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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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nungariket Sverige
쿵야리껫 시베리야
툴레 왕국
SVDDR.png 미네크라프트.png
(국기) (문장)
표어: "스웨덴 앞바다에 통조림이 떠도 숟가락이 없심 못 먹심다!"
국가: "요람에서 무덤까지"
LocationSweden.png
공용어 스웨덴어, 꿰냐?
수도 스톡홀름
정부 입헌군주제
현재 원수 부엌칼 16세 구스타프
설립 호랑이가 담배피던 시절
종교 무교 (현재)
이슬람교 (2055년)

“이런 스베리예? 벌판에서 얼어죽을 년 같으니”

할미넴

엘프수르스트뢰밍을 먹던가?”

, 수르스트뢰밍 냄새에 질식하기 1초

스웨덴(스웨덴어: Sverige, 핀란드어: Ruotsi)은 북유럽에 위치해 있으며 수도는 스톡홀름이다. 그 어느 나라보다 살기 좋다는 먼치킨급 복지국가이다. 금발 엘프가 넘쳐나기 때문에 간혹 여기에도 엘프 제국으로 부르는 사람들이 있다.

니힐럼이라는 행성과 블리자드라는 두 식민지를 거느리고 있다. 이게 다 이 나라 왕의 저력 때문이다. 단 블리자드를 모두 점령하지 않고 대한민국과 나눠먹고 있다. 그리고 2011년 5월 초순, 스웨덴이 점령한 블리자드 전 영토를 독립시켰다.[1] 이제 블리자드 전체를 대한민국이 모두 장악하게 되는 건 아닐련지 모르겠다.

지리[편집 | 원본 편집]

사실 스웨덴은 유럽의 으로 통한다.

스칸디나비아 반도의 중앙부에 위치해 있으며 해안은 대부분 발트 해와 접해 있다. 국경을 접한 국가는 휘바국,노루길이며 해협을 사이에 두고 레고왕국과도 맞닿아 있다. 심지어 이 세 나라도 북유럽 복지의 버프를 받아 스웨덴과 맞먹는 복지 수준을 자랑하고 있다.

한 스웨덴 추리 소설에 의하면 스웨덴과 노르길의 국경을 자유롭게 넘어 다닐 수 있다고 한다. 검거 필요 없이. 비자도 필요 없이! 뷱한냠한이 이랬으면 얼마나 좋겠냐, 이 사람아. 그렇지만 사실은 그쪽 주변이 거의 다 그렇다는 함정이 있다.

역사[편집 | 원본 편집]

옛날 구라파 사람들은 노루길과 스웨덴 지역에 살던 바이킹이란 해적을 굉장히 깔봤는데, 이것은 구라파 사람들에 비하여 이들의 문화 수준이 뒤떨어져 있어서였던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그렇게 얕보던 바이킹에게 프랑스는 완전히 개 털렸고, 심지어 바이킹은 지중해까지 쳐들어와 유럽인들은 완전히 관광당한다. 그리고 이들이 싼 똥이 영국이다. 11세기에 이르러 스웨덴 지역의 해적왕으로 꼽힌 몽키 D. 루피라는 듣보잡 해적이 갑자기 원피스로 가는 항로를 찾겠다며 설치다가 시베리아 북쪽으로 가버려서 얼어죽은 바람에 이 지역의 바이킹은 쇠퇴하게 되었다.

그러나 그 후로도 여전히 북유럽 나라들을 비롯한 여러 나라들과 치고 박고 싸우는 것을 즐겼으며, 휘바국과 같은 일부 나라를 아예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버리고 그곳으로 놀러다니기를 즐기기도 하였다. 자신이 지배한 나라는 억지로 쥐어짜기보다는 가지고 노는 편이었으며 그 후에도 여전히 땅따먹기를 좋아하였다. 그들의 무대는 대륙에 더욱 가까워졌으며, 핀란드를 자신들의 전쟁 무대로 삼아 난장판으로 만들었다. 그리고 시베리아 북쪽으로 가서 얼어죽은 해적에 대한 복수를 하기 위해 영토를 획득하기 위핸 전쟁을 핑계로 러시아와 싸우기도 하였다.

한때는 덴마크의 꼬드김 때문에 칼마르 연합에 들기도 하였으나 구스타프 바사가 스톡홀름을 지배하고 다른 지역까지 받아들이면서 덴마크의 뒤통수를 후려갈궜다. 그 후에도 덴마크를 엿먹이고 성장하여 동쪽과 북쪽 지역을 확장하는 데 성공하였다. 그러나 핀란드 전쟁 이후 스웨덴이 확장한 영토는 고스란히 핀란드 몫으로 돌아갔고 나중에서야 스웨덴은 자신이 뻘짓을 하였음을 깨닫게 되었다. 현재 스웨덴인들이 핀란드인들에게 유독 잘해주는 이유는 자신을 스웨덴으로 도로 흡수시키기 위해서지만, 핀란드인들은 이 꿍꿍이를 알고 절대로 속아 넘어가지 않는다.

그러나 제2차 세계 대전이 끝난 이후 냉전 시기에 사실상 소련 편에 섰다. 소련을 싫어하는 일부 발트 3국 병사들은 아프면 지켜주겠다는 스웨덴의 말에 혹해 펜으로 자신의 눈을 찌르거나, 손과 발을 자르는 등 온갖 자폭을 하여도 무심한 듯 시크하게 소련으로 돌려보냈다. 심지어 이에 자살하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어쨌든 무심한 듯 시크했다. 이들은 1991년 소련이 gg를 치며 붕괴된 후 몇 년이 지나자 그제서야 같이 gg를 치며 사과하였다.

이 냉전 시기에 삐–던 시절이 있었지만, 이렇게 하면 망해간다는 것을 알고 그곳에서 점점 빠져나온다는 것이 경제 상태가 점점 카오스가 되어가고 있는데, 이를 모르는 멍청한 나라들, 즉 유럽 본토에 있는 마피아가 길거리에서 총 쏘는 나라라던지 겉으론 신사라고 주장하면서 속은 음흉해 아프리카의 단물을 피콜로 더듬이 빨듯 빨아버린 나라, 투우하다가 사람이 위험하면 소 죽여버리는 나라 등은 얕볼 때는 언제고 이 나라의 복지 수준을 매우 부러워하고 있지만, 그 실체에는 관심이 없다.

산업[편집 | 원본 편집]

20세기에 덤으로 볿오 자동차와 대형 이끼아 마트를 만들어 적절한 미네랄들을 모아들이고 있지만, 이끼아의 제품들은 듕귁에서 생산하여 가끔 일상 생활을 사는데에 심히 지장이 가는 경우가 다소 있다. 현재 스웨덴은 Sonic Syndicate에 의해 통치되고 있다. 대한민국에도 용개라는 고대의 용사가 Sonic Syndicate의 위대함을 알리고 나서, 언더시티 앞에 자신의 동상을 남겼다는 전설이 전해진다.

국제적인 경기 침체 속에서도 꿋꿋이 커온 스웨덴이지만, 여기에 어쩔 수 없이 영향을 받게 된 한 속옷 회사는 속옷 공중 투하로 노이즈 마케팅을 성공리에 마치기도 했다.

주류(酒類) 산업[편집 | 원본 편집]

옆에 술주정뱅이 핀란드를 끼고 있는 스웨덴은 옆나라에서 술주정뱅이들이 너무 많이 들어오자 국가적인 차원에서 알코올이 조금 들어가기라도 하면 무조건 국가에서 관리하도록 만들었으며, 술 취한 사람에게 술을 파는 것을 불법으로 규정하였다. 그렇게 하자 술주정뱅들이 주류 창고를 침입 주류 산업은 죽기 시작했고 핀란드인 관광객들은 실망한 채 스웨덴을 떠나 말이 통하는 다른 나라인 에스토니아 탈린으로 술 관광을 가게 되었고 결과적으로 스웨덴의 수입은 줄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애주가 남편이나 애주가 아내를 둔, 술을 안 마시는 사람과 밤에 순찰을 도는 경찰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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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누르기 때문에 이 정책은 유지될 예정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압솔루트 같은 보드카는 수출용이기 때문에 꽤 잘 만들어진 편이다.

언어[편집 | 원본 편집]

엘프들이기 때문에 꿰냐를 잘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훼이크고 스웨덴어를 공용어로 쓴다. 한때는 마법이 필요하여 꿰냐를 익혔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이제는 북유럽 4개국에서 통하는 스웨덴어를 쓰는 것이 훨씬 이득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꿰냐의 영향으로 드물게 휘바국 언어가 여기에서 통하기도 한다. 스웨덴어는 노루길어, 그리고 덴마크어와 비슷하다. 이것을 핑계로 스웨덴은 핀란드를 스칸디나비아 반도에서 제외하여 왕따를 시키려고 하고 있다. 그러나 스웨덴어가 북유럽 4개국에서 통하는 이유는 단지 노루길어와 덴마크어가 스웨덴어와 비슷하고, 핀란드에서는 아예 공용어로 지정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대충 통하는 것이니 잘못 쓰면 피볼 수 있다.

스웨덴어를 할 때는 En과 Ett만 기억하면 된다.

교육[편집 | 원본 편집]

교육은 절대로 핀란드를 따라오지 못한다. 일부 멍청이들은 스웨덴이 교육이 쩐다고 생각하지만 오히려 스웨덴 교육부장관이 한국에서 교육을 배우러 왔다가 위대하고 독특한 주입식 교육을 감히 흉내내지 못하고 GG를 치고 도망간다. 이들 교육의 대부분은 그냥 들판에서 뛰어놀고 난장판을 치는 것인데, 만약 얌전하게 앉아 공부를 시키면 아이들이 말썽을 피워서 가둘래야 가둘 수 없다. 그래서 해마다 스웨덴 아이들의 5%-10%가 수업 도중 숲에서 실종되며 이 부분은 국가적인 문제로 간혹 거론되기도 한다. 게다가 너무 뛰놀아서 공부할 생각을 하지 않다 보니 교육의 질을 높이는 데 한계가 있다.

사람들[편집 | 원본 편집]

엘프들이 살기 때문에 이슬만 먹고 살 것 같지만 착각하지 말라. 이들은 인간들이 섭취하지 못한다는 수르스트뢰밍같은 음식 폭탄을 먹으며, 마인크래프트라는 다이나믹 로동을 창시하고, 스웨덴식 요리법대로 요리하기도 한다. 게다가 주먹을 부르는 포니 덕후도 있어 두고두고 놀림감이 되고 있다. 이게 엘프들이 할 짓이냐! 또한 스웨덴인이 호주 관광청에 남긴 질문을 보면 걸어다니고, 뛰어다니고, 나대는 것을 좋아하며 그 성격이 어디 가도 마찬가지임을 알 수 있다. 스웨덴을 의인화한 그림을 보면 노란 머리에 안경을 끼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엘프들은 시력이 좋기 때문에 안경을 낄 필요가 없지만 이들은 장식용으로 착용하고 다닌다. 그러나 해적의 습성이 남아있는 그들은 여전히 인터넷에서도 해적질하는 것을 즐기며, 이를 위해 파이러트베이(The Pirate Bay) 같은 곳을 운영하는 것은 물론 아예 정당으로 만들어 정당화하려고 하고 있다. 실제로 스웨덴의 저작권법 역시 느슨하다. 알 수 없는 이유로 핀란드인들에게는 게이 혹은 원숭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곤 한다. 하지만 어쨌거나 전자는 사실이다.

스웨덴에서는 1990년대 유행했던 통신 수단인 삐삐가 거주하고 있으며, 현재도 스웨덴을 대표하는 캐릭터로 자리잡고 있다. 알려진 사실대로, 이 삐삐는 말썽을 잘 부리고 고장이 잘 난다. 즉 스웨덴인들은 삐삐처럼 주근깨 말괄량이다. 물론 스웨덴인들은 금발이지만...

이민자들[편집 | 원본 편집]

스웨덴인들 5명 중 1명은 이민자라 할 정도로 이 나라는 굉장한 이민자 수를 자랑한다. 개방 정책 초기에는 이들 중 외계인의 비율이 높아 나라를 발전시키는 데 큰 공헌을 하였다. 그렇지만 살기 좋다는 소식을 들은 도둑과 날강도가 차츰차츰 모이면서 나라는 점점 막장이 되어 갔다. 그렇다 보니 이에 반감을 가진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늘어났고, 그 덕에 현재 스웨덴판 일베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 부분은 이민자들이 오히려 더한데, 자기는 스웨덴인이라며 오히려 스웨덴판 일베를 더욱 지지하는 추세고 정작 그걸 이해하지 못하는 스웨덴인이 많다.

주의사항[편집 | 원본 편집]

스웨덴의 복지 수준이 안드로메다급이라고 소개했는데, 그렇다고 "우왕ㅋ굳ㅋ 나 여기 가서 살래!" 하면 절대 안 된다. 왜냐하면 이 나라는 날씨가 거시기하게 춥기 때문에 의 거시기가 필히 거시기해서 거시기하게 얼어 죽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도 가고 싶다면 이민 정책이 자유롭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갈 수 있지만, 에게 해당되는 사항은 아니기 때문에 가기 매우 어려울 것이다.

게다가 너는 가 봤자 금수저를 잘 만나거나 굉장한 인물이 아닌 이상 천민이다. 왜냐하면 스웨덴은 소득의 평등은 있을지 몰라도 재산의 평등은 없으며, 상속세도 아예 폐지되었다. 따라서 한 번 귀족은 도박이나 사업, 주식투자 등으로 말아먹지 않는 이상 영원한 귀족이고, 부모가 천민이면 너는 천민 자리를 그대로 물려받는다.

도보시오[편집 | 원본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