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잡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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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깐만! 혹시 스티브 발머 문서로 가려다가 실수로 이 문서에 온 게 아닌가?
Denohbuckle.svg 막장 문서라고!
이 문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막장이라고! 그러니 주의해서 읽으라고! 안 그러면 위키백과가 덮친다고! 그걸 알아야 한다고!
451696.jpg 천재 주의보!
이 사람은 똑똑하거나, 비범하거나, 이지적이며 그가 종사하는 분야에서는 위인이거나 거물일 수 있습니다. 는 이 사람을 본받을 수도 있지만, 워낙 발자취가 크니 따라가는 게 쉽지는 않을 겁니다. 어쩌면 노력형 천재일 수도 있으니 일단 뛰고 봅시다.
집게사장.jpg $이 글은 자본주의에£ 세뇌된¥ 이들¢ 쓴 글입니다!
이 글은 황金만능주의에 찌들어 돈$을 긁어모으고 있습니다. 혹시 이 대상과 접점이 있다면 지갑과 통장을 조심하십시오! 자칫 너의 돈$이 너에게서 순식간에 사라질 겁니다.
이대로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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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 trsh.svg 이제 이 사람은 살아 있지 않습니다. 더 이상 이 사람은 없습니다.
이 현실을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여러분에게 맡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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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작품이라 한다.

“이번 아이폰4S는 For Samsung일거야. 잡스개객기ㅠㅠ”

앱등이, 아이폰5무산에 절규하며

“이번 아이폰4S는 대박날거야. 내목숨을 걸지.;)”

스티브 잡스, 죽어서까지 감성질을 하겠다는 암시를 남기며

“오잡스, 마이잡스!이렇게 가버리다니!나는 아이폰 For Steve를 구입하겠어요!ㅠㅠ”

앱등이, 호갱짓을 결심하며

스티브 잡스애플의 왕초 자리를 차지하고 있던 애플교도들의 우상이자, 애플교의 창시자이기도 하다. 그러나 안타깝게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생애[편집 | 원본 편집]

그의 부모님은 고향인 산뜻한 시스커의 금문교에 갔다가 울고 있던 아기를 주워서 키웠다고 한다. 그후 잡스는 AT&T를 엿먹이는 블루박스란 것을 팔다가, SP의 히키코모리기술자였던 스티브 워즈니악과 함께 사람들을 자신들의 종으로 만들기 위해 마인드 컨트롤 기술이 장착된 애플 2를 만들었다. 그후 잡스는 경영의 귀재, 펩시콜라의 존 스컬리를 초빙하려 했는데, 존을 초빙할때 했던 말이 이것이다.

“언제까지 이명박이나 만들고 살 거요? 세상을 바꿀 기회를 잡고 싶지 않소?”

스티브 잡스, 제 무덤을 파며

잡스의 마인드 컨트롤에 딱 걸린 스컬리는 주저없이 애플로 들어오고, 그후 잡스의 은덕을 모르던 회사 경영진은 미친 잡스를 애플에서 내쫓고 존 스컬리를 회장으로 올렸다. 잡스는 자신의 회사에서 쫓겨나게 되었다.

그리고 그는 다음 주식회사(NeXT Inc.)라는 괴상한 유령회사를 차려 대한민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에서 애플교도들을 계속 양산하였다. 그런데 다음이 돈벌이가 좀 어려워지자, 잡스는 남은 돈으로 픽사라는 애니메이션 회사를 스타워즈의 감독으로 부터 인수받았다. 픽사의 목표는 어린아이들의 잠재의식에 잡스를 받들라고 마인드 컨트롤하여 아이들의 코묻은 돈을 버는 것이다. 그 결과 헐리우드에서 대가로 인정받게 되었다.

한편 부도 직전까지 간 애플의 경영진은 이 난국을 어떻게 타개할까 생각하다가, 잡스에게 애플에 잠시 와서, 마인드 컨트롤을 시연해 달라고 했다. 잡스는 마인드 컨트롤을 시연하는 대신, 자기를 애플에 데려온 경영진을 대상으로 쿠데타를 일으켰다.

Lisa는 가분수 크로마뇽인 같다. 새 매킨토시는 저렇게 되면 안된다.”

잡스, 전 세계를 대상으로 마컨을 할 준비를 하며

그런 다음 잡스는 자기 마음에 안 드는 애플 경영진들을 모두 다 사과 과수원으로 강제 이송시켰다고 한다. 다시 애플 왕초가 된 잡스는 애플교도들을 마인드 컨트롤하여 1년에 6억 달러를 번다고 한다.

경고: 잡스의 프리젠테이션을 절대로 듣지 말라! 잡스의 프리젠테이션에는 일반인들을 애플 교도로 만들어버리는 마인드 컨트롤 신호가 담겨있다고 어느 저명한 인간이 말했다고 전해진다.

참고로 스티브 가스는 2011년 10월 5일에 하늘나라로 가셨다.

스티브 잡스의 생활[편집 | 원본 편집]

스티브 잡스의 연봉은 1달러로서 그는 그 1달러로서 1년을 버틴다고 한다. 왜냐하면 그는 애플의 CEO인 경영자인 동시에 애플교의 교주로서 성직자이기도 하며, 성직자는 검소한 생활을 실천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단돈 1달러로서 1년을 버티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아니 순 뻥이다. 1년에 1달러면 현재환율 기준 1달의 생활비가 약 1200원이고, 그는 한달에 약 100원을 쓴다는 것이다. 아프리카인도 한달에 약 1500원을 쓰면서 살아가는데 한달에 100원을 쓴다는 것은 奀 같이 어려운 일이다. 이로 인한 가장 유력한 이론은, 그가 애플 이사회로부터 선물을 증정받아 그나마 삶을 꾸려갈 수 있다는 것이다. 그가 왜국에 갈 때 사용했다는 걸프스크림 자가용 비행기가 그 선물 중 하나이다. 그가 성직자로서 그와 같은 선물을 받는다는 것이 비윤리적이라고 비난할 사람도 있을지 모르나, 그는 경영자이기도 하다. 실적에 의해 그만한 보상을 받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그의 집에 초대받았을 때의 주의사항[편집 | 원본 편집]

채식주의자는 목욕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믿고 있기 때문에, 물값을 아끼기 위해 채식주의를 고수하고 있다. 따라서 그의 집에 저녁식사 초대를 받은 경우, 고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주변 식당이 문을 닫기 전에 신속히 빠져나와야 된다는 것이 빌 게이의 견해이다. 빌 게이는 스티브 잡스의 집을 나오면 기분을 전환하기 위해 미트스핀 식당에 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취미생활[편집 | 원본 편집]

스티브 잡스는 일을 하던 도중 스트레스받거나 힘들일이 있을땐 스트레스를 풀기위해 이상한짓을 하였다고 했으며 이는 화장실 변기에 발을 담그는 백괴스러운짓을 자주 했다고 한다.

최근의 모습[편집 | 원본 편집]

오른쪽 모습처럼 거리에서 노숙을 하다 보니, 췌장에 이상이 생겨 6개월 동안 병원 신세를 졌으며, 또한 아이폰을 만들면서 을 너무 마신 나머지 간장을 많이 먹었다고 전해진다. 이런 최근의 모습 덕택에 애플 교도들은 교주가 하루내일 오락가락하는 것으로 인식을 하게 되어, 초 비상에 들게 되었다. 2011년 2월 17일 네셔널인콰이어러에 따르면 췌장암으로 인해 6주의 시한부 삶을 살게 되었고 2011년 8월 24일에 애플의 왕초 자리에서 물러났다 카더라. 그는 애플을 물러난지 2달도 안되어 결국 한 줌의 재가 되었다.

주요 발로한 언어들[편집 | 원본 편집]

  • Stay Hungry, Stay Foolish
  • Think Different
  • 너 고소 (이 부분은 카더라 통신이 전했다.)

세상을 떠난 잡스[편집 | 원본 편집]

Undictionary
백괴뉴스에서 스티브 잡스에 관한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이전에 언론에서 잡스의 시한부설이 돌았으나, 이번에 진짜로 하늘나라로 갔다. 아무리 잡스가 했던 일이 나쁘고, 친구도 배신했고, 성격도 안 좋고, 직원들을 갈구고 ... ... 하긴 했어도 일단 고인드립은 자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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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 one of us will remember you Steve 짭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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