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래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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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 온라인의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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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

“야 이 미친놈아... 내 저글링 터졌다!!!”

듕귁인, 어느날 밤 스타 게임 중에

“자왈 일부는 시즈모드 일부는 통통통통이니라”

공자

“Nuclear launch detected.”

북한이 핵 실험을 한 뒤 쌀국에서.

스타크래프트》(조선어: 별전쟁)는 대한게임국에 초고속 인터넷을 팔아먹고 싶었던 인터넷 서비스 공급 업체들의 부탁으로 블리자드에서 만든 OS/2 기반 온라인 카드 게임이다. 게임이 대성공을 거둔 덕분에 대한게임국에서는 어떤 산간 오지에서라도 초고속 인터넷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대한게임국 건국 당시 국립 스포츠로 책정 되었지만 이 게임은 대한게임국 이외의 모든 나라에서 멸종해 버렸다. 이 게임은 현재 '세계 멸종위기 게임'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대한게임국에서는 이 게임의 멸종을 막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예를들어 2000년 올림픽 개최 전에는 스타크래프트를 종목으로 추가 시키려는 움직임으로 전세계의 비난을 받기도 하였다. 하지만 대한게임국에 스타크래프트가 없으면 국가 자체가 성립될 수 없기 때문에, 당분간 스타크래프트가 멸종 되지는 않을것이라는 정치학자들의 전망이다.

차례

[편집] 영향

본래 스타크래프트는 큰 인기를 끈 게임은 아니었다. 하지만 대한게임국의 원조로 엄청난 매출을 올리는데 성공했다. 꼴에 대한게임국의 원조가 고마웠던 블리자드는 스타크래프트2를 개발하면서 대한게임국은 게임산업의 중심지라는 거짓 발언을 하기에 이른다. 아무튼, 스타크래프트는 대한게임국에 머무르면서 막대한 영향을 끼쳤다. 물론, 수 많은 막장들을 양성하는데도 큰 기여를 했다. 스타크래프트는 오늘날 대한게임국의 젊은이들을 세뇌시켜 PC방이라는 어둠으로 가득찬 곳으로 이끌고 있다. -물론 그들은 성지로 인식하고 있지만.- 게다가 미국 특유의 시장 장악의 힘으로 대한게임국의 다른 전략시뮬레이션 게임을 막장화하는데 일조한다. 하지만 요즘은 대한게인제국의 무대뽀1등을 차지하고 있는 일명'초글링'들이 스타크래프트교에서 이단하고, 카트라이더교에 들어가 스타는 PC방점유율1위라는 지들딴엔 영예라는 것을 잃고 말았다더라.

[편집] 게임 방법

게임은 카드를 나누어 가진 뒤 카드를 겨루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구조가 이렇게 단순하기 때문에 오프라인으로도 카드 게임을 할 수 있지만 어떤 한국인도 오프라인으로 스타크래프트를 하지 않는다. 가장 큰 이유는 오프라인에서는 맵핵을 못 쓰기 때문이며, 얼굴이 보이지 않는 상대와 겨루어야 하는 병신 찌질이같은 한국인의 근성이 반영된 것이라는 시각도 있다. 종족은 세 종류가 있다.

이들은 모두 다른 유닛과 능력치를 자랑한다. 수십번에 이르는 패치가 나오기는 했지만 블리자드 사는 게임의 균형을 비틀기만 했기 때문에 패치 버전을 까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또한 패치가 되면서 사라진 것 중 삐–에 피가 있기 때문에 많은 게임 사용자들은 패치를 거부했다.

[편집] 전술

스타크래프트에서는 수많은 전략과 전술이 시도되었고 지금은 유효한 전략 몇 가지만 남았다.

[편집] 디스 걸기

최근 최고의 전술로 인정받고 있다카더라. 대부분의 초딩들은 이 기술을 유용하게 쓰고 있다. 그 어떤 전술도 해내지 못한 승률 100%를 보장한다. 또한 엄청난 역전승도 가능하게 만들었다. 이거 쓰면 내가 임요환, 홍진호, 이제동이 팀먹고 동시에 덤벼도 이길 수 있을거라카더라.

하는 방법: 윈도우 키 누른 다음에 작업표시줄의 스타크래프트를 오른쪽 클릭 해놓고 있으면 됨. 한 10분만 기다리면 승률 100% 보장. 요즘은 편리하게 디스핵도 나와서 마음껏 디스를 걸수 있다.

주의사항: 런처에게시도하게되면 될 수있다카더라

[편집] 맵핵

대표적인 맵핵으로는 Oblivion 이 있다. 맵핵쓰고도 지는새끼있으면 나가 디지라 카더라.

[편집] 미네랄핵

이거쓰고도 진짜로 진다면 당장 스타 삭제해라(요즘은 패치되서 안된다 카더라)

[편집] 옵저버 러시

옵저버를 최대한 많이 만든 뒤 모조리 상대방의 본진으로 날려보내는 전술이다. 클로킹된 유닛이 지나가는 곳에는 화면이 울렁임이 생기게 되는데, 수많은 옵저버들을 상대방 본진에서 현란하게 움직이면 화면 전체가 울렁거리고 상대방은 속이 메스꺼워져서 GG를 치게 된다.

[편집] 메딕 러시

비교적 게임 초반부터 사용할 수 있는 유닛인 메딕을 이용한 초반 러시이다. 아카데미 카드를 최대한 빨리 확보한 뒤 메딕을 대량으로 양산, 하나씩 상대방의 본진으로 날리는 전술이다. 초기 이 러시의 목적은 상대방으로 하여금 공격 능력이 없는 메딕을 대량살상 함으로써 스스로 죄책감에 빠지게 해 GG를 유도하는 것이었으나 전두환 이후 사람들이 대 대량살상 내성이 생겼기에 더 이상 전략이 통하지 않고 결국 베틀넷에서 찾아 볼 수 없게 되었다. 그러나 이 전략은 대한게임국의 타짜 소닉에 의해 재발견되는데, 그는 메딕이 죽을 때 흘리는 아흣흥! 하는 야릇한 신음 소리로 상대방을 절정에 이르게 해 게임을 포기하게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최초로 발견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현재에 이르러서는 메딕 러시에 대한 해법은 최대한 빨리 스피커를 끄고 호흡을 가다듬는 것이라고 정형화 되어있다. 단, 테란 영웅 유닛인 동방신기 카드를 손에 넣거나 미네랄이 엄청 많다면 본진에 난입하는 메딕을 괜히 죽이지 않고 꼬실 수 있다.

[편집] 다크 아칸 러시

다크 아칸은 스타크래프트의 후속편인 《종족전쟁》에서 도입된 유닛이다. 《종족전쟁》은 전작인 스타크래프트와 달리 카드 게임이 아니라 실시간 전략 게임으로 기획되었지만 명절마다 화투 치는 문화에 익숙한 한국인들은 광화문에서 촛불 시위를 벌이며 반대했고 블리자드는 결국 《종족전쟁》도 카드 게임으로 바꾸었다. 다크 아칸은 급히 게임의 형태를 변경한 부작용으로 너무 강력한 힘을 갖게 되었다. 예컨대 상대방의 특정 유닛을 정신 지배하는 기술인 ‘마인드 컨트롤’은 카드 게임에서는 적용할 수가 없었기 때문에 그냥 상대방을 정신 지배하는 기술로 대체되었다. 태조 이성계나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등의 대한게임국의 지배자들은 모두 우연히 다크 아칸 카드를 손에 넣었던 사람들이다. 노무현은 임기말에 카드를 잃어버려서 레임덕 현상을 겪었다. 다크 아칸 카드를 카운터할 수 있는 유일한 카드는, 워낙 허접해서 마인드 컨트롤할 가치도 없는 이수성 카드이다.

[편집] 캐리어 러시

가장 많은 자원이 소모되는 캐리어 러시는 그러나 또한 가장 확실한 전술이기도 하다. 접대용 캐리어 우먼을 수십 명 보내 상대방이 게임에 집중하지 못하게 한다.

[편집] 오버로드 러시

스타크래프트에사 가장 기본적인 유닛인 오버로드를 이용하여 상대를 굴복시키는 전술이다. 오버로드를 상대의 컴퓨터로 계속 보내게 되면 상대는 오버로드가 너무 많아져 컴퓨터의 성능이 극단적으로 떨어지게 되고 이러한 컴퓨터를 하던 상대는 참다못해 GG를 치게 된다. 또한 베틀넷에서 이 전법을 사용하게 되면 엄청난 물량렉에 의하여 상대방은 극도의 버벅거림에 시달리다가 정신적 스트레스로 인한 G.G를 받아낼 수 있다 카더라.

[편집] 드라군 러시

어떤 상황이라도 이 전법이 사용되면 전세가 역전된다. 드라군은 블루베리 주스로 채운 우유팩에 죽은 질럿을 넣고 다리를 붙인 유닛이다. 이 유닛은 뇌 뚜껑을 열고 농축 블루베리를 쏘아서 공격하지만 뚜껑을 열고 닫는 사이에 저글링에게 공격받아 패배할 수도 있으며, 주의깊게 제어하지 않고 스스로 길을 찾게 내버려 두면 실수로 맵에서 빠져나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세계에 들어가는 방향치이지만, 공격을 받아 터질 경우 흘러나오는 블루베리 주스가 매우 유독하기 때문에 자폭 유닛으로 인기가 있다. .보통 이 유닛이 출동할 때는 대장로가 '하지만 드라군이 출동하면 어떨까?' 라는 질문을 하고, 부하들이 '드!' '라!' '군' 이라고 대답한다?

[편집] 저글링 러시

저글링 러시는 한국인들의 자손인 저글링을 이용하여 밀어 붙이기 전술을 사용하는 것이다. 한국의 군대는 잘 단련되어 있기 때문에 이러한 공격을 잘 버텨 낸다. 한국 특유의 저글링 업그레이드를 적용하면 약해 보이는 저글링의 성능을 공자급으로 끌어 올릴 수 있으며 이것 때문에 세계 게임 대회에서 한국이 비난받기도 한다. 저글링은 저글링 케첩으로 유명하다.


[편집] 초글링 러시

상대방 본진에 개념없는 초글링들을 계속 보내 상대방을 열받게 해서 G.G를 받아내는 전술이다. 하지만 상대방이 초딩일 경우 역관광 당할 수 있다 카더라.

[편집] 클릭질

사람들은 임요환의 화려한 마우스 클릭질을 보고 겉멋이라고 비웃었지만 연구 결과 스타크래프트에는 공격·이동 등의 동작명령을 1분에 300 회 이상 할 수 있으면 승리한다는 조건이 있음이 발견되었다. 한국인들의 컴퓨터 사양이 너무 좋기 때문에 대한게임국에서 버그 보고가 자주 일어난다.

[편집] 명박 러시

스타크래프트 히든 유닛인 이명박을 이용하여 러시한다. 일단 명박 20여 마리만 생산하면 명박부대 전방이 프리온포를 발사하여 상대방 유닛을 몰살시키고,중반부대는 잃어버린 10년의 응분포로 기지를 부순다. 마지막으로 후방부대가 대운하스킬로 상대방 본진에 물길을 뚫으면 상대방은 GG를 치고야 만다. 기타 명박전술로 명박산성등이 있다.

[편집] 드랍십 러시

수십대의 드랍십을 상대방의 본진에 보내서 상대방을 드랍시키는 전술,스타크래프트 최대 비기

[편집] 울트라 러시

울트라는 되도록이면 미국산 30개월 이상이 좋다. 울트라를 상대편 정육점에 팔아넘겨서 상대방 카드를 광우병에 감염시키는 전략이다. 적절한 미네랄과 가스만 있다면 99% 성공한다.

[편집] 셔틀 러시

셔틀을 최대한 많이 뽑아서 속업을 한 뒤 상대방의 기지로 보내는 전술이다. 셔틀이 기지에 가득 차 있는 것을 확인한 상대방은 자신이 빵ㅋ셔ㅋ틀ㅋ이라는 강박관념에 빠져서 게임에 집중을 하지 못하게 되고 결국 ㅈㅈ를 치게 된다.

[편집]

블리자드에서는 사용자가 직접 맵과 미션을 제작할 수 있는 캠페인 에디터를 출시했지만 정식 버전은 만 쓸 수 있고 일반 사용자들은 체험판밖에 구하지 못했다. 체험판에서는 맵의 65536 칸 중에서 일곱 칸밖에 건드릴 수 없다. 오픈 소스 진영에서는 이를 안타깝게 여겨 gMap(GNOME 기반), StarKraft(KDE 기반) 등의 에디터를 출시했지만 에디터에 GUI가 없었기 때문에 오픈 소스 에디터로 만든 첫 스타크래프트 맵이 나오기까지는 수 년이 걸렸다.

[편집] 캠페인 에디터

스타크래프트를 깔면 기본적으로 주는 맵에디터이다. 그런데 할 수 있는 기능이 별로 없는 쓰레기이므로 생략.

[편집] X-tra 에디터

캠페인 에디터보다는 쪼금 더 낫지만 별차이 없으므로 생략.

[편집] 세디터

그냥 X-tra를 한글로 번역한 것.

[편집] scmdraft

이것이 있어야 진정으로 카드조작을 할 수 있다. 자세한 방법은 나도몰라.

[편집] 수탉포지

맵에디터 계의 최고봉으로 이 에디터를 이용하면 무조껀 상대편을 안드로메다로 관광시킬 수 있는 카드를 만들 수 있다.

[편집] 국제 연합

국제 연합에서는 테란의 고스트들이 NPT(핵확산방지조약)를 어겼다는 이유로 PKF를 파견해 테란을 개박살내 버렸다. 또 국제 연합은 저그 족의 유닛들을 멸종 위기에 처한 보호 생물로 지정하여 서식지 주변에 철조망을 치고 헬리콥터를 3교대로 배치하여 감시한다. 이에 따라 현재 스타크래프트는 프로토스로밖에 플레이할 수 없다. 하지만 한국인들은 여기에 대해서 불만을 품지 않았는데, 프로토스에는 유교의 지도자들이 영웅 유닛으로 등장하기 때문이다.

국제 연합은 또한 스타크래프트 자체도 하도 오래되어 많은 국가들이 이 게임을 더 이상 하지 않기 때문에 게임 자체 역시 멸종 위기 등급을 매겼다. 현재 원산지 대한게임국을 제외하면 스타크래프트가 살아 있는 곳은 거의 없다. 대한게임국 바깥 국가에서 스타크래프트를 즐기면 한국인들로부터 애국자로 칭송받는다.

여기서 알아야할 것은 국제 연합은 UED다.

[편집] 적대적 단체

가끔씩 중동지역에서 외계테크놀러지를 쓰는 테러 단체들도 참여한다.

워해머교단은 커맨드 앤 컨커교단보다 늦게 창단되었으나 스타크래프트교단과는 
춫 교단은 범접할 수 없는 포스(초능력,근접무기 템빨,역사)를 자랑하는 보드게임을 시작으로 
이동네에서는 워해머 교단종파(판타지,40k 보드게임)톨킨작 반지의 제왕교단종파(보드게임),
간지폭풍 함대전 배틀플릿고딕종파(보드게임-신도들이 적다)등등 지금도 여러 소수 종파들이 분리,통합되는
괴인 재단이므로 워해머교단도 재단의 영향을 받고있다.역사 보드게임 워해머 히스토리컬 종파도있다 
최근 대한게임국의 역사인물들과 군대복장을 추가해 스타크래프트 교단또한 무시했다간 
워해머교단이 아니라 일반인들한테 매장당할 수 있다 
블리자드 교단의 첫번째 종파 워크래프트 교단또한 워해머 판타지 보드게임을
무시하다간 외국 워해머교단과의 정면충돌이 불가피할 정도...

대한게임제국에선 임진록교단 등의 국내교단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교단 창시초기에는 좋은 성과를 걷었으나, 교원들은 다시 스타크래프트교단으로 이단하기 시작했고, 임진록교단에선 이를 완전한 이단자로 간주. 
노패치라는 만행을 하게된다. 하지만 이는 부작용으로인해 원래 교원마저 '지루함'이라는 심리적 효과로 인해 이단을 시작.
결국 현재는 정신나간 덕후들만 교원으로 자리잡았다고 한다. 하지만 그마저도 이단을 시작해 결국 교단은 찌랭이가 되었다...

[편집] 최근 근황

처음에는 1편이 나온지 10년이 되도록 않나오자 서서히 멸종해 가기 시작하였으나 최근에 블리자드에서 2편을 만든다고 하여 부활할 조짐이 보엿다. 그러나 그만 블리자드랑 e스포츠 협회랑 맞짱까는 바람에 대한게임국이 혼돈에 빠졌다는데 알게 뭐야.[1]

[편집] 도보시오

[편집] 바깥 고리

[편집] 주석

  1. 열심히 서로를 까고 있는 블리자드e스포츠 협회 [1]
Symbol star FA.svg 특집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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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버전: 2006년 6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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