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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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시티
심시티를 하고있는 {{{2}}}}‎
심시티 시리즈 중 '심시티 2000'

“그거 아니? 만드는 것보다 부수는 게 (무한)배 쉽다는 거.”

늬힐 샐러맨더, 심시티 4로 도시 하나를 날려버리고 나서.

심시티(영어: §imCity, dksemfhdj: tlatlxl)는 맥시스에서 만든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맥시스의 게임 중 유일한 슈팅 게임이다 카더라.

심시티 소개[편집 | 원본 편집]

시리즈의 하나로써 앞서 말했듯이 심시티는 EA의 자회사인 맥시스에서 만든 애플기반 슈팅게임이다. 도시를 건설하고 파괴함으로써 지구인 특유의 파괴욕구를 채워주기 위해 만들어진 이 게임홀로코스트 타이쿤과 마찬가지로 큰 인기를 얻었다. 그러나 짜증나는 게등위에 걸려 정식으로 발매되지 않았기 때문에 심시티를 즐기는 사람들은 전부 어둠의 경로에서 다운받아서 플레이 한 사람들이다. 특이한 점이라면 스스로 도시를 건설하고 스스로 도시를 파괴하는 플레이를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로 인해 플레이어는 마치 자신이 이 된 것 같은 대리만족 욕구를 느낄 수 있다.

게임 방법[편집 | 원본 편집]

쌀국 뉴올리언즈를 파괴하고 높은 점수를 얻는 장면

간단하다. 심시티에서 플레이어는 우선 빈 땅을 제공받는다. 그 땅에 도시와 도로, 기타 시설을 건설하여 시민들이 살게 한 뒤 얼마나 빠르고 정확하게 도시를 파괴하느냐에 따라 점수가 매겨진다. 월 12$에 온라인으로 제공되는 멀티플레이어 모드에서는 다른 도시로 침공과 전쟁이 가능하기 때문에 지구인들의 파괴욕구를 더욱 더 충족시켜 줄 수 있다.

영화화[편집 | 원본 편집]

심시티는 신시티라는 이름으로 영화화되었다. 신시티에서 주인공은 도시의 시장으로 범죄자들과 결탁하여 도시를 파괴하는 임무를 맡고 있다. 서울특별시에서는 이명박 대통령의 명령으로 인해 상영될 수 없었으나 해외에서는 그럭저럭 좋은 B급영화 취급을 받았다.

만화화[편집 | 원본 편집]

사실 신시티는 원작이 만화다. 심시티의 만화화 된 것이 신시티이며, 이것이 다시 영화화 된 것이다.

시리즈 및 후속작[편집 | 원본 편집]

심시티와 이명박[편집 | 원본 편집]

공공연한 사실이지만 이명박은 심시티의 신봉자이다. 이명박의 정책 중에는 유난히 도시 건설계획에 관련된 것이 많으며 스타워즈 1장 2절에도 이 사실에 대해 잘 나타나 있다. 이명박개념없는 도시 정책으로 인해 대한민국의 수도가 7번 바뀌고 지형이 3번 바뀌었으며 침몰한 도시가 12개, 융기한 대륙이 1200만 헥타르에 달한다.

이명박이 가동시킨 심시티에 의해 폐허가 된 쌀국 LA(출처:터미네이터)


심시티와 전두환[편집 | 원본 편집]

전두환이명박의 가라앉힌 도시인 하이포아염소산 시 태생이다. 이로 인해 전두환은 망명정부 초기부터 이명박에 대해 많은 반감을 가지고 있었으며 노스트라다무스이명박에게 이 위험성을 경고했다. 그러나 이명박은 이 경고를 무시했으며 결국 전두환의 일격에 세상을 떠났다.

SimPoong[편집 | 원본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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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Poong
개발사 맥시스
배급사 일렉트로닉 아츠
디자이너 윌 라이트
엔진 자체 제작
출시일 알 게 뭐야
장르 경영 시뮬레이션
모드 1인용
언어 한국어, 영어, 듕귁어, 왜말, 안드로어, 메다어
이용등급 12세 이상
플랫폼 Nazisoft Vindows RG
미디어 1 x 1.44" FDD
시스템
요구사양
MS-DOS 6.22을 지원하는 80386 이상의 IBM-PC, 도스박스를 지원하는 기타 OS

맥시스에서는 그들의 프랜차이즈의 일환으로 심시티삼풍백화점을 추가하였다. 지구인의 파괴욕을 채워주기 위한 게임인 심시티에서 이 건물은 초대형 상업 건물로 나왔으며, 수용 인원 수도 엄청났다. 비록 심시티에 건물을 직접 붕괴시키는 기능은 없었지만 화재나 지진 등을 일으켜 간접적으로 건물을 붕괴시킴으로써 이 건물은 가장 인기가 좋은 건물이 되었다 카더라.

심시티에서 삼풍백화점이 엄청난 인기를 얻자 맥시스에서는 아예 삼풍백화점을 심시티에서 독립시켜 심 프랜차이즈의 일환인 심풍(영어: SimPoong)이라는 게임을 제작 중에 들어가고 있다고 한다. 이 게임이 언제 등장할지는 알 수 없지만 등장하면 홀로코스트 타이쿤과 함께 지구인의 파괴욕을 채우는 데 엄청난 기여를 할 것이라고 AVGN을 포함한 사람들이 긍정적으로 기대를 하고 있다.

플레이 단계[편집 | 원본 편집]

대략 공개된 것에 따르면 이 게임은 네 가지 단계를 거쳐 진행된다고 한다.

  • 건설 단계 : 어떤 방법을 써서든 돈을 적게 들여 공사한다. 부실 공사여도 상관없다. 이 게임은 어차피 건물을 건설하고 나서 짧은 시간 내에 파괴하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이다.
  • 영업 단계 : 어떤 방법을 써서든 손님을 많이 유치시킨다. 이 게임은 영업 단계를 어떻게 진행하냐에 따라 게임 점수가 결정된다.
  • 파괴 단계 : 어떤 방법을 써서든 건물을 최대한 짧은 시간 내에 파괴하여 손님과 점원들을 죽인다. 이때 죽이는 사람 수에 따라 판정이 내려진다. 판정은 다음과 같다.
    • A : 5000명 이상
    • B : 2500명 이상
    • C : 500명 이상
    • D : 500명 미만
    • F : 경찰에게 걸린 경우
  • 구조 단계 : 건물을 파괴하고 나면 매몰된 사람들을 구조해야 한다. 여기서는 의외로 구조가 잘 될수록 등급이 높게 나온다.

공략[편집 | 원본 편집]

  1. 건설 단계에서 부실 공사를 실시하는 것은 자유이지만 실시하다 경찰에게 걸리면 판정이 F가 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2. 계약서를 맺을 수도 있는데 그 계약서는 주변 상점과 인수 또는 합병에 관한 계약이다. 이 계약을 적절히 하면 손님을 2000명 이상 모을 수 있다.
  3. 건설 단계는 짧을수록 좋다.

사실[편집 | 원본 편집]

심시티는 고대 안드로메다에서 제작되었으며, 안드로메다인들의 지구정복 시뮬레이션이었다. 현재의 심시티는 안드로메다어로 된 원판을 한국어로 번역한 번역판이다. 듕귁인들은 심시티를 밀수입하여 해적판으로 발매했으며 언어도 듕귁어로 번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