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로봇대전
介퍼로봇대전(Super Robot 大田)은 반프레스토에서 스폰서를 맡고 있었던, 대전카이스트시국에서 열렸던 로봇 행사이다.
차례 |
[편집] 介퍼로봇대전을 갖추게 된 계기
대전카이스트시국은 과거부터 대한게임국의 화약고로 분류가 될 만큼 주변에 전쟁이 자주 벌어지는 곳이었다. 특히 천안삼거리호두과자병천순대연합국과 청주미소년공국, 그리고 겡상민국의 전쟁에서 사이에 낑겨서 피해를 입자 국민들은 항상 불안에 떨었고, 대전카이스트시국에서는 국방력의 강화가 없이는 우리 자신을 지킬 수 없다라는 결의를 통해서, 다른 자치국과는 또 다른 방식으로 국방력을 높이려고 시도했다. 그것이 바로 슈퍼로봇대전의 시작이었다.
[편집] 介퍼로봇대전의 발전
대한게임국 초기에 드럼통을 잘라서 만든 시발자동차가 있었듯이, 대전카이스트시국 또한 드럼통을 잘라서 로봇을 만들기 시작했다. 그는 군사력에 별로 도움이 되지 않았지만 그의 특이하게 생긴 형태로 다른 자치국들의 눈길을 끌기 시작했고, 다른 자치국에는 없는 로봇을 구경하러 온 사람들로 대전카이스트시국은 북적이기 시작하였다. 이에 대전카이스트시국은 대덕과학연구단지 내의 과학기술을 최대한으로 동원한 로봇을 만들었는데, 그 로봇이 바로 태권V이다.
[편집] 介퍼로봇대전의 주의사항
슈퍼로봇대전을 위해 만든 로봇들은, 반드시 왜국의 잼 프로젝트에서 만든 잼을 발라줘야 제대로 움직였다. 덕분에 대전카이스트시국은 왜국에서 잼을 수입하느라 외화 또한 많이 소비했다.
[편집] 介퍼로봇대전의 끝
하지만 태권V를 완성한 지 얼마 안 되어서 천안삼거리호두과자병천순대연합국에서 침공을 하기 시작했고, 태권V는 겉으로 보기에는 으리으리하고 거대했지만 막상 실전에 투입시켜보니 태권V에 탄 파일럿인 훈이는 휘청거리기만 했고, 큰 몸집 덕에 일방적으로 포격을 받아서 결국 고철덩어리가 되고 말았다. 태권V를 만드는 데에 국가 예산을 다 써버린 대전카이스트시국은 결국 얼마 안 되어서 멸망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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