통신에 의하면 한국철도공사는 간장게장을 한 번 더 사용하기로 했으며 그 날짜는 2014년 9월 2일이라고 한다. 간장게장으로 인해 지구가 멸망한다는 설도 있지만 이 설은 매우 터무니없으며 카더라 통신은 이 설은 사람 생활도 하지 못하고 매일 짐승한테 잡혀먹히던 고대 원시인마야인이 내세운 설이니, 믿을 수 없다고 알리고 있다.

아무튼 2014년 9월 2일에는 서울역에 가지 않는 것이 좋다. 서울역 대혁명 작전의 자세한 사항은 간장게장 문서를 참조해라.

노숙자들의 생활[편집]

노숙자들은 저녁이 되면 포장마차에서 이딴 짓이나 하고 논다!!!

서울역 노숙자들은 체력이 매우 약해서 매일 지나가던 똥개고양이들에게 잡아먹히기 식상이고 심지어 감기, 독감, 바이러스등에 의해 사망한다. 때문에 하루 평균 노숙자 사망수가 386명에 달하지만 워낙 할 짓거리가 없어서 들어오는 노숙자가 하루 평균 1000명이 넘어서 계속 불어나고 있다.

노숙자들의 하루 일과[편집]

노숙자 들의 하루일과는 먹고, 자고, 구걸하고, 싸는 것이다.

구걸과 급식[편집]

아침에 깨어난 노숙자들은 술주정을 부리며 서울역내로 들어와 대합실에서 멀쩡하고 불쌍하고 착하신 인간님들에게 " 내놔, 들아!!!"라고 소리지르며 구걸을 하고, 7시가 되면 서울역 무료급식소로 달려가 매일 급식을 먹는다.

그 다음 지하 서울역에 들어가 무단으로 지하철에 침투해서 일부로 불쌍한 척을 하며 돈을 구걸한다. 그리고 나서 6시가 되면 서울역 무료급식서비스를 통해 음식물 쓰레기 찌꺼기를 먹고는 12시간 풀취침에 들어간다.

배설[편집]

몹시 바쁜 노숙자들은 신문지를 바지 속에 쑤셔넣는 것으로 쌀 준비를 마치지만, 대부분의 노숙자들은 여자 화장실 앞에서 기웃대다 얼굴에 손자국이 난 채 반대쪽 문으로 들어가곤 한다. 준비물은 없다. 그나마 위생적인 노숙자들은 신문지를 사용한다. 물론 밤에는 그 신문지를 따뜻하게 덮고 잔다.

노숙자들의 계급[편집]

최근 카더라 통신이라는 괴상망칙하고 듣지도 못한 통신사에 의하면 노숙자에게도 계급이 있다는 점을 포착했다. 노숙자들은 자진해서 그들 중 그나마 좋은 애를 골라서 자신들의 으로 만들고 신참 노숙자에게 구걸(앵벌이)을 시키고 자기네들은 신참이 벌어다 주는 돈으로 편안하게 산다는 점이다.

노숙자들의 무기[편집]

노숙자의 면상을 컴퓨터 앞에 들이대면 컴퓨터가 다음과 같은 메시지를 표출한다.

노숙자들은 지하철 내에서 출퇴근하는 사람들을 목표로 돈을 뜯어내고 있다. 가끔 공안이나 경찰들한테 들키면 그들은 자신의 면상 들이내밀기 필살기를 사용해 경찰들을 전멸시킨다. 이렇게 깝치는 노숙자새끼들은 다음날 아침 서울역에서 실종되거나 2호선 전철안에서 출퇴근 하는 시민들의 가방으로 맞거나 한강굴다리에서 싱하형께 조낸 맞는 장면을 포착된다. 도 서울역에 가면 이러한 노숙자들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노숙자들의 횡포[편집]

노숙자들은 워낙 돈을 뜯을 곳이 없어서 주로 서울메트로서울특별시 도시철도공사, 또는 한국절도공사에서 운영하는 전철에서 돈을 뜯는다. 이들은 여러 수단을 가리지 않고 돈을 뜯어낸다. 다음 차례는 너랑께!! 조심하랑께!! 특히 너가 지하철을 자주 탄다면...

노숙자들이 전철에 출몰하는 시간대[편집]

만약 당신이 노숙자들이 두려워 전철을 타기 무서우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노숙자들은 항상 정해진 시간에 지하철을 타기 때문이다. 또한 구간까지 정해져 있다.

그럼 노숙자의 호선별 서식수와 시간대와 구간을 알려 주도록 하겠다. 참고로 이 모든 내용은 만날 뒤 문장 끝에다가 카더라를 쳐붙어 문장을 개쓰레기로 만드는 카더라 통신이 보도했으므로 확실하다 카더라.

1호선[편집]

서울 지하철 중에서도 가장 긴 호선이기 때문에 대부분 노숙자들이 지쳐서 중간에 다른 노선으로 환승하지만 노숙자들의 본기지인 서울역이 1호선과 연결되어 있고 출퇴근 시간에는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기 때문에 노숙자들은 주로 아침 8~12시 까지 이용한다. 만약 너가 이 시간대에 1호선을 탑승하고 있으면 이상한 냄새가 진동하기 시작할 수도 있다. 만약 너가 이 냄새가 나면 이 열차안에 노숙자가 있다는 신호이므로 즉시 전철에서 내려 다음 열차로 갈아타기 바란다. 참고로 주 서식 구간은 서울역~청량리역 종로 구간, 영등포~가산디지털단지 경부선 일부 구간, 구로~부천 경인선 일부 구간이다.

2호선[편집]

2호선에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당연히 노숙자들이 매우 많이 서식한다. 서울 지하철 2호선도 출퇴근 시간에는 사람들이 우루루 몰려들어 7z 압축이 되어 몸무게가 많이 빠지는 경우가 있는데, 노숙자들은 이 때 전동차 안으로 들어갈 틈이 없기 때문에 출퇴근 시간에는 노숙자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 하지만 주말, 일요일, 평일 오전 10시~오후 4시까지는 주의해야 할 듯싶다. 서식 구간은 신천역~합정역 구간, 을지로입구역~건대입구역 구간이다.

그 밖의 노선들[편집]

다행스럽게도 2호선 이후 호선들에는 노숙자들이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4호선에는 좀 있다... 서울역을 지나가서) 왜냐하면 노숙자들은 지하철 1,2호선 밖에 모르기 때문이다. 해마다 많은 노선이 개통하고 있는데 노숙자들의 그 머리로는 눈을 사시로 모으고 흐리멍텅한 눈으로 지하철 노선도를 하루 24시간 풀시청을 해도 외우지를 못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종종 지하철을 타다가 서울역이 어디인지도 모르고 길을 헤매다가 착한 사람들에게 두들겨 맞거나 죽임을 당하는 경우가 있다. 서울메트로는 이것을 못마땅히 여겨 지하서울역 역무실을 그냥 노숙자들에게 내주기도 한다 칸다. 이건 어디서 주워들었는지 알 게 뭐야.

목격자[편집]

선반위로 올라가서 자는 숙자

이 내용은 사실이다. 최근 카더라 통신이 의하면 서울역에서 노숙을 하고 지하철에서 돈을 벌기 위해 매일 출퇴근하는 99살 김 씨가 지하철을 타며 돈을 뜯다가 청량리역, 석계역, 창동역, 의정부역을 거쳐 소요산역으로 간 후 다시 서울역으로 되돌아 오려고 하다가 그만 경원선 통근열차를 타서 신탄리역까지 간다음 북쪽으로 가다가 휴전선을 넘고 북한군인에게 총살당했다고 한다. 이에 전직 노숙자 : 이명박 서울시장 (현재: 대통령)이 그 북한군인을 후하게 칭찬하고 그 사람을 국무총리로 삼았다고 전해진다.

노숙자들의 종류[편집]

이 분이 바로 초딩 노숙자이다!!!

위에서도 말했지만 노숙자들은 사람이 아니다. 짐승도 아니다. 그렇다고 세균이나 바이러스도 아니다. 그냥 식물처럼 아무 생각 없이 하다가 사망하는 그런 생물체이다. 이런 생물체에게도 종류가 있다고 한다.

  • 남자 노숙자
    남자 노숙자들은 할아버지, 초딩을 포함하지 않는 말 그대로 만 19세~만 65세 사이의 성인 노숙자 들이다. 1997년 IMF때 대량으로 속출되었으며 거지같이 절은 냄새와 변기 안에 있는 삐까뻔쩍한 설사보다 못한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 여자 노숙자
    여자 노숙자들은 사실상 그리 많지 않다. 서울역 전체 노숙자들의 극소수를 차지하며 이들은 우리가 생각하는 여자가 아니다. 다시 말하지만 노숙자는 절대 사람이 아니다!! 이 점을 꼭 명심하기 바란다!
  • 부부 노숙자
    뭐 월세 아파트에서 살다가 방 월세 못내고 쫓겨나온 생물체가 대다수이다. 이 들은 서로 떨어져서 구걸을 하지만 취침할 때는 같이 자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흔히 '쌍쌍바'라고도 불린다.
  • 할머니 노숙자
    이 생물체들은 주로 서울 지하철 2호선 전철에서 서식하며 운이 좋아야 볼 수 있을 정도이다.
  • 할아버지 노숙자 (제일 많음)
    지하철을 타보지 않은 촌놈이 아닌 이상 다 보았을 정도로 노숙자하면 항상 떠오르는 생물체이다. 주로 인생의 여백을 지랄하면서 보내기 위해 서울역을 방문한 것으로 전해진다. 살 날은 얼마 남지도 않았으면서도 뭘 그리 주책이 많은지 모르겠다. 1호선에 많다.
  • 초딩 노숙자 (특히 같은)
    이 생물체들은 완전히 맛이 간 생물체들이다. 완전 깡패 짓거리나 하고 놀며 '할아버지 노숙자'는 이 초딩 노숙자들에 비해 그나마 양반 수준이다. 이 생물체는 보기는 힘들지만 한 번 걸리면 헤쳐나오기 아주 힘들다. 주로 귀에다 이어폰을 끼고 놀며 아직 할 일이 너무나 많은 순수한 초등학생이랑은 완전히 다른 새끼들이다.

노숙자 VS 경찰[편집]

마법의 MD-5 시뮬레이터에 의하면 노숙자와 경찰의 대결은 다음과 같다.


[노숙자] 공격: 70, 민첩성: 43, 방어: 49, 명중: 95, 운(運): 100, HP: 285
[경찰] 공격: 91, 민첩성: 36, 방어: 62, 명중: 90, 운(運): 43, HP: 288

노숙자 vs 경찰 전투 개시!!
[노숙자]의 공격 HIT: [경찰]는(은) 53의 대미지를 받았다.
[경찰]의 공격 HIT: [노숙자]는(은) 115의 대미지를 받았다.
[노숙차]의 공격 HIT: [경찰]는(은) 40의 대미지를 받았다.
[경찰]의 공격 HIT: [노숙자]는(은) 87의 대미지를 받았다.
[노숙자]의 공격 HIT: [경찰]는(은) 88의 대미지를 받았다.
[경찰]의 공격 HIT: [노숙자]는(은) 99의 대미지를 받았다.
[경찰]이 [노숙자]를(을) 쓰러트렸다(라운드 수: 3).


노숙자가 원래 좀 썩어서 싸움을 못할 줄 알았지만, 어느 정도 공격력은 있는 것 같다.

구걸하는 방법[편집]

이들은 전철운행이 끝나도 계속 주무신다 카더라.

같이 할 짓이 없어서 귀중한 시간을 노숙과 구걸이라는 쓰잘데없는 짓을 반복하는 노숙자라는 생물체는 다음과 같은 구걸 필살기를 쓴다.

  • 지하철 내 구걸
    지하철 내에서 이 괴생명체는 사람들의 동정심을 유발하기 위해 불쌍한 표정을 짓고 '작별'이나 '청춘'을 주제로한 우울하고 촌스러운 음악을 틀며 재래시장에서 과일 매장에 있는 바구니를 들고 지팡이로 걸으며 구걸을 한다.
  • 재래시장 내 구걸
    이 괴생명체들은 재래시장내에서 효도의자에 눕고 질질끌리는 검은색 바지를 입으며 '여러분의 사랑으로 도와주세요!"라고 빨강색 바탕체가 새겨진 흰색 상자를 들고 우울한 음악을 틀며 재래시장을 지나간다.
  • 서울역 내 구걸
    보통 이 괴생명체들은 서울역을 찜질방같은 취침장소로 활용하지 구걸장소로 활용하지 않는다. 하지만 몇몇 개념 밖으로 튀어나와 소풍을 간 노숙자들은 (원래 개념이 없지만) 서울역 내로 쳐들어와 기차를 타러 가고 있거나 기다리는 선량한 사람들한테 "돈 내놔! 들아!!"라고 을 퍼부으며 미친듯이 돈을 뜯어낸다고 한다.

참고[편집]

엄청난 내공을 쌓은 노숙자들의 마스터.

요약[편집]

  • 노숙자는 아무 생각없이 자다가 죽는 생명체이다.
  • 노숙자는 사람도 짐승도 바이러스도 세균도 식물도 아닌 괴생명체로 분류된다.
  • 노숙자는 동물로 분류하기 어렵지만 을 하는 걸 보면 식물은 아니다.
  • 노숙자는 먹이 피라미드 중 가장 밑바닥을 차지해서 매일 지나가던 똥개, 고양이, 토끼, 사슴, 심지어 개미한테까지 잡아먹히고 감기, 독감, 대장균 등 세균바이러스한테도 살해당한다.

왜국의 노숙자 놀이[편집]

왜국같은 놈들이 노숙자가 괜히 부러워 보여서 노숙자처럼 행동하는 뻘짓을 노숙자 놀이라고 한다. 그러나 곧 한 뚝배기를 먹고 고자가 된다. 이유는 알 게 뭐야.

서울역사내시장[편집]

서울역사와 내시장을 간략하게 표현한 지도. 파란 곳이 서울역사이고 아닌 곳이 서울역사내시장이다.

(만약 서울역 사내시장이라고 읽으면 너는 창녀다!)


서울역사내시장은 말 그대로 사울역사 안에 있는 시장이다.

서울역사내시장은 주로 을 거래한다.(증권거래소가 아니다!)

서울역사내시장의 상인은 주로 서울역노숙자이고 소비자는 주로 철도 승객이다.(지하도를 쓰려는 사람도 있으니 주의)

상인은 무언가를 파는게 아닌 돈을 받을 뿐이고

소비자 역시 무언가를 사는게 아닌 돈을 줄 뿐이다.

그 곳은 서울역사에 비해 너무 크고 무엇보다 역사 외곽에 있으므로 이름을 바꾸자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다.

제안1[편집]

'서울역사내시장'을 '서울역사외시장'으로 바꾸자.


이건 언뜻 들으면 좋아보이지만 사실 큰 모순이 있다.

서울역사외시장은 서울역 밖에 있는 시장이라는 뜻이다.

그 말은 부산미소녀공화국자갈치시장도 서울역사외시장이다.

그래서 이 제안은 무시당하고 있다.

제안2[편집]

'서울역사내시장'을 '서울역시장'으로 바꾸자.


이 제안은 모순이 없어보인다.

서울역사내시장도 서울역시장도 둘 다 서울역에 있는 시장이라는 뜻이니 말이다.

그러나 조금만 더 생각해보면 모순이 있다. 바로 서울역사에 비해 서울역사내시장이 너무 거대하기 때문이다.

이 모순은 최근에 발견된거라 처음에는 아주 유력했자만 지금은 무시당하고 있다.

제안3[편집]

'서울역사내시장'을 '서울중앙시장'으로 바꾸자.


이 제안 역시 모순이 없어보이지만

지도를 펼쳐보면 모순이 보인다.

서울역은 서울 중앙에서 서쪽으로 치우쳐져 있으니 말이다.

그러나 그 차이는 왜놈만큼이나 미미하기에 큰 문제가 없어

이 제안은 가장 유력한 제안 중 하나다.

제안死[편집]

'서울역사내시장'을 '이호성시장'으로 바꾸고 '서울역'을 '이호성역'으로 바꾸랑께.


이..이건 반대하는 자가 없다. 100% 만장일치다. 대찬성!

제안5[편집]

'서울역사내시장'을 '서울시장'으로 바꾸자.


이건 가 봐도 심한 모순이 있다.

서울시장은 말 그대로 서울에 있는 시장이다.

즉 서울에 있는 1638개의 시장이 모두 서울역사내시장이라는 뜻이다. (진짜 1638개인지는 며느리도 모른다.)

제안6[편집]

'서울역사내시장'을 '서울중앙시장'으로 바꾸고 '서울역'을 '서울중앙시장역'으로 바꾸자.


이것 역시 모순이 없다.

서울역사내시장이 서울 중앙부에 위치해있고

또한 서울역사내시장에 비해 서울역이 아주 작기 때문이다.

이것 역시 가장 유력한 제안 중 하나다.



추가 바람.

도보시오[편집]

애플교의 교주인 스티브 잡스도 한때는 서울역 노숙자였다 카더라.

바깥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