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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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번째로 담배를 피면, 그땐 저희도 포기합니다.” 그러면서 도나티는 소음기가 달린 45구경 권총을 꺼냈다. “하지만 그 2퍼센트에 속하는 분들도 다시는 담배에 손을 대지 않습니다. 저희가 장담하죠.”

스티븐 킹의 금연 주식회사

스티븐 킹(영어: Stephen King)은 공포 소설을 쓰는 이상한 작가이다. 그의 공포 소설을 읽으면, 그 공포 소설에 적힌 글들이 뇌 속에서 뛰어놀면서, 뇌의 공포 신경과 중독 신경을 자극시키기 때문에 사람들은 그 소설을 끝날 때까지 책을 놓을 수 없고(도중에 책을 읽다 놓는다면, 그 사람의 뇌가 파괴되어 버린다는 전설 같은 이야기가 내려오고 있다. 셀을 참조하라.), 사람들은 소설을 읽으면서, 그리고 소설을 놓은 다음에도 공포에 휩싸이게 된다고 전해진다.

스티븐 킹의 주요 소설[편집]

  • 쇼생크 탈출(원제: 리타 헤이우드와 쇼생크에서의 구원): 살인죄로 잡혀온 앤디 듀플레인이라는 죄수가 교도소에서 탈출해, FBI의 공포로 전락해 가는 과정을 그린 스릴러이다.
  • 1408호: 1408호에 한 시간 묵은 사람이 혼자서 생쑈하는 장면이 사실감 있게 드러난 소설.
  • 트럭: 트럭에 원격 조정 장치가 달려서 사람들을 마구 치고 다니는 RC카를 보고 사람들이 놀라 자빠지는 어린이용 소설.
  • 그린 마일: 존 커피라는 죄수와 커피가 있는 구역의 간수장 폴 에지컴. 그리고 그 둘은 서로 사랑하는 사이가 되는데···. 스티븐 킹이 지은 감동적인 BL물이다.
  • 셀: 휴대폰에서 나온 전파 때문에 좀비로 변한 사람들이 오케스트라를 결성하는 장면이 나온다. 스티븐 킹이 소설을 적기 싫어서 '새벽의 저주'란 영화를 완전히 베꼈다고 한다. 그리고 좀비들이 일반인을 좀비로 만드는 방법 중에는 스티븐 킹을 읽게 하다가 책을 뺏는 방법도 포함되어 있다고 한다.
  • 금연 주식회사: 금연 단체가 스티븐 킹에게 돈을 주고 지은 소설이다. 소설을 읽다 보면 대한게임국 고등학생들에게 보급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 미져리: 어느 머저리 간호사가 차트를 잘못 읽는 바람에 병실에서 쫓겨난 나이롱 환자를 그린 사회 풍자물.
  • It: 그거. 그러니까··· 그 왜··· 어흠! 흠흠··· 그거···.

도보시오[편집]

이토 준지

바깥 고리[편집]

스티븐 킹 공식 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