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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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을 개발하면서 가격은 신경 쓰지 않았습니다. 그냥 사 가십시오.”

손휘, 새로운 바이오 발표 현장

“It's a Sony!”

아키바, BD-R 디스크를 가리키며

소니(SONY, 영어: "Are you a cow")는 왜국의 회사이며 부자들이 자기가 사고 싶은 것보다 더 많은 돈을 전자 장비 구입에 쓸 수 있도록 도와 준다. 그들은 고객들은 정말 뭐같이 다루며, 고객 지원 자체가 정상적이지 않다. 왜 사람들이 그들의 제품을 사 주는지는 현재까지도 미스터리이다.

2600년 건담 로봇은 소니가 소니 픽처즈에서 다시 깨어나고 있음을 눈치챘으며 닌텐도 로봇은 이를 보고 도쿄 타워에서 재가동 준비를 시작했다. 도쿄의 많은 부분을 부순 다음에는 듕귁으로 가서 파괴하기 시작했다. 그들은 곧 마이크로소프트와 합병 준비를 시작했다.

마이크로소닌텐도 사는 그들의 놀라운 기계를 출시하였으나 너무 비싸서 인기를 끌지 못했다. 그래서 수정 버전에는 마이크로소닌텐도의 촌스러운 로고 대신 소니 로고를 붙이지 불티나게 팔렸다는 전설이 있다.

잡다한 사실[편집]

  • 고객들을 향해서 싸가지가 없다. 특히 소니코리아라면.
  • 마인드 컨트롤과 두뇌 스캐닝[1] 같은 그들의 비열한 노력은 오늘날도 계속된다.
  • 백만 마리의 양이 백만대의 타자기 앞에서 문서를 작업한 결과이다.
  • 한 때 일본 회사로 알려졌던 소니는 이제 더 이상 일본만의 회사가 아니다.
  • 오 뷁이오, 이제 나와!
  • 소니에서 내 놓는 가전제품에는 모두 '소니 타이머' 라는 것이 기본으로 내장되어 있다. 이 타이머는 제품이 구입되는 시점에서 카운트다운을 시작해 카운트가 0이 되는 순간 그간 어떻게 관리를 해왔느냐와는 무관히 가전제품의 사용이 알 수 없는 이유로 불가능해진다. 너무 오래 쓰지 말고 신제품으로 갈아타라는 소니 프로모션 팀의 친절한 배려라는 후문이다.
  • 이때 사용 불가능해진 제품을 밖으로 있는 힘껏 던지면 안에 있는 배터리의 영향으로 폭발하므로 못쓰는 제품을 수튜탄 대용으로 쓸 수 있다. 왜국DDR부대가 소니 제품을 애용하는 이유는 다 거기에 있었다.

소니의 제품[편집]

소니의 독점 시도[편집]

  • 베타맥스 - VHS의 경쟁자였으며 한 때 이름은 알파였다. 알파에서 몇몇이 바뀌어서 다시 베타가 되었다. 하지만 VHS라는 경쟁자 때문에 베타의 장점은 잊혀져 갔다. 그래서 소니는 베타맥스로 이름을바꿔가면서 VHS보다 좋다는 인상을 남기려고 했다. 그렇지만 베타맥스는 이름 그대로 맥시멈한 손상을 입고 시장에서 잊혀져 갔다.
  • 메모리 스틱 - 당시 메모리 카드의 대세였던 컴팩트 플래시와 스마트 미디어를 무너뜨리기 위해 개발한 메모리 카드이다. 그런데 의외로 컴팩트 플래시의 지위가 의외로 강세였고, 일단 스마트 미디어를 밀어내는 것 까진 좋았으나, 이 때 SD카드라는 새로운 경쟁자가 등장으로 포풍같이 털리면서 결국 메모리 스틱은 소니끼리만 노는 메모리 카드로 전락되었다. 누군가의 이야기로는 메모리 스틱이 매직 스틱을 연상한다하여 거부 반응을 보였다고 하는데... 글쎄.
  • UMD(유니버셜 마이크로스코픽 디스크, Universal Microscopic Disc) - 소니의 현미경만한 디스크에 데이터를 저장하려는 기술이다. 치즈버거보다 더 작은 크기를 사용하지만 실제 사용되기는 너무 작았다. 게다가 PSP의 배터리 용량은 꽤 크지만 용량의 17%만 사용해도 배터리 부족 경고를 내기에 휴대용 미디어로서의 시장에는 실패했다. 한면 소니는 불법복제 방지로 UMD 드라이브를 만들지 않았던 것을 후회하고 있다.

출처[편집]

  1. public cover story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