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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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제국(始興帝國)은 경기남도 서부에 자리잡고 있는 작은 도시로, 제국을 표방하고 있으나 지구상의 어느 나라도 이를 승인하지 않았다.
차례 |
[편집] 이름의 뜻
'시흥(始興)'은 흥하기 시작한다는 뜻이다. 그러나 지금까지 단 한 차례도 흥한 적이 없다. 실로 막장이 아닐 수 없다.
[편집] 역사
시흥제국의 본래 영토는 현재 90% 이상 서울화학공화국이 장악하였다. 라쿤신림, 에니앙 시티 등이 본래 시흥제국의 영토였다. 하지만 끈질긴 생명력을 발휘하여 부천판타스틱공국 영토의 절반을 빼앗아 오는 데에 성공하였다. 그러나 최근 마계안산이 시흥제국을 병합하려는 시도를 하여 시흥제국 황제의 반발을 사기도 하였다. 하지만 정작 시민들의 의견은 아무도 신경을 쓰지 않고 있다.
[편집] 햏정구역
부천판타스틱공국에서 빼앗아 온 지역과 그렇지 않은 지역으로 양분되어 있다. 부천판타스틱공국에서 빼앗아 온 지역의 원래 이름은 소래라 카더라. 사실 소래포구도 원래 이 지역에 속했는데 인천기독공화국이 가져가 버렸다. 그 이전부터 시흥제국에 속했던 지역은 시화라는 별칭으로 불리고 있는데, 결코 섬이 아닌 오이도와 똥섬 등 특이한 지명이 많다. 한편 과거에 수암이라고 불리던 지역은 목감동을 제외하고 1995년 마계안산에 편입되었다.
[편집] 역대 황제
시흥제국의 역대 황제는 모두 선거법 위반으로 퇴위하여 국민들이 황제를 계속 새로 뽑아야 했다. 실로 막장이 아닐 수 없다.
[편집] 지역번호
시흥제국의 전화 지역번호는 경기남도와 경기북도의 거의 모든 지역이 031로 통합되기 이전에 동마다 032, 0343, 0345, 02 등 각각 다른 지역번호를 사용했었다. 실로 막장이 아닐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