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로폰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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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로폰 앞머리(부산어:Bidechinn 비데찡)은 앞머리를 실로폰의 공명관처럼 자르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은 왜국의 요괴들과 같은 강력한 마력을 지닐 수 있다고 부산족들과 왜인들에게 구전되고 있다. 오른쪽 사진에 있는 두 남자 중 오른쪽 분은 왜국 정통 실로폰 앞머리를 하고 계신다.

비데찡[편집 | 원본 편집]

부산족 여자의 경우 실로폰을 하면 더욱 굉장한 마력으로 남들을 제압할 수 있지만, 현재 부산광역시에서도 스즈미야 하루히를 제외한 여자를 모두 속물로 보기 때문에 여자에게 자격을 주지 않는다. 사용할 경우 몰입해서 눈물을 흘리고는 대한민국의 교육체제를 몰살시켜버릴 수도 있다.

박정희 대통령이 죽고 대구광역시이 패망하며 부산미소녀공국이 독립하자마자 전두환의 정책에 의하여 부산족들이 대거 대한민국의 상류 사회에 무단으로 진출하여 이곳 저곳 아무데나 총통헹님의 식민지를 만들 때 특히 이들이 원하던 것이 있었다면, 바로 광대들을 모조리 비데찡컷으로 만들려는 야망을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모든 광대들의 머리를 한 달 동안 기르게 한 다음 머리에 샴푸를 발라 머리카락의 형태가 잘 변하게 한 다음 작두로 싹뚝!! 잘라버렸다. 그러나 만약에 식민지의 신민들이 키타로와 같은 요기를 지니면 자칫하면 반란을 일으킬 위험이 재수없게 오르기 때문에 완벽히 실로폰 공명관처럼 하지는 않고, 깻잎머리를 연상시킬 수도 있는 약간 볼록한 선 혹은 작두로만 자르고 다듬지 않은 직선으로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 완벽한 실로폰 공명관이 허용된 무리는 오직 부산족 뿐이다. 그래서 이들은 (특히 남자의 경우) 모조리 이딴 머리를 하고 다니며, 따라서 엄청난 요력을 가지고 과거 식민지였던 한반도의 공화국들을 아직도 협박하며 아름다운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것이다. 식민지를 모두 반환하고 민주주의로 바꾼 부산미소녀공국이 아닌 부산광역시에서는 현재 이 헤어스타일을 일종의 무기로 쓰고 있다. 일단 대한민국 사람들에게 이 헤어스타일을 한 사람의 사진은 감히 언어로 표현할 수 없는 혐오성 짤방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대한민국은 지나친 정신적 대미지를 입음으로써 육체적 대미지를 입을 수밖에 없다.






실로폰머리의 예시[편집 | 원본 편집]


도보시오[편집 | 원본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