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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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플!

“너의 덱을 셔플해라!”

초딩, 셔플!을 유희왕으로 착각하고

셔플!은 2023년 왜국에서 대한민국을 정벌하기 위해 만들어진 미연시이다.

소개[편집 | 원본 편집]

이 게임을 만든 사람은 니시마타 아오이라는 사람으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은 왜국의 수장이 만들었다.

게임 제작사[편집 | 원본 편집]

이 게임을 만든 나벨르라는 회사는 사람들이 종종 나베르와 착각하기도 한다. 하지만 두 회사의 개념 상태는 비슷하다고 국가정보원에서 밝혀 냈다. 나벨르는 고엽제를 만드는 회사다. 고엽제를 만들기 전에는 분홍색 마약도 제조했다고 한다. 자세한 것은 그들의 로고인 에이전트 오렌지를 보면 알 수 있다.

기타 등등[편집 | 원본 편집]

이 게임은 세금 포함 4000엔에 팔렸었을 것으며, 요즘은 불법으로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고 한다. 또 다른 대한민국 정벌용 게임으로는 페인트 스탈린 나이트귀무자가 있다. 또한 이 게임은 플레이스테이션용으로 발매된 적도 있다.

게임 줄거리[편집 | 원본 편집]

게임은 2300년의 지구를 다루고 있다. 2300년의 지구는 인구가 넘쳐서 인구 말살 정책을 벌이는데, 이 정책의 막바지 무렵에 게이트웨이가 뚫려버려서 대한민국에선 프로토스와 저그들이 불시착하게 된다. 하지만 대한민국의 기독교 광신도들이 그들을 처치하자, 그들은 왜국으로 넘어간다. 왜국은 이들을 맞이하는 척하면서 사실은 쌀나라를 정벌하기 위해서 이들을 51구역에 가두어 버린다. 그리고 미국을 정벌하기 전 시험삼아 대한민국의 불쌍한 고딩을 잡아와서 기억 조작을 해 버린다. 셔플은 51구역의 이 불쌍한 대한민국 고딩이 프로토스와 저그들에게 착취당하는 내용을 그린 전략 시뮬레이션이다. 착취 대상은 총 5명이며, 일부 시나리오는 사실이라고 한다.

혹자는 이 게임의 초기 설정이 스타크래프트와 비슷하다고 했지만, 사실 워해머와 비슷하다는 게 밝혀졌다.

인물 소개[편집 | 원본 편집]

  • 츠치미 린: 착취당하는 대한민국의 고등학생이다. 정신적 지주인 노무현의 집에서 살고 있다.
  • 리사안사스: 저그들의 아버지인 오버마인드의 친자식으로, 저글링의 후손으로써 태어날 때 두 마리로 태어났는데 한 마리가 다른 한마리를 컨슘해 버렸다고 한다.
  • 네리네: 프로토스의 아버지인 옵티머스 프라임의 친자식이다. 태어날 때 인구 두 마리를 사용해서 만들었다. 그래서 그녀는 밥을 많이 먹어 항상 프로토스의 재정난을 일으키는 제1의 원인이다(프로토스가 직접 생산 방식이 아닌 전송 방식을 사용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 후요 카에다: 그녀는 종종 이름 때문에 알 카에다의 수장으로 거론되지만, 사실은 쿠 클럭스 클랜(KKK)의 수장이다. 나벨르의 로고인 에이전트 오렌지의 마스코트로 거론되는 가장 강력한 후보다. 후에 디워에서 츠치미 린을 잡아먹고 용이 된다.
  • 플리물라: 저그와 프로토스들이 만든 특별한 존재다. 일부 신봉자들 덕분에 현재 국립중앙박물관 왜국관에 전시되어 있다.
  • 시구레 안락사: 요리를 잘한다. 그것밖에 못한다. 마지막엔 결국 이름 그대로 컨슘당해 안락사했다.
  • 옵티머스 프라임: 프로토스들의 신이다. 하지만 두뇌가 없다. 그 역시 트랜스포머라 무심한 듯 시크하다.
  • 오버마인드: 저그들의 신이다. 역시 두뇌가 없다.
  • 카레하: 알 필요 없다.
  • 마유미 타임 크라이시스: 이름 그대로 타임크라이시스의 신이다. 덕분에 그녀는 페달 밟기 기네스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 그냥 별 볼일 없는 선생: 니 똥이다.
  • 시구레 아머: 왜 존재하는지 모른다. 늘 아머 치고 계시는 분.
  • 엄마 친구 아들: 기분 나쁘게 스펙 좋고 잘생겼다.
  • 히드라 리스크: 침을 많이 뱉는 대안민국의 불량아다. 김정일 국방 위원장에게 침을 뱉은 죄로 끌려 들어와 며느리의 집에서 밥만 축내고 있다.

발매 이후의 상황[편집 | 원본 편집]

셔플은 대한민국을 싫어하는 자위대 대원들에게 큰 인기를 얻어 약 9천만 장이 팔렸었다. 하지만 대한민국의 드랍십 작전으로 인해 약 8999만 9999장은 사라지고 단 1장만이 국립중앙박물관 왜국관에 전시되어 있다. 플레이하고 싶은 사람은 클럽박스를 뒤져 보시라.

후속작[편집 | 원본 편집]

후속작으로는 네리네와 맺어지는 루트인 화려한 휴가가 있고, 카에다와 맺어지는 루트인 디워가 있다. 디워는 전작의 줄거리를 그대로 베낀 졸작이라는 소리를 들었고, 화려한 휴가는 전두환이 나오지 않아서 망했다.

대한민국에서의 셔플[편집 | 원본 편집]

이 게임은 안타깝게도 여성가족부 덕분에 수입되지 못했다. 덕택에 오덕후들은 아직도 청계천에서 양 겨드랑이가 젖은 채로 시위를 하고 있는 중이다. 국방부는 이를 안쓰럽게 여겨 그들을 소재로 한 괴물이라는 영화를 만들었는데 쓸데없이 큰 돈을 벌었다. 덕분에 영화 촬영장소인 원효대교는 대한민국의 무심한 듯 시크한 역사적 관광지가 되었다.

셔플 2[편집 | 원본 편집]

현재 셔플 2가 제작중이지만, 나벨르에서 발매 대신 야비한 니시마타가 돈을 들고 야반도주하는 덕분에 무기한 연기 중이다. 당시 나벨르 시나리오 라이터였던 어이자쿠손이야는 감방에서 석호필과 동거중이라고 한다.

애플과의 관계[편집 | 원본 편집]

스티브 잡스를 교주로 하고 있는 쌀국의 종교 집단 애플에서는 이 게임을 기려 아이팟 셔플이란 라인업을 만들었다 카더라. 이는 카더라 통신에서 보도한 내용이므로 정확한 사실이라 카더라.

관련 사이트[편집 | 원본 편집]

도보시오[편집 | 원본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