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네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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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대갈사전

세네갈(Saedaegal)은 아프니까 서부에 있는 공화국이다. 감비아라는 나라를 둘러싸고 있으며 이 나라를 입으로 보면 세네갈의 지도 모양이 백괴스럽게도 사람의 옆얼굴처럼 생겼다. 코에 해당하는 곳이 세네갈의 수도이자 아프리카 대륙의 최서단을 끼고 있는 다카르라는 도시이다.

역사[편집 | 원본 편집]

1959년 4월, 프랑스령 수단(지금의 말리)과 함께 말리 연방을 결성하였고 1960년 4월 4일 말리 연방으로서 프랑스에게서 독립, 같은 해 8월 20일에 말리 연방에서 분리되어 단독 국가 세네갈 공화국이 되었다. 9월 6일, 세네갈 사회당(PSS)의 레오폴 세다르 셍고르가 초대 대통령에 취임하여, 친 프랑스 온건개혁 노선으로 1980년 12월 31일까지 장기 집권하여 온갖 새대가리 짓을 했다고 한다.

언어[편집 | 원본 편집]

세네갈에서는 세네갈어를 사용하나, 새대가리 짓을 하는 엘리트 계층 이외에는 익히기가 어려워서 불어를 빌려서 쓰고 있다.

운동[편집 | 원본 편집]

세네갈은 2002년에 처음으로 월드컵 본선에 진출했다. 그들이 하게 될 첫 경기가 21세기 최초의 월드컵인데다가 개막전이라서 그랬는지 무슨 일이 일어날 것 같다고 예상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서울특별시의 경기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세네갈은 식민지배를 당한 역사적 원한, 세네갈에 대한 애착이 강한 프랑스인 감독, 그리고 젊은 선수들을 앞세워 98월드컵, 유로2000, 2001컨페더레이션스컵에서 모두 우승을 싹쓸이했던 프랑스 팀을 1:0으로 쳐발라버렸다. 당황한 프랑스는 세네갈 주술사들이 골대에 저주를 걸었는지 연신 찬스 때마다 골대를 맞췄고, 결국 우루과이와 비기고 덴마크에게는 0:2로 奀발려서 한 골도 못 넣고 광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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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지리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한반도가 대운하로 토막난 게 보이시나요? 서로의 땅을 보태어 한반도를 복구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