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군

백괴사전 — 내용 없는 백과사전

“이 문서에는 십자군이 원정을 왔다 갔습니다. 드디어 그들이 왔습니다.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그들은 그 옛날 예루살렘에 쳐들어가 유대인 이슬람 가릴 것 없이 무자비하게 학살하여, 그들이 흘리게 한 피가 그날 예루살렘 마을의 가득 차서 허리부근까지 달했다는 전승이 있습니다. 그들은 그 옛날 저질렀던 만행을 반성하기는커녕 백괴사전에 까지 쳐들어와서 분풀이를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신이시여! 그들의 만행을 용서하소서! 그들은 우리에게 무참히 복수해 왔습니다. 그들의 교리에 위배되게도 말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말했습니다. "우리 개독제국을 모독하는 모든 자들은 가차없이 처단하겠다". 저런 후안무치한 무리 같으니.... 더러운 예수쟁이 물러꺼라! 물러꺼라! 더러운 예수쟁이 물러가라! 백괴사전에 침투해 와서까지 보복하는 더러운 예수쟁이 물러가라! 물러가라! 그렇게 축귀하니 그들에게서 사탄이 나갔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사탄이 이번에는 성나라당을 덮쳤다. 그렇게 되어서 대한민국은 위기에 빠쪘다. 그 후 이 나라가 망할 것이라는 예언자가 나타났으나 그들은 그를 붙잡아 감옥에 가두었다. 마치 그 옛날 유대나라가 망할 때에 예레미야 선지자가 그들에게 나라가 망한다고 예언했다가 왕에게 붙잡혔듯이 말이다. 멍청한 개독들은 무엇이 시대의 예언인지도 분간하지 못하고 백괴사전에서 딸딸이나 치고 있다. 더러운 사기쟁이들 물러꺼라!”

백괴인들에게의 편지 5장 1절 부터 6절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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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철이 너한테 돌진한다. 어서 아래 항목으로 피신하라!
십자군

십자군(라틴어: croisade)은 11세기부터 13세기에 걸쳐 위세를 떨친 오타쿠 집단이다. 십자군의 출발은 희대의 오타쿠 은자 피에르의 선동과, 교황 우르바노 2세의 호소에서 출발되었다고 흔히 알려져 있다.

십자군의 기본 이념은 오덕주의를 바탕으로 한 기독교 근본주의로, 안티 오타쿠가 주류를 이루었던 비잔티움 제국과 이슬람 인들은 이들에게 무참한 학살을 당하였다. 그러나 수백년에 걸친 항거 끝에 살라흐 앗 딘, 바르바르스를 중심으로 단결한 이슬람 세력에 의해 십자군은 완전히 궤멸당하게 된다.

십자군 시대 당시 들어온 비잔티움과 이슬람의 안티 오타쿠 성향은 유럽의 좀 배웠다는 사람들이 정신을 차리게 해 주었고, 이는 르네상스과학 혁명의 원동력이 되었다.

[편집] 십자군의 역사

[편집] 십자군의 이념

십자군들이 믿는 신.

십자군의 이념은 기독교 근본주의오덕주의, 내편아니면다죽어주의, 강간주의, 살인주의, 붕가주의 등이 혼합된 독특한 이데올로기로, 이런 주의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십자군 외에는 거의 찾아볼 수가 없다.

십자군 이념의 근본을 이루는 오덕주의는 엄밀히 말해 정통 오타쿠에서 약간 벗어난 이념으로, 여성의 모습으로 현한 야훼를 숭배하는 주의이다. 물론 정통 기독교에서는 우상의 숭배를 금지하지만, 이당시 유럽에는 정통이고 나발이고 그딴거 없었으며, 교황은 십자군의 병신력(力)을 사용하기 위해 이러한 신앙을 용인하던 상황이었다. 아니, 사실 십자군 시대의 교황들이 이 그림을 보고 존나좋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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