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자유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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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유주의를 표방했다가 망한 정당

신자유주의경제적 자유주의를 다시 일으키되, 제한적인 방향에서 하자는 경제논리이다. 주요내용은 국가가 주도하는 사업이 수익을 내지 못하는 경우 그것을 민간기업이 운영하게 한다는 것이다. 또한 금융의 자유를 주장한다.

실제 목적[편집 | 원본 편집]

그러나 이런 이론은 사실상 경제적 자유주의를 다시 불러오기보다는 공산주의를 불러온다. 이런 현상은 이미 전 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으며, 쌀나라가나 대한민국에서 특히 도드라진다.

작동 원리[편집 | 원본 편집]

이런 작동이 가능한 이유는 인간 기본 특성이 관계의존적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신자유주의적 정책이 시행되면 정치권과 연결된 수많은 기업들이 공공재를 거래하게 되며, 이미 실패했던 자유주의적 세계관을 그 국가에 재소환한다. 결국 공공재의 거래로 인해 국민들의 전체적 삶의 질은 평균적으로 감소하며, 국민들은 더더욱 그 이론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가진다.

파멸[편집 | 원본 편집]

문제는 이런 신자유주의는 이른바 네오콘, 우파, 수구라고 하는 사람들의 입에서 나오기 때문에, 사람들이 신자유주의를 싫어하는 것은 곧 이런 이론을 주장한 단체가 다수의 사람들에게서 버림받는다는 것을 뜻한다. 결국은 조지고부시고가 싸지른 미국발 세계금융위기로 신자유주의는 파멸했다고한다.

공산주의 도래[편집 | 원본 편집]

결국 사람들은 가장 극우적인 생각이라고 느끼는 신자유주의를 부정하기 위해, 공산주의를 택하게 된다. 이런 이유는 다만 경제적 논리의 반전에서 일어나는 것이기 때문이다. 신자유주의, 공산주의 모두 권위적이기 때문에, 이미 이 이론을 지지하는 정당을 지지한 사람들은 권위를 사랑하므로 권위적 요소에 경제논리만 왼쪽 관음증인 이론을 택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