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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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대학교
수원대학교의 정식로고.

“지잡은 지잡일뿐.”

엄친아, 카더라통신에서

“수험생들? 위키백과보다는 이게 유용합니다.”

작성자, 위키백과와 동시에 작업을 하면서

“전설 부분은 100% 사실입니다.”

작성자, 전설을 적으며

수원대학교(獸院黛謔交)는 대한게임국의 이종욱 박사가 씨밤쾅을 개발한 이후 만든 무림막장학교이다. 학교법인 고운학원이 설립했으나, 이후 이사회의 내용은 안드로메다급으로 변질되었다. 고3 신입생은 주로 3등급 인간들이 오지만 재학생들은 이를 부인하고 있다. 건학이념은 무개념·사치·지잡이며 상징물은 애마이라고 하는 괴생물체이다.

차례

[편집] 위치

[편집] 전설

  • 건학이념과 마찬가지로 학생회도 막장이다. 실제로 이 글을 작성중인 재학생에 따르면 선거직전 최소 투표율이 30%에서 25%로 낮아졌다. 이유는 대의원회 통과사항이라고 하고 있지만, 07년 선거 결과, 26%의 투표율을 보인 것을 상기할 때 부정선거의 지잡대전형을 보여주고 있다.
  • 학생회 투표중 두 곳 중에 한 곳이 빅장을 해서 찬반투표로 한 적이 있다. 믿기지 않겠지만 사실이다.
  • 자매결연 대학들중 유타대학이라는 곳이 있다. 이 곳을 갔다온 사람들에 의하면 몰몬교도들의 가치전도기법에 교화될 뻔했다는 말을 하곤 한다.
  • 수원대학교의 서버는 9대의 로드벨런싱으로 돌린다는 소문이 있다. 서버의 사양은 제온 2G급 IBM AIX 운영체제에 Apache 1.3버전을 사용중이다. 문제는 수강신청때 한거번에 몰리기 마련인데, 이때 서버가 3일동안 접속하지 못해 수강신청 조차 못했다는 재학생의 글이 전설로 전해진다. 이와는 달리 1시간 30분만에 신청을 완료한 글도 있다. 참고로 08년 새로 서버를 3대 추가를 한다. 하지만 그렇다고 서버다운을 피해갈수 있을까? 그 결과는 3월달에 추가하도록 하겠다.
  • 2008년 2월에 1학기 수강신청이 있었다. 이미 계획대로 서버는 시작 이전부터 ㄹㄹㄹ한 움직임을 보였으며 개방시간인 9시에 무수히 많은 트래픽이 발생하여 열리지가 않았다. 다만 서버증설의 효과는 있었는지 3시간 이후인 12시 부터는 정체현상이 사라졌다. 그러나 인기과목은 이미 인원이 차버렸다는 것이 문제였다. 그래서 이번에도 자유게시판에서는 성토가 끊이질 않았다고 한다. 허나 디시인사이드쪽 겔러리에서는 모 유저가 퍼트린 웹마신공으로 이를 넘겼다고 한다.
  • 2008년 2학기 수강신청은 참 奀같은 수강신청이었다. 학교측은 학생을 나누어 교양3영역이상 혹은 20학점 이상인 학생들은 둘째날에 수강신청을 받도록 하였다. 물론 비례제로 60:40정도로 인원을 나누었지만 첫날 신청한 꼬꼬마 1학년들은 신나게 수강신청을 하지 못한 것을 신청해댔고 둘째날 신청을 받은 자들은 나름대로 죽어나갈수밖에 없었다. 이후 개강 2주까지 교수에게 싸인을 신청하는 사람들로 당분간 수업은 제대로 될리가 만무했다.
  • 위 수강신청 시즌때 재미있는 부분이 발견되었느데 1학기 모 유저가 퍼트린 웹마신공을 막고자 친히 운영자가 나섰다. 모 유저가 코드를 분석중 웹마에 대한 주석테그를 볼수가 있었는데 이것으로 보아 학교측은 웹마를 인식, 막고자 하였으나 IE코어를 사용하기에 IE이외에 브라우져는 막아버리고 F5키를 막았다. 아무래도 학교측은 커넥션을 줄여 CPU의 부하를 막고하 했을 테지만 글쎄 그런 이명박스러운 방식으로 과연 몇 년이나 갈수 있을까?
  • MT에 참가를 안 할 경우 강제로 참가하게 만든다. 일단 과 학생들을 아우슈비츠와 비슷한 교실 안에 모이게 만든 다음, 소리와 폭력으로 윽박지른다. 하지만 이는 전초전이며 잠시 후 과 대표가 물건을 던지고, 욕설을 하는 광경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정작 당일 무단으로 안 가면 그만이다. 이 글을 쓰는 필자는 실제로 안갔다. 다만 그 이후에 과에서 문자는 절대 안왔다는 전설이...
  • 수업이 끝나면 으레 쓰레기가 쌓이기 마련이다. 허나 유난히 카페라떼 같은 1000원~2000원 짜리의 커피 음료가 쓰레기통에 들어가지 않고 그냥 널부러져 있다. 이는 매년 수업이 끝날 때 마다 보이는 현상이다. 이를 통해, 재학생들 중에는 된장녀 또는 된장남이 많거나, 혹은 상당수가 부자라는 추측이 가능하다. 최근 학교앞에 커피전문점이 세워졌는데 이후 플라스틱 커피를 홀작거리며 나타나는 여학생이 늘어났다. 물론 쓰레기도 스핀상수의 입자 비례법칙에 의해서 늘어났지만...
  • 컴퓨터실은 크게 중앙도서관과 인문대학과 학생회관에 있다. 이중 인문대학의 컴퓨터실은 매 시간 초딩같은 사람들이 보인다는 문제점이 발생하곤 한다. 컴퓨터의 사양은 인텔 Pentium 4 프레스캇 2.8GHz, sis661fx 내장 그래픽, 512 DDR RAM이나 성능은 절망스러울 정도이다. 학생회관의 경우는 더욱 심각해서 펜티엄3 800mhz와 256 DDR RAM 그리고 지포스2가 사용되고 있다. 주로 접속이 되는 사이트는 수원대학교, 싸이월드, 다음, 나베르지만, 자리를 떠난 여성들의 주소창을 살펴보면 꼭 싸이월드가 있다. 그래서 일부 재학생들은 인문대 컴퓨터실을 싸이월드실로 부르고 있다.
  • 수원대학교의 내부 인트라넷 스위치는 알파인 익스트림장비를 사용하고 있다. 보통 시스코를 사용하는 것과는 달리 유난히 특이한 장비를 사용하는데, 이 장비는 운용자에게 있어서 奀같은 장비라고 한다. 이런 장비를 아무렇지 않게 사용하는 학교는 아마 수원대학교 밖에 없다고 카더라
  • 학생식당은 기숙사인이 이용하는 아마렌스홀과 종합강의동에 위치하고 있다. 현재 식당은 CJ에서 하고 있으나 식단의 구성은 그렇지 못하다. 종합강의동의 식사가격은 2000원 정도이며 상당수의 학생은 이 곳을 이용하지 않는다. 실제로 재학생의 말을 빌리면, 식당을 갔는데 앉아 있는 사람이 15명 정도밖에 없어서 차마 먹기가 쪽팔렸다고 한다. 이는 x-file에도 언급되어 있으며, 여전히 안드로메다급 미스터리로 남아 있다.
  • 재학생들은 친구가 있다면 대부분 컨닝을 한다. 하지만 대학 아웃사이더들에게는 컨닝이라는 것이 불가능하기 마련이다. 07년 2학기 무역학원론 수업의 경우, 이런 현상이 심화되었는데 아웃사이더들은 직접 공부하여 외워서 시험을 보았고, 일반인들은 컨닝을 하여 시험을 보았다. 그러나 아웃사이더들의 성적이 더 높게 나오는 기현상이 일어났다. 지금도 몇몇 학생들은 이를 "빌 게이의 계획대로야"라고 생각하고 있다.
  • 안드로메다력 ㄹㄹㄹㄹㄹㄹ년, 수원대학교는 새로운 개혁을 단행했다. 새로운 개혁은 캐네디의 뉴 프론티어에 버금가는 계획으로 10%로의 인상을 계획하였다. 그러나 재학생들은 이를 반대했는데 이유는 인상률이 너무 작아서 였다. 재학생들은 10%의 인상율은 너무 쪼잔하다고 판단, 1000%의 인상을 요구하였으며 이는 현재 계류중이다.
  • 위 사건과 관계없이 사실 08년학생회, 이름도 이상한 진짜라는 괴상한 근육두뇌 학생회 집단은 첫줄로 인상을 동결하겠다는 공약을 했었다. 그러나 그 진짜라는 학생회는 인터넷게시판에 어떤 글도 달지 않으며 버로우 중이다. 일설에 의하면 장학금과 이력서 한줄을 노렸다는 후문이...
  • 학교의 재정상태는 전국 대학순위 5위에 들 정도이다. 그러나 학교에서는 건물이나 신설 학과를 하지 않고 나무만을 박고 있다. 학생들 사이에서는 학교가 차후 수원수목원으로 업종변경을 시도하려는 것이라는 소문이 파다하다
  • 명박1년, 학교에서는 멀쩡히 잘 사용하던 학생증을 신한은행의 마수에 빠져 교체를 하는 사업을 하기 시작했다. 신한은행의 계좌와 연동이 되게 만드는 것이 표면적 목적이라고 하지만 계좌수 늘리기에 지나지 않았다. 또한 전달방식을 처음에는 우편으로 한다고 했으나 말을 바꾸어 다음학기(2009년 1학기)에 과사무실에서 나누어 준다고 한다. 하지만 학교에 못나오는 휴학생&군바리들에게도 그 먼곳까지 찾아오라는 것인지?

[편집] 논란

  • 전설 부분의 경우 일부 재학생들이나 이용학생들에게 논란이 많다. 그러나 이는 사실을 적은 것 뿐...

[편집] 인간군상

  • 일반인 : 주위에 흔히 볼수 있는 자들로, 친구라는 식사비 떠넘기는 아이템을 소지하고 있다. 이들은 가식의 탈을 쓰고 언제나 하하호호 하며 놀고 있지만 개념안드로메다로 보낸 사람들도 상당수이다. 대학 아웃사이더들을 경멸하며 그들을 놀림감의 대상으로 삼으면서 자신의 위안거리로 삼는다.
  • 아웃사이더 : 작성자와 같은 오타쿠대학에 일절 관심없는 사람들이다. 이들은 집-학교 생활만을 영위하고 있으며 수업이 끝나면 바로 집으로 향하는 자들이다. 성적은 대부분 A0이지만 학생회나 일반인한테는 공개적으로 오타쿠로 불리는 수모를 겪고 있다. 하지만 대다수는 학교의 절망적인 현실을 보는 자들이다.
  • 학생회 : 과 대표를 비롯한 사람들을 묶어서 부르는 명칭으로 전두환급 비리의 온상이 되고 있다. 언제나 무슨일을 해도 욕을 먹는 일이 흔하며, 선거시 저조한 투표율로 그 직위를 얻는다. 보통 일반인중 돈많고 빽있는 사람들이 되며 연줄을 타지 안으면 될 수가 없다는 소문이 있다.
  • 교수 : 고등학교의 선생과 같은 부류이지만 이들은 F부터 A+라는 글자로 재학생들을 마인드컨트롤 할 수가 있다. 몇몇 교수는 랜덤으로 주는 학점 때문에 김랜덤 교수 같이 성을 붙이고 랜덤을 붙여 부르기도 한다. 여성 교수의 경우는 랜덤여신으로 불린다.

[편집] 행사

  • 애마축제라 하는, 학교 상징물의 이름을 딴 축제가 있다. 주로 5월 중순에 열리며 캠퍼스 내에서 행사가 열린다. 어떤 축제가 열리는지는 재학생들도 모른다. 다만 재학생들이 일부러 수업을 빅장하려는 움직임과, 교수들의 휴강심리와 맞물려서 일부러 진행하는 행사로 변질되어 있다. 매년 연예인들을 불러 총 비용이 1천만 원을 가볍게 상기하는 쇼를 벌이기 때문에, 며칠 후 발송되는 비용청구서를 보는 순간, 학생회는 뼈와 살이 분리되는 비판을 받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는 연례행사로 자리잡았다.

[편집] 바깥 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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