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타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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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는 발음을 세게 하면 안 돼. 서울에서는 위기배과라고 하는 거야.
스키타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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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미친 짓이야! 난 여기서 나가야겠어!
스키타이족

스키타이족(ScythiaSkithai)은 사시사철 스키만 타는 민족이다. 현대인들이 알고 있는 스키 기술의 대부분은 이들이 만들어낸 것이다. 비슷한 개념[1]으로 훈족이 있다.

스키를 즐기고 있는 현대의 스키타이족.


분포와 유래[편집 | 원본 편집]

이들은 원래 페르시아(현재의 이란)지방의 별 볼일없던 유목민족이었다. 심지어 원래는 민족 이름도 없었다. 하지만 이들 중 일부가 눈덮인 산악지대에 오르다가 실수로 나무 널빤지를 밟게 되었고 그들은 미끄러지게 되었다. 처음에 그들은 무서워했으나 나중에 그들이 발견한 널빤지를 밟아 미끄러지는 놀이를 즐기게 되었다. 그리하여 그 놀이는 현재의 스키가 되었다. 나중에 스키타이족을 용병으로 고용한 그랬어인들은 용병들이 전투가 없을 때 마다 이 널빤지를 밟아 미끄러지는 놀이를 즐긴다고 해서 스키타는 민족이라 불렀다. 이 스키타는 민족이라는 말이 변하여 지금의 스키타이족이 되었다. 물론 처음에 언급한 스키타이족이 미끄러진 산악지대는 현재 키르기스스탄이 되었다. 한편 로씨야는 키르기스스탄이 구 소련에 속한 지역이라는 이유로 자기네 민족의 원조라고 하는데 이 때문에 이란과 싸우고 있다 카더라.

스키타이와 페르시아. 노란색 오른쪽 아래부분에 키르기스스탄이 있다.

스키타이족의 발명품[편집 | 원본 편집]

  • 스키 : 여백부족은 아니지만 다른 장에서 자세히 설명하겠다.
  • 바지 : 스키타이족들은 원래 기마민족이었는데 을 타다 보면 치마를 입는게 불편하다는 것을 쉽게 깨달을 수 있었다[2]. 그렇다고 팬티만 입고 승마를 할 수도 없는 노릇이었다. 어느날 팬티[3]를 유전자 변형시켜 사육하면 팬티의 날개부분이 비정상적으로 길어져서 거기에 다리를 집어 넣을 수 있을 정도가 되었다. 이렇게 해서 만들어진 유전자 변형 팬티는 큰 스키타이족 사이에 인기를 누리게 되었고, 승마 뿐만이 아니라 스키에 있어서 치마보다 바지가 낫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이로보아 스키타이족은 유전학의 대가임을 알 수 있다. 참고로 사각팬티를 유전자 변형 시키면 나팔바지가, 삼각팬티 또는 드로어즈를 유전자 변형 시키면 스키니진이 되는데, 일반적으로 나팔바지보다 스키니진이 더 승마하기에 알맞다. 그러므로 많은 스키타이족들은 삼각팬티 또는 드로어즈를 데리고? 다니며 마음대로 유전자변형을 한다. 이것이 스키타이족이 만들어낸 바지, 스키니진의 어원이기도 하다. 스키타이족의 후배 민족들(훈족, 오스만 뚤훍족, 몽골족 등)이 바지를 채용했다.
  • 황금세공품 : 스키타이족은 황금세공의 대가들이기도 한데 다음 그림이 이를 증명한다.
  • 청동기 : 스키타이족은 철기보다 더 업그레이드 된 무기로 이를 바탕으로 해서 스키타이족들은 대로마제국맞짱을 뜰 수 있었다.

참고로 각 무기의 세기를 나열하면 다음과 같다.

뗀석기 > 간석기 >> 청동기 > 철기
스키타이족의 박람회.


스키 기술[편집 | 원본 편집]

죽음의 스포츠 스키.
  • 스키점프 : 단순히 널빤지를 밟아 미끄러지는 놀이에서 업그레이드 된 기술로 스키 기술의 결정판이요, 고속으로 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최근 2009년대한민국에 귀화한 스키타이인들의 스키점프 이야기가 영화 국가대표로 만들어진 바 있다.

이동 수단[편집 | 원본 편집]

기마민족 답게 현재도 말을 이용해 이동한다. 하지만 말은 비싼 동물이기 때문에 실제 말을 끌고 다니는 사람들은 별로 없다. 하지만 말보다 조금 가격이 싼 운송수단으로 소나타가 있는데, 이는 말보다 소가 아래에 있는 동물이라고 여겨 잘 팔리지 않는다. 그래서 많은 스키타이인들은 운송수단으로 스키를 탄다. 하지만 내리막길이 끝나고 평지가 시작되는 지점에서 스키가 동력을 얻기 힘들기 때문에 많은 추돌사고가 나는 바람에 많은 스키타이족들이 죽었다. 이 때문에 스키타이족은 그 수가 매우 적다. 한편 스키타이족이 사는 마을에서 함부로 썰매를 끌고 다니면 안된다. 왜냐하면 썰매는 하층민들이나 끌고 다니는 것으로 여기기 때문이다.

스키타이족 땅에 썰매를 끌고 들어가면 이렇게 된다. 산타클로스예외가 아니다.

유명한 스키타이족[편집 | 원본 편집]

스키타이어[편집 | 원본 편집]

현재 스키타이어는 없다. 왜냐하면 원래 스키타이어가 있었으나 현대에 와서 모두 자동차 타이어로 공출되었기 때문이다. 그럼 왜 스키타이어는 없고 태국에서 쓰는 타이어는 현존하냐구? 그건 금지 사항입니다. 물론 스키타이 문자도 존재하지 않는다. 그래서 현재의 스키타이족은 자기네 나라에 속한 언어를 배우는데 그래서 김연아가 대한민국어를 쓰고 있다.

국가[편집 | 원본 편집]

스키타이인의 국가 또한 없다. 한때는 대로마제국과 맞짱 뜰 정도였지만 그들이 너무 스키에만 심취한 나머지 국력 신장에 소홀히 했던 것이다. 그래서 스키타이인들은 대한민국까지 건너가 신라를 탈취하려고 했지만 03메루치 공격으로 인해 실패하였다. 대신 스키타이인들은 왜놈의 조언을 받아들여 신라가 스키타이족이 세운 나라라고 역사 왜곡을 하고 있다.

도보시오[편집 | 원본 편집]

  1. 혹은 비슷한 민족이라 한다.
  2. 치마가 말 몸통에 끌리지 않는가?
  3. 참고로 팬티는 팬티과의 조류이다. 자세한 것은 팬티 문서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