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말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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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어: هتاف اشمئزاز!!! (우어어어어!!!) | |||||
| 국가: النشيد الوطني الصومالي (소말리아 찬가) | |||||
| 수도 | 모가디介 | ||||
| 큰 도시 | 도쿄, 이스탄불, 뭄바이, 자카르타, 부에노스아이레스 등 | ||||
| 정부 | 절대 군주제 | ||||
| 초대 원수 | 자카리야 1세 | ||||
| 현재 원수 | 자카리야 1세 | ||||
| 설립 | 2015년 8월 2일 | ||||
| 화폐 | 소말리아 실링 | ||||
| 종교 | 이슬람교 | ||||
| 시간대 | (UTC-5 ~ +12) | ||||
| 국가 도메인 | .so | ||||
| 전화 코드 | +252 | ||||
대(大)소말리아 이슬람 제국(아랍어: العظمى امبراطورية اسلامية في الصومال)은 동아프리카 일대는 물론, 거의 세계 곳곳?을 제패한 초강대국으로, 수도는 모가디슈이다. 현재 세계 3위, 아프리카 1위로, 국교는 이슬람교이다.
차례 |
[편집] 역사
[편집] 제국 이전 (قة, QT)
[편집] 독립 이전 (قل. QL)
소말리아는 고대부터 있었던 국가로, 당시 이들은 에티오피아와 이집트하고 교류했지만 벨로시랩터가 거의 다 먹어치워 버려서 많은 사람들은 이 사실을 모른다. 이들이 본격적으로 세상에 알려진 때는 10세기경으로, 아랍이야 반도의 무슬림 色彙들이 "어, 여기 경치 좋다!"라고 하면서 쳐들어와서 리조트를 짓고 휴양지로 만들어버렸다. 그리고 19세기에 들어오면서 아덴만 연안의 리조트는 터키인들에게 넘어가고 인도양 연안의 리조트는 오만한 오만인들에게 매수되었다가, 그 뒤에는 잔지바르에 매수되었다. 훗날에는 영길리와 불란서도 아덴만 연안에 리조트를 확보하였고, 이집트에 2MB의 전생?에 의해 수에즈 운하가 개통된 뒤에는 무솔리니탈리아도 리조트를 지으려고 달려들었다.
그러다 환상향에 하쿠레이 대결계가 형성된 지 2년 된 째에 영길리가 마침내 소말리아 북단에 있는 모든 리조트들을 매수하여 소말릴랜드(Somali Land)로 만들고, 내륙은 에티오피아와 반띵했다. 한편, 무솔리니탈리아가 1889년에 이 지역을 에티오피아 정복계획의 기지로 삼아 인도양 연안에 스파게티 가게를 오픈하였다. 결국 서부는 프랑스, 북부는 영국, 남부는 무솔리니탈리아가 지배함으로써 3띵되었다. 그 후 1900년경부터 1921년까지 전 소말리아 땅에 걸쳐 소말리족의 이슬람적 반식민지 저항투쟁이 벌어졌다. 1923년 무솔리니탈리아는 소말리 랜드 통합과 확대를 꾀하여 영길리로부터 케냐의 북동쪽 끝 일부를 매수하고는 1936년에 에티오피아를 정복한 뒤 소말리아도 무솔리니탈리아에 정복되었다.
그러다 제2차 세계 대전 도중 소말리 랜드도 무솔리니탈리아의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 병기들의 폭격을 받았지만 영길리 사람들은 스파게티를 먹지 않기 때문에 결국 소말리 랜드는 완전히 영길리의 군정하에 놓이게 되었다. 그리고 전쟁 후, 소말리 랜드는 민주주의 제도로 대체되었고, 1950년, 무솔리니탈리아령 무솔리니 스파게티 소말리아 분점은 너와의 신탁통치 하에 놓였다. 그 후 1960년 6월 26일, 영길리령 소말리 랜드는 독립하였고, 이어서 같은 해 7월 1일에 10년간의 너와의 통치기간이 끝난 이탈리아령 소말리아와 합병, 소말리아 공화국이라는 통일국가가 수립되었다.
[편집] 독립 이후 (بل, BL)
독립 후, 소말리아 정부는 지부티, 에티오피아, 케냐까지 정복하려는 참 야심찬 계획을 세우게 되고, 1964년 초에 그 동아프리카 정복의 야망을 이루기 위해 신성 에티오피아 제국과 싸웠으나, 결국 패전한다. 그러다 1967년 말에는 미상 내각이 성립되면서 신성 에티오피아 제국과 케냐와의 관계가 개선되어 1969년 3월의 총선거에서 미상의 소말리 청년동맹이 다수의 국민의회의 의석을 차지하였다. 그해 10월, 대통령 무함마드 알리가 암살되고, 이어서 군사 쿠데타가 일어나 장군 히토 나미의 군사정권이 수립되어 최고혁명평의회가 실권을 장악, 국명을 소말리아 민주공화국으로 개정하였다.
그 후, 1976년 7월에 최고혁명평의회를 해산시킨 다음에 새롭게 최고회의와 소말리 사회주의 혁명당을 창설하였다. 히토 나미 정권은 전적으로 소련데레 정책을 취했지만, 1977년 사회주의 노선의 에티오피아과 단교하였고 소비에트 연방과의 데레데레조약도 폐기되어, 1980년대에는 결국 소비에트 연방짱과 헤어지고 쌀나라와 짱꿔공산당과 친해지기로 했다. 1988년 4월에는 제4차 소말리아-에티오피아 합동위원회에서 양국 국교 재개와 무력충돌 지양을 합의하였다.
그러다가 1980년대 들어서 대한게임국에 가서 29만원으로 용신을 소환하려는 전두환 色彙를 막아야 할 아나키스트들이 소말리아로 가서 판치게 되자, 히토 나미 덕후인 이토시키 노조무(흔히 말해 절망선생)는 6년 동안 파렴치죄로 투옥된 뒤, 반정부세력으로 돌아서 1991년 1월 반군단체인 ESC를 이끌고 히토 나미를 강간하고 임시정부를 수립, 누군가를 임시정부 수반으로 세웠다. 그러나 둘 사이에 권력 다툼이 일어나면서 마침내 소말리아는 아나키스트들이 그토록 바라던 무정부랜드가 되었다. (オワタ\(^o^)/オワタ)
내전이 시작된 이후로, 소말리아 내의 대부분 군벌들은 절망선생이나 누군가 중 한쪽과 제휴관계를 맺고 있으며, 그와 함께 소말리아 전국에 민지에 의해 "오빠들 가뭄 왔쪄여 뿌우~ 'ㅅ'"가 울려퍼짐으로 인해 국토가 무심한 듯 시크해지면서 수백만 명의 난민과 기아문제로 어려운 상태에 빠지고, 세계 각국의 원조에도 불구하고 내전상태가 갈수록 심각해지자 너와에서는 1992년 12월에 소말리아 구호활동을 위한 군사개입 결의안을 채택하여 우노솜(UNOSOM)을 설치하고 평화유지군을 파견했다. 그러다 1994년 3월 분쟁 당사자간에 정전 및 새 대통령 선거를 내용으로 하는 평화합의가 성립하자 제2차 너와 평화유지활동단과 이를 지원하기 위하여 파병되었던 쌀나라군이 철수하였다.
그 뒤 소말릴란드(Somali Land와 헷갈려선 안 된다.)가 1991년 5월 독립선언을 한 후, 안정을 찾고 있고 북동부의 푼틀란드도 1998년부터 독자적인 지방행정조직을 설립하는 등 비교적 안정되어 있다. 2000년 8월 아무개가 임시대통령으로 선출되었지만, 소말릴란드, 푼틀란드를 포함한 각 세력은 이에 반대하여 무력충돌이 계속 발생하고, 땅은 더더욱이 무심한 듯 시크해지고, 이를 참지 못한 국민들은 강도가 되거나 해적이 되면서, 온 소말리아 땅은 혼돈 속에 휩싸이게 된다.
[편집] 제국 이후 (بة, BT)
그렇게 소말리아 땅이 고통 속에 휩싸이고 있을 무렵, 자카리야 알 느카흐(زكريا النكاح بن حقوق بن النساء الصومال?)를 주축으로 한 10여명의 의용군을 주축으로 하여 소말리아 이슬람 혁명당창립, 2015년 7월 12일에 이들에 의하여 혁명 발생, 온 모가디슈 시민들이 이를 지지한다. 그러자 절망선생과 누군가 세력은 즉각 자신들끼리의 싸움을 중단하고 혁명을 진압하기 위해 모가디슈로 북진, 그러자 혁명당은 그래도 이 둘의 사이게 여전히 좋지 아니함을 이용하여 서로를 이간질시키고, 결국 두 세력은 스스로 붕괴되며 혁명은 성공하고, 8월 2일에 소말리아 땅에는 자카리야 알 느카흐(자카리야 1세)를 황제로 한 대 소말리아 이슬람 제국이 수립된다.
자카리야 1세는 즉위 직후, 우선 온 소말리아 땅에 닥쳐온 기근을 해소하기 위해 전국에 있는 과학 시스템을 총동원하여 가뭄 사건의 주범이 민지라는 것과, 그녀가 현재 어딘가에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그는 곧장 어딘가에 선전포고, 어딘가의 주민들의 도움으로 민지 체포에 성공한다. 하지만 다른 전투에 유용할 것이라고 생각되어 그녀는 죽음은 면하나, 정신이 정부에 의해 병기(兵器)로 개조되기로 한다. (몸을 개조하지 않은 까닭은 만일 외모를 개조하면 '민지뿌우'의 위력이 줄어들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한편, 소말리아가 제국이 되었다는 소식을 들은 에티오피아가 이를 견제하기 위해 우간다, 케냐, 탄자니아, 모잠비크, 마다가스카르와 연합?하여 소말리아에 선전포고하자, 아직 건국 된 지 얼마 안 된다가, 또한 민지 개조 프로젝트가 아직 완성되지 않은 상태인 소말리아 제국은 에리트레아와 지부티, 잔지바르, 예멘과 동군 연합을 맺어 이에 저항하였다. 첫 전투는 아비시니아 고원에서 있었는데, 체계적인 에티오피아 군에 비해 흐지부지한 소말리아군은 이 전투에서 크게 깨졌다. 이윽고 전선은 동아프리카 자유동맹에게 유리하게 돌아가고, 소말리아 제국은 멸망 위기에 몰린다.
그러다 때마침 민지 개조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완료되고, 그녀는 곧장 전장으로 수송되었다. 그 무렵, 동아프리카 자유동맹은 모가디슈 준비를 앞두고 취침 준비를 하려는데, 갑자기 하늘에서 "오빠들 민지 왔쪄여 뿌우~ 'ㅅ'"라는 소리가 간지나게 군부대에 울려퍼지자, 뇌가 그만 무심한 듯 시크해진 자유동맹군은 그만 이상 증세를 보이다가, 모두가 투명프리온을 먹고 사망하였다. 소말리아군은 이를 이용하여 마침내 에티오피아를 함락시킨다.
그 후, 그 기세로 케냐, 우간다까지 소말리아에게 함락당하고, 당시 힘이 없던 르완다와 부룬디가 소말리아 제국에 항복하자, 이대로 소말리아 제국이 온 동아프리카를 지배하는 것은 물론이요, 자국에게도 피해가 있을 것이라 생각한 쌀나라는 마침내 동아프리카 전쟁에 개입, 다른 나라들?도 덩달아 쌀국 편을 따르자 이에 지지 않겠다는 듯이 다른 나라들?이 소말리아를 두둔하면서 이 전쟁은 제1.5차 세계대전으로 확대된다. (제2차 세계 대전 다음에 일어났는데 왜 제1.5차 세계 대전이라고 부르느냐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확실하지 않다.)
하지만 아무리 강대한 국가들도 소말리아의 민지뿌우 어택 하에서는 머리가 무심한 듯 시크해져버리고, 소말리아는 드디어 동아프리카 정복에 성공하여 이젠 아시아로 눈길을 돌린다. 하지만 해군은 당나라 군대 못지않게 허접한데 민지를 그 쪽으로 투입시키면 뒤에서 쌀국과 친구들이 빈틈을 노릴 것을 염려한 자카리야 1세 황제는 결국 해적을 전선에 배치시키기로 했다. 그들의 업적은 심히 대단했다. 이들은 대일본제국의 필수 군수품인 망가를 약탈해 가지고는 그 해적판을 온 세계에 뿌림으로써 대일본제국군의 머리를 무심한 듯 시크하게 만들어버리곤 그 틈을 타서 도쿄에 김밥을 투하하여, 홋카이도를 제외한 온 일본 열도를 제패하는 데 성공하고, 덩달아 다른 태평양 및 동남아 국가들도 소말리아 제국에 항복하였다.
대일본제국까지 무너지자, 위험을 느낀 쌀국은 무역봉쇄를 하여 소말리아를 고립시키려고 했으나, 소용없는 노릇이였다. 소말리아 제국은 터키군의 도움으로 발칸반도 진입에 성공, 그랬어의 수도인 아테네 상공에 민지뿌우를 녹음한 카세트와 소말리아 해적표 해적판 망가, 그리고 김밥을 투하하여 그랬어군의 총사령관의 항복을 받아낸다. 그 뒤, 이들은 차례차례 북진하여 온 동유럽을 제패하고, 결국에는 舊동독까지 점령에 성공한다. 이제 남은 지역은 아메리카 뿐이다. 이들은 자신에게 대항하던 남미 및 카리브해 국가들을 완전히 점령하고는, 마침내 쌀국의 수도인 워싱턴 D.C.까지 점령에 성공, 제1.5차 세계 대전에서 승전한다.
하지만 조지 ㅇ. 부시에 의해 아메리카 제국이 수립되면서 둘 사이에 크디큰 갈등이 일어나다가, 또 한번 교전이 일어나게 된다. (다행히, 이번 전쟁은 세계 대전으로까지 번지지는 않았다.) 초반에는 소말리아군이 우세했다. 하지만, 중간에 교황 베네딕토 16세를 총사령관으로 한 바티칸이 아메리카 제국을 두둔하자 상황은 역전되고, 결국 소말리아는 패전의 대가로 미시시피, 앨라배마, 테네시, 켄터키, 버지니아, 노스캐롤라이나, 사우스캐롤라이나, 플로리다, 하와이를 제외한 전 쌀나라의 영토를 아메리카 제국에 주게 된다.
아메리카 제국과 바티칸에게 대패한 소말리아를 지켜보던 가나 초콜릿제국은 소말리아의 땅을 차지하고 보다 간편하게 아랍 코알라으 종들에게 초콜릿과 카카오 유일신을 전파하기 위해 소말리아를 정복할 야심을 품게 된다. 결국 가나는 전쟁으로 많이 약해진 소말리아를 침공했고, 이에 소말리아는 밀리는가 싶더니, 소말리아의 해적부대와 말린 전투소들로 상황은 역전된다. 결국 가나 초콜릿제국은 소말리아에 패했고, 소말리아의 영토가 되고 만다. 그때 때를 노리던 새해등의 국가는 이때다 싶어 독립을 했지만, 소말리아는 무심한듯 시크하게 별 상관도 안했다. 결국 소말리아는 가나부근의 영토를 얻게 된다.
전쟁 이후, 소말리아는 흉흉해진 민심을 바로잡기 위해, 제1.5차 세계 대전 당시 점령당했던 국가들의 자치권을 인정하는 대신에 이들 자치국으로부터 세금을 더 많이 걷게 되었다. 또한, 더 넓어진 땅에서 공장을 세움으로써 경제를 발전시켜서 오늘날 세계 3위에 이르게 되었다. 일설에 따르면 대한게임국으로 출병할 예정이라고 하지만, 아직 정확한 근거는 없다.
[편집] 정치
과거에는 딱히 통일정부가 없는 아나키스트 월드였으나, 자카리야 1세의 쿠데타 이후로 강력한 절대왕정이 수립되었다. 하지만 아메리카 제국과의 전쟁 이후로, 다른 속국의 반란을 막기 위해서 이들의 자치권을 인정하고, 그 쪽에 독자적인 총독을 두는 것을 허용하였지만, 이들의 거의 대부분이 소말리인인 것을 보면, 사실상 달라진 건 없다.
[편집] 대외 관계
[편집] 대한게임국과의 관계
소말리아 사람들은 잘 때에 소를 말리고, 대한게임국 사람들은 회식할 때 미친소를 먹는다.
[편집] 아메리카 제국과의 관계
빅토리아 국경선을 놓고 경쟁 관계에 있다. 고로 아메리카 제국은 소말리아를 안 좋아하고, 소말리아 역시 아메리카 제국을 싫어한다.
[편집] 러시아와의 관계
[편집] 경제
과거에는 매우 가난한 나라였지만, 오늘날에는 세계 3위에 이를 정도로 부유한 나라가 되어 있다. 하지만 최근에 레바논 땅에서 일어난 페니키아에 뒤쳐져 세계 3위의 자리를 내주었다고 한다.
[편집] 문화
[편집] 음식
이 나라에서는 소를 말려서 먹는 소말리(Somali)라는 요리를 주식으로 먹는다. 덤으로, 제국 이후 막대한 영토를 얻고 난 뒤로는 다른 음식들도 먹었다. 이들의 문명은 매우 뛰어나서 김밥을 안정화시켜 먹는 방법을 안다.
[편집] 언어
딱히 공용어는 없고, 국민 중 대다수가 아랍어 사용자이다. 일부에서는 영어나 듕귁어, 왜말 등도 사용되고 있다.
[편집] 종교
국교는 이슬람교이고, 헌법상 종교의 자유가 보장되어 있다. 소수 종교로는 기독교, 바하이교, 불교 등이 있다.
[편집] 놀이
소말리아에선 남아도는 예산을 주체하지 못해 전 국민들에게 장난감 총을 나누어 주었다고 한다. 그래서 동네 꼬마도 AK소총을 가지고 논다 카더라
[편집] 행정
- 소말리아의 행정구역은 다음과 같이 되어있다. 오랫동안 갈고 닦은 해적질을 통해 수 많은 나라들을 정ㅋ벅ㅋ하였다. 하지만 아메리카 오세아니아 연합군의 싸움에서 고전을 하고 있다고 한다. 현재 대한게임국도 군사 파병으로 소말리아를 지원해 주고 있다.
아프리刁卜의 나라와 영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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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립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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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령 | 레위니옹 · 마데이라 제도 · 마요트 · 멜리야 · 세우타 · 세인트헬레나 (어센션, 트리스탄다쿠냐) · 아公르스 제도 · 까나리야 제도 | ||||||||||
| 미승인 국가 | 서사하라 · 公말릴란드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