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즈키 이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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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

이 문서는 제목이 길므로 읽다 보면 너는 죽게 됩니다. 삼가 고(故) 이치로의 명복을 빕니...(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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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하다 못해 묻힌 인물들이 평범하다고 하지 마!할 정도로 분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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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이 이길까요, 방패가 이길까요?

“야구에서 한국은 30년간 절대 일본을 이길 수 없스무니다.”

이치로, 기자회견에서

“즤라라네.”

홍리나, 이치로 선수에 대한 반응

“입치료 따위 입수술을 해버리겠다!!!”

요한 크라우저 2세, 한국에게 5번씩이나 털리는 것을 보고

“죽어라!”

봉중근의사, 이치로에게 총을 쏘며

“그냥 만화를 많이 봐서 그런말을 하는것 같은데...”

김병현, 이치로의 30년 발언에 대한 인터뷰

“러시아에서는 망언이 이치로를 합니다!”

러시아식 유머


스즈키 이치로왜국의 야구선수이다.

[편집] 문제의 발언

왜국 내에서는 확실히 베테랑급 야구 선수로 알려져 있으나 2006년, WBC 대회가 처음 열릴 적 기자회견에서 "한국은 30년간 야구로 절대 일본을 이길 수 없다"고 한 것이 문제가 되었다. 이에 대한게임국 국민들이 분노하여 원숭이 살육 작전을 전개해 현재 대한게임국규슈 일부 지역에는 원숭이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다.

결국 30년은커녕 3주도 안 되어 한국에게 두 번 발렸다. 거기에 2년 지나서 또 두번, 또 1년 지나서 또 두 번, 결론은 도합 6번......

그러나, 이치로의 발언 논란은 대한게임국의 언론에 의한 민족주의 조장이라는 것이 밝혀졌다. 이치로는 1라운드 시작 전, 인터뷰에서 '상대에게 '30년간은 왜국을 이길 수 없겠구나'라는 생각을 품게 하고 싶다.' 라고 말하였으나, 대한게임국의 언론은 반왜감정을 불러일으킬 만큼 공격적인 뉘앙스의 말로 오역했다카더라.어쨌든 왜국은 그 이후 반대로 한국을 180년 동안 이길 수 없다는 수치심을 갖게 되었고,왜국 자위대는 이치로 수색에 혈안이 되어 있다고 한다.

[편집] 프로젝트

왜국은 이치로의 이러한 발언을 기념하기 위해 철인 275호를 만드려고 했으나 실수로 바나나 껍질이 부품에 들어가는 바람에 죄다 실패하였다. 이 후유증은 30년동안 지속 되겠지? 들리는 소문에 따르면 바나나껍질을 넣은 사람은 봉중근이며,그는 그 때 닌자였다고 한다.근데 알 게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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