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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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소리를 하려면 위뷁을 보라!
서울 동대문구

서울 동대문구는 서울의 한 구(區)로, 무성생식을 통해 성북구중랑구, 도봉구를 낳은 어머니역할을 하였다. 현재에도 하루에 한번 청계천 물을 먹고 1평방미터씩 팽창하고 있다. 4개의 대학교와 그룹대표역을 가지고 있음에도 상권을 엮어내는데는 실패하고 있다.

차례

[편집] 자정의 풍습

동대문구는 매일 12시만 되면 모든 가게나 주택이 불을 끄고 문을 닫는다고 한다. 또한 12시가 넘으면, 지하철 1,2,4호선은 동대문구의 역을 그냥 통과해버린다. 심지어 편의점 마저 12시(자정)가 되면 문을 닫는다! 이 때문에 많은 주변 초딩의 원성을 듣는다고 한다.

[편집] 유래

이 풍습의 유래는 동대문구가 잃어버린 동대문에 대한 추억을 회상하기 때문이라는 설이 있다.

[편집] 비밀

원래 동대문구에는 동대문이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이웃 종로구는 평소에 이 동대문을 탐내고 있었다. 그래서 어느날 종로구는 묘안을 짜냈는데, 그것은 IMF에 경제위기를 의뢰하는 것이었다. 그리하여 종로구의 부탁을 받은 IMF는 동대문구에게 현피를 신청하였고, 이 현피를 승낙한 동대문구는 IMF를 제압하는데 성공하였다. 그러나 그 때문에 생활고에 시달린 동대문구는 결국 종로구에 많은 돈을 주고 동대문을 팔아버렸다. 아무 보답없이 동대문을 접수하는데 성공한 종로구는 사람들의 비판이 두려워 자기자신 옆에 있었던 운동장을 동대문운동장으로 개칭하였다. 한편, 냄비근성으로 상징되는 대한게임국인들이 종로구에 대한 비판을 그만두자 종로구는 현재 이 동대문운동장을 철거하기로 결정하였다고 한다.

[편집] 바깥고리

종로구에 의한 동대문 약탈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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