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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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g of Japan.svg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친일파입니다.
이 자는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된 자이거나, 또는 그 자의 후손이며, 대놓고 친일 발언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대한민국, 중화민국에 많이 있는 반일파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가짜 우파로 위장하는 경우도 있으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중화인민공화국에 많이 있는 반일파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가짜 좌파로 위장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다른 친일파들도 조심하십시오. 뉴또라이, 새누리당은 자신이 우익이라고 주장하면서 홀로섬 지키기에는 나서지 않으며 민주통합당 역시 마찬가지로 자신이 좌익이라고 주장하지만 나서지 않습니다. 특히 여성가족부는 홀로섬 지키기에 나서지 않은데다가 위안부를 생각조차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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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현실을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여러분에게 맡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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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녀석 한 대만 맞어! 안되겠어 두 대. 좋았어, 세 대! 이렇게 없는 녀석은 오른발! 왼손! 나랑 언팔하자 이 멍청하고 어리석은 영혼아!
심영

“고자라니! 아니, 내가 고자라니! 이게 무슨 소리야! 에익 고자라니! 내가! 내가 고자라니! 내가... 앍핡핡핡... ”

심영, 상하이 조 에게 저격당해 고자가 되어버린 자신을 알아차린 후

심영 (1910년 9월 3일 ~ 1971년 7월 24일, 본명 심재설)은 흔히들 야인시대에서 고자라니로 알려진 연극 배우이지만 고자가 아닌 모순적인 사람이다.

내가 고자라니!

생애[편집 | 원본 편집]

심영은 어릴 때 부터 연기에 관심이 있어서 그쪽을 기웃기웃거리다가 배우 일을 시작하여 일본에서도 공연을 하는 등 큰 인기를 얻었다.

그러다가 조선총독부 아래에서 연극을 하였고 결국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되었다.

광복 이후 대한민국 정부가 설립되기 이전까지 님 연극을 상영하며 학생시민들에게 공산주의 선동을 하다가 김두한의 부하 상하이 조에게 총탄을 맞고 병원에 실려갔고,

김두한은 심영이 입원 중인 병원에 찾아갔지만 심영의 어머니의 슬픈 말 때문에 죽이지는 않는다. 그 후 심영은 북한에 튀었고, 여러 영화에서 연기를 했다.

업적[편집 | 원본 편집]

고자라니 저작권 사건[편집 | 원본 편집]

이 부분의 본문은 박혁거세입니다.

심영은 고자가 된뒤 박혁거세를 좋아한 나머지 그의 유행어를 따라하다가 박혁거세가 저작권료를 내라고 하였다. 그뒤 심영은 안내다가 개발살났으며 박혁거세는 지옥에서 거세당했다.

야인시대[편집 | 원본 편집]

이 부분의 본문은 고자라니입니다.

드라마 야인시대에서는 심영 역할을 맡은 김영인씨가 고자라니!라는 명 대사를 남겼다. 하지만 실제로 심영은 고자가 되지 않았다고 한다. 오히려 맹장에 총을 맞았다. 되었다 하더라도 나중에 진드기에게 고환을 물려서 되었다. 심히 백괴스럽다.하지만, 드라마인데 알 게 뭐야.

이보시오[편집 | 원본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