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앙 위구르 자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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شەرقىي تۈركىستان
셰르키이 튀르키스탄
동튀르키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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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 (문장)
표어: 투루판의 대지는 그 어떤 과실보다도 아름답다!
국가: 실크로드의 찬가
진짜한국.jpg
공용어 듕귁어(겉치레), 위구르어(대다수), 터키어, 카자흐어, 몽골어
수도 위륌치
큰 도시 카라마이, 투르판, 쿠물
수십개의 소수 민족 자치주
정부 듕귁에서 물 건너온 인민공화정
초대 원수 아자드 하지아크바르 고자(خوجا, Khoja) 인민 총재
현재 원수 아자드 이스칸다르 고자(Khoja) 주석
현재 부원수 아자드 술탄 고자(Khoja) 부주석
설립 A.D. 744년 제정(帝政) 확립.
화폐 실크로드 위앤
인구 거의 없음
시간대 유목생활로 인해 폐지됨.
국가 도메인 .ET
전화 코드 +0

“ALLAH ıslah etsin”

압뒬 으을쉬뵈(Abdül Iğılşbö) 터키 총리, 중국인들을 꾸짖으며

“이건 짜장면을 베낀거라해!”

듕귁인, 쒀라미엔을 먹으며

“알라후 아크바르!”

위구르인, 유혈사태의 현장에서

동 튀르키스탄(위구르어: شەرقىي تۈركىستان, 듕귁어: 东土耳其斯坦)은 중국인들이 신지앙 위구르? 자치구로 부르는 곳으로, 가끔 '시짱 티베트 자치구'와 헷갈려한다. 한편 대한민국에서도 국립국어원의 계략으로 많은 한국인들이 '신장? 위구르 자치구'로 잘못 알고 있는 국가이다. 혹자께서 그러시길 알라의 이름하에 위구르족이 듕귁인에게 복속된 적은 절대! 단 한번도! Never! 없다고 한다. 굳이 손에 꼽는다면 대략 1~2년간 청나라 오랑캐들이 발 붙였다가 뗀 정도라고 기록한 바이다. 어쨌든 오늘날 동튀르키스탄은 사하라 사막 타클라마칸 사막 어딘가에 있을 유목체제 독립국이다.

역사[편집 | 원본 편집]

초기[편집 | 원본 편집]

위구르족들은 실크로드의 중간 길목에서 비단과 값진 도자기를 끌어다오는 로마와 중국인 상인을 급습하는 약탈 민족이였다. 돌궐 제국에서 붕가를 한 위구르족들은 실크로드의 길목에서 약탈한 막대한 자본을 중심으로 몇 년뒤 大위구르 제국을 세우기에 이르는데 그 영역이 만주에서 모스크바까지 이르렀다. 하지만 이에 배알이 꿇린 키르기즈족이 제국의 영도자 뵈스퇸 묀(Böstön Mön)을 암살하는 만행을 저지른다. 이때부터 위구르 족은 수많은 민족으로 분열되어 듕귁이나 중앙 아시아 북부까지 자제력을 잃고 떠돌게 된다.

중기[편집 | 원본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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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편집 | 원본 편집]

동방에서는 만주의 퉁구스족이 '명'국을 금지 사항입니다 한 후, '청'국을 세워 점차 서방으로 손길을 뻗어 동튀르키스탄 전역은 청의 지배를 받게 된다. 하지만 기적과 같이 청의 조정이 붕괴되고 공백기간 동안 위구르족은 적절한 사막 한 가운데에 동튀르키스탄 이슬람 공화국을 세웠다. 현명했던 위구르족들은 재비뽑기를 하여 내부 관료를 구성하고, 카밀 베시네흐 고자(Kamil Beşnekh Khoja)를 지도자로 앞세웠다. 하지만 카밀 고자는 자기 스스로도 통치자질이 부족했다고 여겨 동튀르키스탄의 땅을 소련으로 헐값에 넘겨 이 땅이 위구르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으로 승격되고 소련 당국은 카밀 고자를 서기장으로 앉힌다. 많은 위구르족은 소련의 통치에 불만을 표하고 독립운동을 펼쳤으나 무심한 듯 시크하게 밟히고 곧 이어 듕귁의 침입으로 개판이 된다.

동튀르키스탄의 주도권을 놓고 벌어진 듕-소 전쟁에서 사막의 지리에 능통했던 듕귁이 승리하자 동튀르키스탄의 주도권은 다시 듕귁으로 넘어가고 그 영향력이 2014년까지 이르게 된다.

근대[편집 | 원본 편집]

오랫동안 듕귁인들의 지배를 받으면서 많은 위구르족들은 그들의 정체성을 잃고 순순히 한족화 되가는 듯 싶었다. 그렇게 만사가 평화로웠던 2014년 4월 1일, 기다렸다는 듯이 카슈카르와 호탄, 우루무치 등지에서 야즈반 이스칸다르 고자(Yazbağan Iskandar Khoja)을 필두로 하는 LFU(Liberational Front of Uyghur)의 테러가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해 동튀르키스탄 내전이 발생한다. 이는 당시 티베트의 독립으로 분열의 위기를 겪고 있던 듕귁으로써는 적지 않은 타격이 아니었다. 위구르 해방전선의 지도자, 야즈반 아브나이는 무능한 지도력과 특유의 찌질성, 대책없는 전략전술로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색다르게 중화 인민해방군을 농락시키고는 겨우 10년 8개월을 걸려 마침내 독립을 쟁취하였다.

현재[편집 | 원본 편집]

오늘날의 동튀르키스탄은 쿠데타의 위기를 겪고 있다. 현 동튀르키스탄 주석인 아자드 술탄 고자(Azad Sultan Khoja)는 16년째 독재정치를 하고 있기에 너와의 지탄을 받고 있다. 이에 정권교체의 위기를 느낀 괼룀 데카흐는 홧김에 듕귁으로 빌붙겠다는 선언을 했다.

도보시오[편집 | 원본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