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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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는 영어의 See 와 We 가 결합되어 만들어진 말로, "관심 좀 가져달라"라는 것을 외부로 표출하는 집단 봉기를 뜻한다.

시위의 역사와 정의[편집 | 원본 편집]

시위는 말 그대로 See+We이다.? See는 '보다'라는 뜻이고 We는 '우리'라는 뜻이기 때문에 시위(SeeWe)는 "우리를 봐 달라" 라는 뜻으로 "관심 좀 가져달라"는 것과도 동일하다. 고대부터 인류 역사에서 예수 그리스도가 말하기를 '사람은 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며 관심으로 사는 것이다' 라고 했을 만큼 인간에게 관심을 주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시위는 특정 집단이나 개인에 그 관심이 부족할 때 일어나는 집단 봉기 현상으로, 관심과 을 쥐어주면 곧 끝난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괜히 죄없는 사람들을 마구 때리고 물건을 부수면서 폭력적인 봉기를 일으키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이럴 때는 관심을 주지 않으면 제풀에 지치기도 하고, 무력봉기를 무력탄압하는 방법으로 진압하는 손쉬운 방법이 있다. 아무튼 'See We'라는 말도 안되는 말이 태어난 것으로 보아 시위를 하는 사람들은 머리에 아무것도 든 것이 없을 것이라 추정된다.

대한민국은 과격한 시위가 일어나는 것으로 유명한데, 흔히 관심을 가지기 힘든 조직인 비정규직 노동조합과 정치계에서도 관심이 없는 민주노동당이 시위의 주모자들로 잘 뽑힌다. 노동조합민노당은 과격함과 무력에 의한 통일을 모토로 삼기 때문에 과격한 시위를 좋아하는 경향이 있다.

유명한 시위 방법[편집 | 원본 편집]

시위 방식에는 여러 방법이 있으나, 주로 사용되는 것들만 일단 소개해본다.

무장봉기[편집 | 원본 편집]

고대에서부터 시도된 가장 간단한 방법이다. 그냥 여러 사람을 모아 무기를 쥐어주고 들고 일어나서 전부 때려부수고 죽이면 되는 것이다. 고대 기록에 의하면 황건적 역시 무력봉기의 일환으로 구성된 시위대였으며 그 외에도 많은 시위대들이 창칼이나 을 들고 일어났다. 관심을 받기 가장 쉽다는 장점이 있으나 몹시 위험하며 사망할 위험도 있다는 단점이 따라다니기 때문에 현대에 들어서는 잘 사용되지는 않는 방법이다.

농성[편집 | 원본 편집]

현대에 들어서도 자주 사용되는 방법이다. 촌스러운 노래를 틀고 머리에 빨간 띠를 매고, 빨간 조끼를 입고, 특정 시설물을 점거한 후 관심 가져달라고 확성기로 소리지르는 것이다. 농성은 폭력적이지도 않은데 그렇다고 시설이 정상적으로 돌아가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처리하기가 꽤 곤란하여서 금방 관심을 주고 끝낸다. 무력봉기는 주로 농부들이나 민주노동당이 하고, 최근 노조들은 무력봉기보다는 농성을 선호한다.

奀불 시위[편집 | 원본 편집]

2000년대에 처음으로 시도되었다. 말 그대로 그냥 오밤중에 奀불 들고 걸어다니는 시위 방법이다. 삭발 및 농성과 병행되기도 하며 말 그대로 백귀야행(百鬼夜行)이 떠오르기 때문에 공포감마저 느껴진다 카더라는 시위 방법이다. 이 시위가 시작된 역사는 미군의 장갑차에 여중생 둘이 깔려죽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奀불 한 개당 사람의 뼈와 살을 분리할 정도의 화력이 있어, 현재 촛불의 색이 빨간색이라 빨갱이가 연상되기에 불법적인 시위로 규정되었다.

가스통시위[편집 | 원본 편집]

奀불시위가 그저 공포스러워 보일 뿐이라면 이건 아예 스케일 자체가 차원이 다른 시위이다. 정부인증 평火시위로서 시작은 몇십 년 전부터 내려오는 유서깊은 방법이다. 양초가 아니라 가스통을 굴리는 시위 방법으로서 군인복장이나 조폭스러운 복장을 하고, 가스통에 과 파이어를 붙이고 굴리는 것이다. 평火시위인데도 왠지 위압적이고 위험한지라 일단 관심1g도 받아챙기지 못한 적은 없으나 괜히 가스회사 배만 불려주고 지구의 자원고갈만 촉진시키는 비효율적인 방법이라고 을 먹고 있다. 주로 있지도 않은 빨갱이를 잡자는 캠페인성 시위에서 자주 고집하는 방법이다.

삭발[편집 | 원본 편집]

머리를 깎는 방법이다. 머리를 깎으면 대머리가 되기 때문에, 머리카락이 일으켰던 난반사를 제거하여 빛이 모두 반사된다. 반사되는 빛을 통한 발광신호로 관심 가져달라는 뜻을 전파하는 것인데, 매우 눈부시기 때문에 그 활용도는 극히 적어서 단순히 머리를 깎는 것보다는 보통 위에 열거한 다른 시위 방법들과 병행하여 사용한다.

유명한 시위 주동자[편집 | 원본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