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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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생물 분류 읽는 법생물 분류 읽는 법
수박
부카니스탄과 환상향에서만 자라는 이북의 수박
생물 분류
계: 식물계
(미분류): 속씨식물군
(미분류): 진정쌍떡잎식물군
(미분류): 장미군
목: 박목
과: 박과
속: 수박속
종: 수박
학명
Su park
Su park
수박씨를 사용하여 숙청을 시도하는 히틀러의 모습. 세계대전이 끝날 때 쯔음, 히틀러는 수박 씨를 이용해 자살을 했다 카더라.

수박(불어: Chouwaques, 영어: Shouvacche 슈붝)은 지구에서 서식하는 굉장히 파괴적이고 비신사석인 살인 무기이다. 수박을 자르면 붉은 가 흐르는데, 잔인한 지구인들은 그 피를 맛있게 먹는다. 수박에는 수박씨이라고 해서 검은 무엇인가가 들어 있는데, 그것은 전투용으로 입의 추진력을 이용해 발사하는 것으로 적을 공격할 수 있다. 그 위력은 AK-47과 상응할 정도로 위험하며, 전쟁에서도 사용했으며, 히틀러도 즐겨 사용했다. 이에 너무나 비인도적이라 해서 씨없는 수박을 개발해 오늘날 팔리고 있다. 참고로 왜국동왜국 여객철도 노선이 지나다니는 곳에서는 교통카드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분류에 대한 논란[편집 | 원본 편집]

수박은 과일이다. 왜냐하면 나무에서 자라기 때문이다. 오늘날 수박 나무는 전세계 여기저기에 분포되어 있으며, 가끔 사람들이 지나가다 나무에서 떨어지는 수박에 맞고 죽기도 한다.

성향에 따른 입장 차이[편집 | 원본 편집]

수박은 둥글고 초록색이고 검은색의 줄무늬가 쳐져있다. 그리고 수박을 박살내보면 붉은 피가 흐르며 검은 씨가 흘러내린다. 이는 매우 잔인한 모습이며, 차마 눈 뜨고 볼 수 없는 모습이다. 이렇게 쪼개보면 알 수 있듯이 수박은 속에 빠알간 마음을 가지고 있어 빨갱이라고 할 수 있다. 딴나라당을 필두로 한 MB 가카 세력들은 수박은 반동 분자이며, 선동을 일삼는 사악한 수박이라 주장하며 모두 없애버려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조선로동당 남조선 지부를 필두로 한.. 음.. 에.. 듣보잡 세력들은 그들이 빨간 것은 현 정부가 정치를 너무 못해 수박조차 피눈물을 흘리기 때문이라 주장하며 수박을 신성시하고 있다. 물론 둘 다 수박을 섭취하지는 않는다.

수박의 모습과 여러 종류의 수박[편집 | 원본 편집]

수박은 겉과 속이 다른 비열한 과일이다. 위에서 설명했듯이 둥글고 녹색이고 검은 줄무늬가 있고 속이 빨간색이고 검은 씨가 있는데, 사실 모든 수박이 이리 생긴 것은 아니다. 이렇게 보통 수박의 모습과는 다른 수박들을 이단이라고 부르는데, 그들은 수박 사회에서 인종 차별을 당하며 박해 받고 있다.

그들의 종류는 매우 다양하며 여기서 소개해 주겠다.

겉이 노란 수박[편집 | 원본 편집]

겉이 노란 수박은 다른 이단 수박들 중에서는 매우 흔하며, 먹으면 후천성면역양성특수결핍복합종합훈족알레르기에 걸리는 위험한 수박이다.

속이 노란 수박[편집 | 원본 편집]

대한민국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네모난 수박[편집 | 원본 편집]

파일:1390088 watermelons300ap-r.jpg
쌀나라로 넘어간 네모난 수박들

네모난 수박은 둥근 수박으로 자라날 새싹들에게 가열된 채찍질을 함으로써 억지로 네모나게 되게 만들어 탄생한다. 네모난 수박은 왜국에서 만들어졌으며, 만드는 방법은 단순하게도 네모난 플라스틱 박스에서 키우게 하면 되는데 이런 폭압적인 학대 속에서 수박들은 강제로 사각형이 되도록 만들어진다. 이렇게 만들어진 네모난 수박들은 시중에 팔려나가 결국 사람들에 의해 강제로 잡아먹혀 피를 흘리며 끔찍하게 죽어간다.. 오, 지저스..

씨 없는 수박[편집 | 원본 편집]

아니 내가 씨 없는 수박이라니! 이게 무슨 소리야!

말 그대로 씨가 없는 수박이다. 한마디로 근본 없는 놈이다. 보통 많은 사람들이 착각하는 것이 있는데, 씨 없는 수박을 만든 사람은 우장춘이 아니라 기하라 히토시라고 불리는 열도 몽키이다. 그러나 이렇게 우장춘이 씨 없는 수박을 최초로 만든 사람으로 알려지게 된 이유는 일본인들은 사람이 아니라 원숭이이기 때문에 정확히 따지자면 사람종에 속하지 않고 일본 원숭이종에 속하기 때문에 사람으로 치지 않기 때문이다. 여담이지만 우장춘은 씨 없는 수박권을 마스터했다.

검은 수박[편집 | 원본 편집]

럭셔뤼한 수박.

한 개에 600만 원이 넘는 가격이 팔리는 럭셔뤼 수박. 섭취하면 오장육부가 뒤틀리면서 내용물이 360도를 회전하며 트위스트를 추다가 입 밖으로 그 장엄한 모습을 들어낸다. 이것도 왜국에서만 만들어진다. 음모론자들은 그것은 사실 검은 수박이 아니라 사람들을 제거하기 위한 과일형 폭탄이며 이 것은 미쿡의 음모라고 열렬히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그것이 사실일 가능성은 갑자기 이명박이 뛰쳐나와 4대강은 위대하다며 삽질을 중단하고, 서울 지하철 2호선 신도림역으로 뛰쳐나와 스트립 댄스를 출 가능성보다 낮다.

이북의 수박[편집 | 원본 편집]

이 부분의 본문은 이북의 수박입니다.

부카니스탄환상향에서만 자라는, 수박의 돌연변이 오니로, 다른 수박과는 달리 운동성이 있으며, 을 좋아하여 내부가 알코올에 쩔어 있다고 하지만 이북의 수박의 내부를 본 사람이 거의 없기 때문에 자세한 정보는 알 수 없다. 이북의 수박을 찾을 때 주의할 점은 환상향에서는 환상향의 마력 때문에 수박의 모습을 하고 있지 않으므로 이북의 수박 먹으려고 엉뚱한 사람이나 신, 요괴들 죽이다가 귀무녀에게 죽을 만큼 얻어맞을 수 있다는 것이다.

왜국 수박[편집 | 원본 편집]

수박은 왜국에서 교통카드로도 쓰인다.

왜국 수박은 당연히 왜국에서만 자라는데, 소니라는 회사에서 처음으로 수박을 교통카드로 쓰는 기술을 개발했다. 그걸 동왜국 여객철도가 그대로 따라했다. 그리하여 만들어진 게 'Suica'인데, 보통의 사람들이 읽으면 그냥 '스이카'가 되지만, 놀랍게도 왜놈들이 읽으면 '수박'이라는 뜻이 된다. 그러므로 왜놈들이 Suica를 갖고 열차를 타다가 배고프면 Suica를 잘라서 다른 수박처럼 먹을 수도 있다. 그러나 Suica는 왜놈들한테만 효과가 있으므로 왜놈 외의 사람들은 Suica의 참맛을 볼 수 업다. 그들을 위하여 우리의 크고 아름다운 동왜국 여객철도에서는 수박 무늬만 찍힌 미니 Suica도 발행한다.

좋은 수박을 고르는 요령[편집 | 원본 편집]

좋은 수박은 안의 색이 곱고 가 새까만 것이 좋은데.. 음.. 에..


Talk.svg철수가 침을 튀깁···(탕) “그걸 어떻게 알아..?”

수박을 먹을 경우[편집 | 원본 편집]

수박을 먹고 급사하는 사건은 조선시대부터 기록이 전해 내려오고 있다.
수박을 좋아하는 이 소녀도 수박이 감마선 폭발을 일으켜 사망했다.

어찌됐건 지구인들은 수박을 좋아한다. 하지만 수박을 잘못 먹으면 목숨을 잃을 수도 있는데 좋은 예로 위의 히틀러가 수박을 먹다가 사망했다는 카더라가 있다. 이런 수박으로 인한 사망 사건은 생각보다 자주 일어나는데 이유는 수박 수천 통이 열린 과수원에서 청산가리가 든 수박이 하나 꼴로 열리기 때문이다. 이 수박을 먹으면 당연히 너는 죽었다.

무술[편집 | 원본 편집]

옛날 대한민국에서는 수박이라고 하여 주먹을 이용해 수박을 박살내는 권투가 있었다. 고려 시대 때나 좆선 초기 때는 수박이 인기가 매우 높았으나, 너무나도 여기저기서 수박이 벌여지자 수박의 씨가 마르기 시작했고, 결국 수박이 멸종 위기에 처하게 되었을 때 쯔음 수박 무술은 갑자기 사라져버렸다. 수박이 왜 사라졌는지는 며느리도 모른다 카더라. 다만 유력한 이유로는 奀선의 한 왕이 수박을 친히 펼치시다가 손뼈가 부러졌였기 때문이라고 한다.

수박 겉 핥기[편집 | 원본 편집]

Quot-op.svg 흔히 수박 겉 핥기라는 말이 있다. 이는 오래 전부터 내려져 오는 속담인데, 먼 조상들은 수박을 겉 핥아서 먹었다는 조상들의 지혜가 담겨져 있다. Quot-cl.svg
교과서에서 발췌

우리의 조상님들은 수박 껍질의 영양소마저 아까웠던 나머지 알뜰살뜰하게 겉표면까지 핥아 드셨다고 한다. 하지만 요즘은 식생활이 서구화되어서 겉은 먹지 않고 버린다고 한다. 요즘 사람들은 배가 불러서 그런다고 하는데 알 게 뭐야.

호박에 줄 긋기[편집 | 원본 편집]

호박은 은근히 수박이 부러웠던 나머지 몸에 검은 줄을 긋고 위장술을 펼쳤다고 한다. 그러나 색이 노래서 사람들은 낚이지 않았고 거기서부터 호박에 줄 긋는다고 수박 되나라는 말이 생겨났다고 한다. 그러나 요즘 사람들은 겉이 노란 수박인 줄 알고 맛있게 먹으려다가 속을 보고는 썩은 수박인 줄 알고 버린다고 한다. 요즘 사람들은 굶어본 적이 없어서 그런다 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