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레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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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에서는 스레드가 여러분을 올립니다!!!”

러시아식 유머, 한 스레더가

“나는 그냥 보통 변태 양성애자라고!!!”

퀴어로 오해받아서, 어떤 변판러가

“근데... 여기 위키 있던거 어디갔냐? 스레디키 언제 복구됨?”

바보판러, 바보같은 질문을 하며

“잘 들어, 여기에는 슬픈 전설이 있어.”

괴담판러, 괴담을 시작하며

“스레딕은 오덕 사이트냐? 너네 말하는 게 일본인 같다.”

스레딕 뉴비, 드디어 첫 스레드를 세우다!

스레딕(Threadic, 조선어: ) 또는 c8ch( 채널)은 '어드민이라는 신의 존재하에 만인이 평등하다'라는 구호를 내건 종교적 사회주의 단체로, 잉여도가 디씨에 견줄 만하며, 온갖 소설 써놓고 실화라고 둘러대는 뻥쟁이들에게 사실상 점령당한 사이트이다. 이 단체가 얼마다 맛이 갔는지는 이 단체의 고대 역사를 보면 알 수 있는데, 과거 단체의 이름부터 채널이었다고 한다.

역사[편집]

스레딕은 원래 c8ch( 채널)이라는 사이트의 이름이 2010년 1월 15일 바뀐 것이다. 그 외에는 잉여의 소설 스레드 게시, 거기에 달리는 레스, 낚시 선언 등이 반복될 뿐이었다. 무슨 말인지 이해 못 하겠다면 아래로 내려가 보길 바란다.

단체의 과거[편집]

이 단체는 예전에 광신적 성향이 짙은, 2ch의 한국어판 사이트 채널이라는 종교 단체였는데, 그때의 모습을 보면 얼마나 이 단체가 위험한지 알 수 있다.

과거 단체의 목표[편집]

이 단체는 과거에 광신적인 믿음을 바탕으로 그들이 믿는 신 어드민?을 위한 세계를 건설하려 하였다. 채널 시절의 목표는 인터웹 커뮤니티 사이트의 탈을 쓰고 이 세계의 모든 사람을 채널에 중독시켜 위대하신 신 어드민의 노예로 만들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이 단체는 여러 가지 비밀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과거 단체의 구호[편집]

채널내부의 한 단체는 괴랄한 구호를 사용했다. 이 구호는 교리라고도 여겨지는데, 그 구호는 다음과 같다.

“굴러도 울지 않는다! 고민되면 잔다! 버그가 있어도 당황하지 않는다!”

단체의 현대화[편집]

채널은 현대에 와서 과거의 종교적인 성향에 사회주의 이념을 덧붙여서 스레딕으로 탈피하였다. 그러나 바뀐 것은 (운영자를 제외한) 모든 이가 평등하다는 것뿐, 광신적인 성격은 여전하다. 그들이 사회주의를 채택했다는 대표적인 근거는 가끔 존재를 드러내는 엇쨩의 마크가 빨간색 별이라는 것이다. 사회주의의 온상이다.

현재 단체의 구호[편집]

스레딕으로 바뀌면서 이 단체의 구호는 약간 바뀌었는데, 한 단계 더 아스트랄해졌다고 볼 수 있다. 참고로 이 구호는 단원들에 따라 약간 다르게 불리기도 한다.

“굴러도 울지 않는다! 고민되면 잔다! 나온 은 남기지 않는다!”

그들의 마지막 구호가 '나온 밥은 남기지 않는다!'라는 것을 보아, 그들에게 사회주의 도입의 결과가 나타났음을 알 수 있다.

단체의 용어[편집]

이들은 단체 바깥으로 정보가 흘러나가는 것을 방지하여 그들만의 은어를 사용하고 있다. 그 은어들은 잘 알려지지 않았으나 어쩌다 실수로 유출된 것들이 있는데, 그것들을 여기에 소개한다.

  • 스레더: 이 단체의 단원들이 스스로를 지칭하는 말.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여 엇쨩에 대한 충성심을 높인다.
  • 스레: 스레드의 왜식 표현.
  • 레스: response의 줄임말. 댓글이라고 생각하면 쉽다.
  • 스레주: 스레를 맨 처음 만든 사람. 여백이 부족하므로 자세한 것은 아래 참고.
  • 썰: 자신의 이야기를 차근차근 스레에 올리는 것. 조금 길 경우에 주로 썰이란 표현을 사용한다.
  • 엇 짱: 어드민+짱. 즉 어드민의 모에화이다. 하지만 현재는 사용이 금지되었다 카더라.

스레주[편집]

스스레주는 스레를 세우는 사람이다.

특징[편집]

  • 스레를 세우는 사람이다.일반 홈페이지의 개념으로 보면 글쓴이.

스레딕의 특징[편집]

  • 익명성. 이것 때문에 스레딕이 쓰레이 되어 간다! 낚시해도 신상 털릴 일 없고, 도배해도 신상 털릴 일 없고… 그냥 fusianasan?만 치지 않으면 된다.
    • 그 덕분에 잘못 쓴 레스를 지울 수도 없다! 내가 쓴 글을 내가 못 지우다니!
  • 인터웹 익스플로더 6 사용자를 쫓아낸다.
  • 관리자조차도 모에화하는 무서운 녀석들을 심심찮게 찾아볼 수 있다.
  • 이름칸에 특정 단어를 치면 미트스핀을 볼 수 있다. 그런데 이제 삭제되었으니 너는 이제 특정 단어를 알 필요 없겠지.
  • 서버가 자주 죽는다. 아마 관리자가 싸구려 서버를 사용하기 때문일 것이다.
    • 그 덕분에 스레가 자주 날아간다. 날아간 스레는 여기서 볼 수 있다 카더라.

단체의 구조[편집]

이 단체는 크게 9개의 부류로 이루어져 있는데, 채널 시절보다 2배 이상 단체의 규모가 커졌다. 하지만, 여전히 전부 위험한 것들이라 카더라. 그리고 그 뒤에 구조 개혁이 한 번 있었는데, 사실 전과 별 차이는 없다.

문화[편집]

과거 취미류에 속해 있던 이들은 세력을 키워 독립하였다. 이들은 스스로 자기들은 다른 취미류와는 질적으로 우수하다고 주장하나, 실상은 오십보백보이다.

  • 도서: 도서류는 스레딕 중에서도 가장 보수적인 세력이다. 이들은 여전히 과거 방식을 고집하며 을 무기로 쓴다. 그러니 책으로 얻어맞기 싫으면 어그로는 끌지 말자. 여기엔 다양한 종류의 단원들이 살고 있는데, 최근 밝혀진 바로는 현역 소설가도 있다고 한다. 참고로 이곳에는 전기가 없으므로 주의하자. [1]
  • 음악: 이들은 삼태기메들리를 엇쨩 찬양가로 만들려고 저작권법을 매수하려 하고 있다. 이들은 이미 빠삐놈화학찬가의 저작권을 매수했다고 알려져 있다.
  • 스포츠: 물리의 역학을 연구하는 곳이다. 이들은 매일 아침 3·1 운동을 하며 육상 선수 알버트를 물리칠 새로운 운동 법칙을 연구하고 있다. 단체 바깥의 간첩에게 연구 내용을 알리지 않기 위해 동의어인 스포츠라는 현판을 걸어 놓았다.
  • 방송/연예: 원래 이곳의 제목은 '방송 연애'였다. 하지만 관리자가 무안단물을 마시고 아무렇게나 치기를 시전했더니 '방송 연예'가 되었다. 이곳 단원들은 방송에 나가서 연애를 하고 싶어하나, 루저라서 그렇게 하지 못하므로 그 분노를 연예인을 까는 데 사용하고 있다.
  • 괴담: 소설이 난무하는 소설판이지만 졸린 어드민이 제목을 잘못 쳐서 이 꼴이 됐다고 한다. 가끔 실화도 나온다.
  • 동인: 네놈이 생각하는 모든 것을 모에화시키는 초능력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모인 무서운 집단이다. 이곳에선 보이스웨어의 짝퉁 등을 양산해 내어 스레딕으로 오타쿠를 유입하려는 정책을 펼치고 있다! 도 휩쓸리지 않도록 조심하라.

게임[편집]

표면적으로 게임을 숭배하여 대한게임국에 충성을 바치는 것처럼 보이게 하여 민주주의로부터의 탄압을 피하기 위해 만들어진 곳들이다. 이곳에서는 파란 구슬 같은 마약을 제조하기도 한다.

  • 게임: 표면적으로 게임을 숭배하여 대한게임국에 충성을 바치는 것처럼 보이게 하여 민주주의로부터의 탄압을 피하기 위해 만들어진 곳들이다. 이곳에서는 파란 구슬 같은 마약을 제조하기도 한다. 중요하므로 두 번 말했다.
  • TRPG: 너는 소 두 마리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너는 TRPG에 대해서 이해할 수 없다.
  • 미연시: 이곳은 미사일 연속발사 시스템(Rapid Missile Fire System)을 개발한다고 알려져 있다. 만약 스레딕에서 이 시스템을 완성한다면 세계가 멸망할 것이라는 예언이 있는데, 그 날짜가 바로 2012년 12월 21일이다.
  • 상황극: 스레딕의 단원들은 대부분 사회에 적응하지 못한 자들이어서, 일상 사회에 적응할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현실 도피를 위해 만든 가상공간이 바로 상황극 판들이다.

생활[편집]

  • 독신: 흔히 세간에서 이야기되는 무적의 솔로부대는 이미 한참 전에 스레딕 흡수되었고, 그 증거가 바로 이 독신판이다. 그러나 전력은 많이 쇠퇴하였다. 이곳에서는 구호 중 '굴러도 울지 않는다'를 더 크게 외친다.
  • 연애: 원래 이곳의 제목은 '연예'였지만, 관리자가 간장게장을 먹고 한구거를 사용했더니 '연애'가 되었다. 이곳은 오락판과 더불어 구호를 가장 잘 외치기로 유명하다. 이름은 연애지만 활동하는 사람들은 애인 없는 오타쿠들이 대부분.
  • 음식: 음식의 섭취는 인간에게 필수적이란 것을 깨달은 스레더들은 음식으로 세계를 정복하기로 한다. 그래서 잉여탕, 잉여 푸딩, 잉여킹 즙, 잉여 커피 등을 생산해 내지만 스스로 그 음식들을 먹고 4444 했다.
  • 퀴어: 퀴어의 뜻을 알고 싶은가? 이것은 꽃게를 먹는 것과 더불어 기독교의 성경에서 금하고 있는 것이다. 스레딕은 기독교에 반대하는 의미로 이곳을 만들었다.
  • 일상: 주제 – 일쌍다반사. 또 다른 설명이 必要韓紙?

사회[편집]

사회류 단원들은 매우 난폭하고 호전적인 족속들이다. 섣불리 덤벼들었다 이렇게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 공부: 이곳에서는 우리가 죽을 때까지 하는 것, 사람이 사람답게 살기 위해 하는 것, 근데 우린 안 하는 것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최근 개혁에서 단체 내의 면학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사회 쪽으로 부서를 옮겼다.
  • 상담: 여기서 상담은 한자로 湘淡이다. 이곳은 스레딕 내에서 가장 청정한 호수이므로 고기들이 아주 잘 잡힌다. 네가 물고기라면 슬기로움을 발휘하여 낚이지 않도록 주의해 봤자 너는 이미 낚여 있다.
  • 뒷담: 이들은 자신을 제외한 모든 존재를 으로 취급한다.
  • 정치/사회: 정치적으로 자신에게 어떠한 신념이 있다면, 이곳은 절대 가서는 안 된다. 이곳에는 위대하신 대통령의 추종자들로 가득 차 있다. 게다가 새로 생긴 경제 조직까지 합쳐져 경제적으로 세계를 지배하려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들은 최근 29만원의 비밀을 밝혀내어 대한게임국의 경제 체제를 마비시키려 하고 있다. 스레딕 내에서 시국 선언을 하는 곳이라 알려져 있다. 또, 최근에는 주변 세력인 역사판과 스파이 양성 조직인 뉴스판을 흡수하여 더욱 강대해졌다. 그러나 역시 전기는 부족하다.

취미[편집]

취미류는 그 세력이 비대해져서, 개혁 때 두 부류로 나눠졌다. 그 중 첫 번째인 취미은 기존 취미류 세력에서 문화파로 독립한 세력과 동인계에 가까운 세력을 제외한 나머지 찌꺼기가 모여있는 곳이다.

  • 만화/애니: 과거 이곳은 사기 -Sagi-, 괭이갈매기 울 적에 이 두 가지로 축약되었다. 이 두 가지가 뭔지에 대해서는 알 게 뭐야. 이 두 가지는 아직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사회주의를 받아들이며 세력이 커져서 자본주의의 상징인 만화 대여점을 까기 시작했다. 이들은 오타쿠다! 달리 무슨 말이 필요하겠는가! 지금 당장 피하지 않으면 눈깔괴물들 사이에 묻혀 죽을 것이다!
  • IT: IT는 Ing-yeo Training 혹은 Ing-yeo Technology를 뜻한다. 이곳에서는 최첨단 잉여 기술로 씨밤쾅을 제작 중이었는데, 지진으로 기반 시설을 날려 먹었다.
  • 코스튬플레이: 이곳은 까판이다. 설명 끝.

취향[편집]

두 부류로 나눠진 취미류 중 두 번째인 취향는 취향라고 써 있지만 사실 오덕취향이라고 읽는 게 옳다. 취향입니다. 존중해주시죠.사실 취향에 살고 있는 단원들은 전부 오타쿠이다! 그들은 아니라고 발뺌하겠지만 너희가 이미 하츠네 미쿠를 안다는 것부터 틀려먹었다.

  • 취향: 취향을 존중하는 판이다. 하지만 원래 판 제목은 로리판이어서 탭제목은 로리판이라고 뜬다! 백괴스럽다!
  • BL: 빌 게이, 빌리 헤링턴등을 중심으로 고기 돌리기게이 시상식을 하는 곳이다. 이곳에는 게이 외에도 수많은 동인녀들이 살고 있으므로 가까이하지 않는 것이 좋다.
  • NL: 제목 그대로 늘을 민다. 여기서 빌리 헤링턴을 언급하거나 백합 조리법을 언급했다간 어그로로 찍히기 십상이니 조심하라!
  • 백합: 이곳에는 백합이 서식한다. 보통 백합이라고 하면 식물을 생각하나, 이곳에 서식하는 것은 어패류인 백합이다. 이곳 규칙에서도 꽃이 아님을 강조하고 있다. 이곳에서 백합을 고를 경우 주의할 점은, 처음부터 껍질이 열려 있는 것은 죽어서 상한 것이다. 살아 있는 백합은 껍질을 칼등으로 두들겨서 속살이 움츠러들게 한 후 껍질을 부수어 죽게 만들어야 죽어서 상하게 된다.
  • 뒷담 OTK: 이곳에서는 뒷담을 한다. 더이상의 설명이 필요한지? 보통 무개념 오타쿠나 민폐 캐릭터를 깐다고 한다. 뒷담판과는 엄연히 다르다! 예전엔 뒷담 Girls라는 판이었지만 폐쇄되고 이 판으로 바뀌었다.

놀이[편집]

이곳은 스레딕의 가장 강력한 주 병력들이 밀집되어 있다. 이곳의 예전 이름은 기타였는데, 그 이유는 이들이 문명화되기 전에 무기로 기타를 사용했기 때문이다.

  • 바보: 바보라고 해서 바보들이 사는 곳이라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리나를 보고 정상인이라고 하는 것과 같다. 이들은 인증과 문자를 먹고 살며, 살고 있는 곳을 퇴폐시키는 무서운 기생충들이다. 이들의 흉측함은 자신들이 숭배하는 엇쨩에게도 버림받는 결과를 초래하였는데, 그 때 새로 생긴 것이 바보+였다. 하지만 이곳도 바보판마법사들이 점령하여 멸망할 위기에 처했었다. 그래서 그 뒤의 스레딕 개혁에서 철폐되어 다시 바보판에 통합되었다. 이곳은 쌀나라으로 치면 뉴욕이라고 할 수 있다.
  • 오컬트: 위 제목은 관리자가 오타를 낸 것이다. 원래 이 게시판의 이름은 중2병판이다. 이곳에서는 갈 곳 없는 카르자크 같은 인간들이 모여서 서로 누가 더 인가를 자랑한다. 이곳에서는 한 사람이 코끼리님을 직접 만나 뵙고 냉장고 귀신을 퇴치하기까지의 경험담이 올라왔고, 이로 인해 코끼리교가 탄생하였다.
  • 뻘국: 스레딕에는 자치 지구가 두 개 있는데, 그중 하나가 뻘국이다. 뻘국에서는 광활한 바다의 기운과 뻘판의 넘치는 생명력으로 무장한 특수 부대가 있다. 이 특수 부대는 예전에 바보+판에서 일어난 농민 반란을 제압하는 데 투입되었다. 백괴스럽게도 사이트 메인에만 뜨고 다른곳에선 안 뜬다. 어드민도 무시한다. 이젠 어디서든지 안 뜬다!
  • 천재: 스레딕 내에서 유일하게 정상인이 거주할 수 있는 곳이다. 하지만 그래도 정상인보다 비정상인의 수가 월등히 많다. 이곳에서는 백괴사전의 중요한 재산 중 하나인 코끼리를 냉장고에 집어넣는 법을 훔쳐가서 논의한 적도 있다. 최근에는 이곳에도 중2병이 번지기 시작했다.

특별 기획[편집]

특별 기획이란 2010년 4월에 일어난 스레딕 개혁에서 새로 생긴 부류이다. 이들은 썩어 빠진 기존의 체제를 무마할 만한 거대한 프로젝트를 구현하고 있다. 몇몇 판을 빼면 거의 다 사라졌다 카더라.

  • 난장마을
이곳에는 난장이들이 살고 있다 난장. 스레딕 내에 존재하는 두 번째 자치 지구다 난장. 이곳은 바깥과 달리 반대의 교리를 따르고 있다 난장.
“구르면 운다 난장! 고민되도 잠들지 않는다 난장! 벌레가 있으면 제보한다 난장!”
이 구호가 그것인데, 가장 마지막의 벌레는 아마 스레딕에 반대하는 세력을 의미하는 것으로 유추된다 난장. 공식 명칙은 벌레라고 하지만 난장이들 사이에서는 벌레를 독버섯이라는 난장어로 부른다고 한다 난장. 난장마을은 위대하신 지도자 동무 밋짱을 통해 스레딕에 벌레 침입을 신고한다 난장.
교리 외에도, 이곳은 스레딕의 다른 부분과 달리 방언이 발달하였다 난장. 난장마을에서 사용하는 언어를 난장말이라고 한다 난장. 이 언어는 모든 문장을 '난장'이란 말로 끝내며, 엇쨩을 곰팡이로 부르는 등의 차이가 있다 난장. 참고로 난장말로 '안녕하세요'는 버섯은 먹었냐 난장이다 난장.
  • 위키: 여기서 위키란 네가 생각하는 위키이다. 위키는 대한게임국의 3대 가상 명마인데, 여기서 이 명마를 양산하여 군사력을 증진하고 있다. 아래쪽에서 설명할 '복지 시설'의 스레디키와는 아무 관련이 없으므로 주의하자.
  • 日韓交流: 이곳에는 스레딕에서 사들인 왜국의 용병들이 있다. 이들은 매우 난폭하므로 조심해야 한다. 이들의 광분을 멈추려면 참치를 던져 주어야 한다. 이곳에서는 한구거로 말해도 바로 왜말로 바뀌어 버린다! 현재는 없어졌다.
  • 번역: 개혁의 seuredik만한 제품이 가장 자랑 오른쪽 번역한 것입니다. 이곳 한국어 왜말 페이지 번역할 수 있습니다. 현재는 없어졌습니다.

신사[편집]

이곳에는 신사들이 살고 있다. 이들처럼 되고 싶다면 이곳을 누르면 된다. 현재 스레딕은 신사들을 보호하기 위해 이곳을 가장 깊숙한 곳에 숨겨 두었다. 이들은 + 모양을 좋아하고, 문화적인 생활을 하며 살고 있다. 현재는 없어져서 신사들은 굶주리고 있다고 카더라.

  • 신사+: 신사들이 주로 활동하는 지역이다. 이곳에 조금만 있으면 너도 바로 신사가 될 수 있다.
  • 일상+: 신사들이 주거하는 지역이다. 하지만 신사들은 집에 있는 것을 싫어하므로 이곳에서는 잘 볼 수 없다.
  • 토이+: 신사들을 위한 용품을 생산하는 곳이다. 신사 퀄리티를 발휘한 신사적인 물건들이 생산된다.
  • 영상+: 신사들 역시 따뜻한 곳에서 지내고 싶어한다. 스레딕은 그들을 위해 따로 온도가 영상인 지역을 마련해 주었다.
  • 게임+: 신사들의 유희를 즐기는 곳이다. 신사들의 높은 문화 수준을 엿볼 수 있다.
  • 日本/日本語+: 왜국에서 건너온 신사들을 위한 곳이다. 이들에게서는 일반 신사보다 몇 배는 높은 신사 지수가 측정되나, 수는 얼마 없다고 한다.
  • 日韓交流+: 왜국 신사들과 대한게임국 신사들이 교류하는 곳이다. 이곳에서는 한구거로 말해도 바로 왜말로 바뀌어 버리지만 신사들은 이 상황에 슬기롭게 대처한다.
  • 밥풀+: 밥풀판에서 농역에 강제로 동원되던 것에 질린 몇몇 스레더들은 신사들이 살고 있는 이곳으로 도망쳐서 은둔 생활을 하기도 했다. 그들은 신사 보호 지구의 지하에 숨어서 평화롭게 지내고 있다. 이곳에서는 을 던지는 것을 즐기는 풍습이 있다.

숨겨진 부류들[편집]

스레딕에는 이 9개의 부류 외에도 몇 가지 밖으로 드러나지 않은 구역이 있다. 하지만 카더라 통신이 몇 가지를 밝혀냈는데, 다음과 같다.

  • 벌레 신고: 이곳에서는 난장마을에서 온 신고를 접수하여 벌레를 잡아들이고 숙청하는 기능을 한다고 알려져 있다. 자세한 것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 TEST: 고위 간부, 즉 지도자 동무가 되기 위한 시험을 보는 곳이다. 스레딕은 위대하신 엇쨩 신의 아래에 모두가 평등하다고 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이렇게 철저한 계급 사회임을 알 수 있다.
  • 인기글: 스레더들 중에 매우 사회주의적이고 위대하신 신 엇쨩을 진심으로 찬양하여 타의 모범이 되는 자들을 모아 두어 다른 스레더들의 스레딕 정신을 증진하는 용도로 생겼다고 한다. 디시의 힛갤과 비슷하다는 학설도 있지만 알 게 뭐야.
  • 콜라: 바보판러들이 있다고 믿고있는 판이다. 하지만 심심한 어드민의 떡밥 겸 구라카더라.

그 외에도 몇 판들이 더 있지만 페르마의 정리.

복지 시설[편집]

이 단체에서도 단원들의 복지를 위해 여러 가지를 준비했다. 그 중 가장 잘 알려진 두 가지가 바로 스레디키와 스레딕 이미지이다.

스레디키의 로고
  • 스레디키: 스레딕은 기본적으로 혐외부적인 성격을 띠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타 문화의 좋은 점을 수용하려는 움직임이 보인다. 그 중 하나가 바로 스레디키인데, 백괴사전이나 위뷁처럼 지식인을 양성하자는 목적으로 설립된 교육 기관이다. 근데 어느날, 엇쨩피자를 먹느라 정신이 팔려서 스레디키의 문서를 모두 날려버리는 바람에 망했어요. 아직까지도 스레디키는 열릴 기미조차 안보인다. 누리위키가 됐다. 최근 재건되었으나, 공식은 아닌듯.
  • 스레딕 이미지: 채널 시대 때에는 예술 사업이 발달하지 못했다. 보통 예술 작품은 외국의 그림 판잣집을 통해 유입되었는데, 이런 방식은 매우 불편했기 때문에 단원들은 예술적인 문화를 거의 누리지 못하였다. 단체가 현대화되며 이런 점을 고치려고 만들어 진 것이 스레딕 이미지이다. 이것이 만들어진 뒤에 스레더들은 예술적 문화를 누릴 수 있게 되었으나, 한편으로는 스레딕의 마수를 외부 예술계로 뻗치는 데 도움이 되기도 하였다. 학자들의 말에 따르면 스레딕에서 유일하게 성공한 것이라고 한다. 유감스럽게도 서비스가 현재 중단된 상태다! 덕분에 이미지 호스팅 사이트만 밥벌어먹고있다.

스레딕을 보는 시각들[편집]

도보시오[편집]

각주[편집]

  1. 전기가 없어서 항상 정전이다.

바깥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