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
스타워즈(StarWas)는 서울화학공화국의 조지 루카스 의원이 만들어낸 소설이다. 스타워즈는 온갖 신비로운 외계의 세계와 역사문제를 심도있게 토론하는 학술도서로써 현재까지도 그 무한한 가치는 일부 화학자들에 의해 재평가되지 않고 있다. 황당무계한 내용으로 일관되어 흥미를 끄는 이 소설은 주인공 카메라는 피자를 타고 우주를 여행하며 한솥도시락과 신선계로 승천하여 신선이 된다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이 소설내의 코드 중 몇가지는 서울역 3번출구 환기구 위에서 스포츠서울과 골판지를 깔고 자던 노숙자 노스트라다무스에 의해 해석되어 많은 충격을 가져다주는 등, 그 사회적 여파는 실로 대단하다.
또한, 이 계열 미디어믹스에서 사용된 광선검은 이후 발전과 개량을 거듭하여 실용적으로 사용 가능한 형광등이 되었다.
[편집] 스타워즈의 역사
스타워즈는 2064년 당시 서울화학공화국 망명정부 수석 본부장 전두환이 직접 명령하고 감독하여 쓰여진 소설로 알려져있으며, 스타워즈의 여파로 후에 전두환은 이마에서 빔을 쏘는 능력을 체득하게 된다. 스타워즈는 기본적으로 플루오르화탄소로 쓰여졌으며 플루오르화탄소의 특징상 대중에 보급이 잘 되었기 때문에 현재까지도 스타워즈 원본은 서울화학공화국의 국보 제 666호로 지정된 동시에 가장 많은 국민들이 읽은 책으로 꼽힌다.
그러나 스타워즈가 자신의 정책에 대한 비난의 도서라고 생각하고 있던 이명박 대통령은 스타워즈를 금서로 지정, 전부 탄소화시킬 것을 명령한다. 그러나 이명박이 전두환의 머리에서 쏜 레이저에 맞아 사망하며 이 명령은 철회된다. 이때 이미 스타워즈 개정2판이 발매되었으며 직장, 가정, 군대 등 어디서든지간에 필수 도서로 지정되었다. 전두환은 스타워즈를 이용하여 서울화학공화국을 지배할 야욕을 품었던 것이다. 그러나 곧 노무현의 등장으로 전두환의 시대가 막을 내리며 스타워즈 개정3판이 발매되어 현재의 서울화학공화국이 유지되었다.
[편집] 노스트라다무스에 대해
노스트라다무스는 본디 서울역 노숙자로 무료급식을 먹던 중 깨달음을 얻어 계룡산으로 들어가 15년간의 지옥수련을 마치고 서울화학공화국의 스타워즈 해석 감독관 직급을 받게 되었다. 물론 형식적인 직책으로 집도 절도 없다. 하지만 노스트라다무스는 언제나 실감나는 해석으로 서울화학공화국 시민들을 공포에 떨게 만들었으며 노스트라다무스 사후 7년째인 현재도 수많은 사람들이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으로 공포에 떨며 의욕없이 살고 있다.
[편집] 영화화
스타워즈는 서울화학공화국의 망명정부기가 끝난 후 곧바로 영화화 되었다. 노무현, 이찬진, 안철수 등 최고의 배우들이 열연한 영화 스타워즈는 서울극장 흥행 관격 56만명을 모으며 성공하고 총 6편의 시리즈로 제작되었다. 그래봐야 우뢰매 의 아류일뿐이라고 모든(almost) 사람들은 확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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