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백괴사전, 너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Disambig grey.svg 이 문서는 게임에 관한 것이거든. 그니깐 영화에 대해서는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영화) 문서를 참조하란 말이다.
Maybe True.svg 이 문서는 사실인 것 같기도 합니다.
이 문서는 비록 백괴사전에 등록되어 있지만, 상당히 사실에 근거하고 있습니다.

면책 조항: 이 문서가 완전히 사실이라는 것이 아닙니다!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마리오가 주인공으로 처음 출연한 비디오 게임으로,[1] 1985년 왜국 닌텐도에서 제작되었다. 마리오가 1955년에 있었던 실화를 영화로 내었다가 참패하자 다시 게임으로 내었다. 1992년쯤에 닌텐도가 아닌 다른 곳에서 상영한 다른 영화가 나왔다.

줄거리[편집 | 원본 편집]

1955년 모 월 모 일 어느 날, 마리오가 모 왕국의 모 공주가 마왕 쿠파에게 잡혀갔다는 소식을 듣고 길을 떠난다.

마리오는 4구역으로 이루어진 8개의 월드를 지나면서 모 공주를 찾으러 간다.

마리오가 월드 1의 4구역에 다다른 뒤, 쿠파의 탈을 쓴 굼바를 물리치고 성 뒤편으로 가 보니 자루가 있었다.

자루를 풀어헤쳐보니 어떤 버섯 모자를 쓴 땅딸보가 나와서는 '공주[2]는 여기에 없어요'라고 말하는 것이다.

그렇게 열심히 길을 나가다가...

월드 2의 4구역에 이르렀다.

"감사합니다, 그렇지만 공주님은 다른 성에 있어요!"

"공주님은 다른 곳에 있어요!"

"공주님은 딴 곳에 있어요!"

"공주는 딴 곳에..."

"딴 데..."

수없이 낚이기를 반복한 마리오는 월드8 마지막 성에서 마지막 괴물?을 때려눕히고 보니 피치 공주가 있었다. 결국 그 둘은 행복하게 살았다 카더라.

하지만 복수를 다짐하는 마왕 쿠파는 또 한 번 피치를 납치하는데 이번엔 마리오가 오기 어렵게 트랩을 심각하게 많이 넣었다.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2 라는 이름으로 나온 후속작이 바로 그 작품인데, 주인공 마리오가 트랩에 혹독하게 당하는 모습이 사람들의 정신 건강을 해친다며 한동안 쌀국에서의 발매가 금지되기도 했다.

등장 인물[편집 | 원본 편집]

마리오
이 게임의 주인공, 마리오란 말이오.
루이지
2인 모드에서만 모습을 드러낸다. 마리오의 쌍둥이 동생인지는 알 게 뭐야
공주
언제나 쿠파에게 납치당하는 버섯 왕국의 공주. 하지만 자세히 보면 딱히 슬퍼하는 것 같지도 않다. 오히려 쿠파와의 금지 사항입니다으로 인해 후속작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3 의 꼬마 쿠파가
그런데 원래 이 시절에는 이 공주는 이름이 알려지지 않았다. 공주의 이름이 알려진 첫 작은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3로, 공주 역 성우가 나온 첫 작품이다. 이것이 등장인물 소개에 그냥 공주로 나와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키노피오
글쎄, 단순한 버섯 모자를 쓴 피치 공주의 신하이다. 이게 버섯 왕국 왕궁 신하들의 제복인가보다.
마왕 쿠파
글쎄, 마왕 쿠파가 계속 공주를 잡아가는 것에 대해서는 정설이 없다.
굼바
그냥 밟히고 사는 존재이니 신경 쓰지 말자.
엉금엉금(빨강 · 초록)
마왕 쿠파가 엉금엉금의 성격 구별을 위해 등껍질의 색을 두 색으로 칠했다. 알고 보니 두 색깔, 보색 관계이더라.
뻐끔플라워
사실 뻐끔플라워는 마리오에게 겁을 먹는다. 자신이 서식하는 토관 옆이나 위에 마리오가 있으면 절대로 못 나온다.
그래서 후기작에는 마리오가 자신에게 피해를 입는 것을 알았는지 대놓고 마리오를 공격하기 위해 토관 밖으로 나온 뻐끔플라워도 있다.
해머 브러스
마왕 쿠파의 군단에 속한 거북이다. 후기작에는 '브러스' 거북들이 해머 말고 다른 것도 든다고 하는데, 마리오를 막아내지 못한 마왕 쿠파의 경비를 강화하라는 지시가 나왔다는 설이 제일 유력하다.
뽀꾸뽀꾸
단순한 잉여. 그런데 종이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겠다. 가끔씩 물 위로 튀어나오는 녀석도 있는데, 날치인가?
징오징오
단순한 오징어이다. 한때 바다의 갱이였기에 쿠파 군단에 스카우트됐다 카더라.
하잉바
단순한 딱정벌레인데, 날개가 없고, 네 발이다. 이것 참 백괴스럽구만.
버섯
빨간색 바탕에 흰 점이 붙은 버섯이다. 마왕 쿠파와 똘마니들이 자신의 몸 크기를 키우기 위해 곳곳 상자에 버섯을 숨겨 두었지만, 정작 마리오만 먹고 있다.
민들레
꽃잎은 빨간색과 노란색, 꽃의 술은 흰색인데, 사실 이것은 파이어 슈트를 주는 꽃이다. 역시 마왕 쿠파 군단?이 불을 만들고 던지기 위해 곳곳 상자에 숨겨 두었는데, 안타깝게도 몸 크기가 적당할 때만 입을 수 있는지 몸 크기가 작으면 버섯만 내보낸다. 그런데 슈퍼 마리오 월드에서만은 민들레 대신 튤립이 나왔다.
스타
사실 이것은 별 모양 과자인데 먹으면 무적이 된다. 혹 마리오가 먹고 쿠파 군단을 공격할지 몰라 아주 드물게 곳곳 상자에 숨겨 두었지만, 너무 힘들게 숨겨서 아무도 못 찾는다. 참패한 영화를 보면 마리오도 몇 번 먹을까 말까이다.
1-UP 버섯
녹색 바탕에 흰 점이 붙은 버섯이다. 자신의 남은 체력(최대 128?)을 늘려 준다는데, 스타와 같이 너무 힘들게 숨겨두어서 아무도 못 찾는다. 참패했던 영화를 보면 마리오도 몇 번 먹을까 말까이다.
코인
사실 코인은 멍청한 마왕 쿠파가 곳곳 상자에 비상금을 숨겨 두었는데, 또 멍청한 어떤 똘마니가 코인을 마리오를 유인한답시고 밖으로 꺼내 놓았다. 어떤 플레이어의 증언으로는 100개를 모았더니 1-UP 버섯과 같은 효과를 볼 수 있었다는데, 알 게 뭐야.
기타 떨거지

특징[편집 | 원본 편집]

마리오가 공주를 구하는 진엔딩에 제작자의 이름이 없다. 이는 초창기 비디오 게임 전체의 한계이다.

기능이 후진 패미컴으로 발매했다 보니 그래픽도 좀 안 좋고, 음악도 안 좋고, 목소리도 없다. 당시 기술이면 꽤나 진보한 것이었지만.

그래픽을 절약하려다 보니 풀과 구름의 디자인이 채색만 다르다. 역시 닌텐도의 절약 정신은 최고이다.

2인 모드도 있는데, 알 게 뭐야.

Sn[편집 | 원본 편집]

  1. 마리오 브라더스는 비디오 게임 따위라고 보기에는 그냥 유희다.
  2. 사실 쌀국에서 번역되어 나왔을 때에는 Princess Toadstool로, 독버섯 공주로 나왔다. 잠깐, 피치란 이름은 어디 갔냐고? 그건 나중에 왜국에서 공주의 이름을 붙인 것이다. 언제인진 모르겠지만.

도보시오[편집 | 원본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