싯다르타 고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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싯다르타 고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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싯다르타 고타마(범어: सिद्धार्थ गौतम, B.C. 544~)는 예수, 공자, 무함마드와 함께 세계 4대 아크메이지의 열반에 드는 자 중 한명이자, 마법사들의 종교인 불교의 창시자이기도 한 대용자로, 자·타칭 샤카무니?(범어: शाक्यमुनि, 듕귁어: 釋迦牟尼)라고 불리고 있다.

생애[편집]

철학
Philosophysaber.jpg

철학자

철학 사조들

그외 쓸데없는 것들

    
고자가 되고 난 뒤 오라(aura)를 내뿜는 싯다르타의 모습.

출가 이전[편집]

기원전 544년에 오늘날 네팔에 위치한 커플라(Couplela)국의 왕인 슈도다나마야 사이에 태어난 자로 동국사의 초대 주지승인 한용훈의 주장에 의하면, 그가 태어나기 전 커플라국 왕궁에 아시타라는 마법사가 나타나고는, "만약 그가 집에 있으면 왕위를 계승하여 커플따위로 평생을 지낼 것이고, 만약 고자가 되면 반드시 대마법사가 될 것이다!!!"라는 예언을 남기고선 사라졌다고 한다. 그리고 5월 15일, 마야 부인은 마침내 아이를 출산하게 되는데, 그 아이는 나자마자 일곱 발자국을 걷고는 "천상천하 유아독존 삼계개고 아당안지!!!"이라고 외치고 고자송을 외웠다. '그 아이'가 바로, 싯다르타 고타마이다.

하지만 어머니 마야는 자기 아들이 고자송을 부르는 것을 보고 크디큰 충격을 먹어 7일 만에 죽고, 싯다르타는 이모에게 맡겨지면서 커플라 왕족으로써 배워야 할 학문과 기예, 그리고 사교술을 배우면서 한 나라의 왕자로써 넉넉한 삶을 살았고, 16세에는 아내 야쇼다라와 결혼하여 라훌라를 낳기도 했다. 그러던 중, 싯다르타는 동정으로 비참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수많은 마법사들의 모습을 보게 되고, 마침내 그는 29세에 고통의 본질 추구와 해탈을 구하고자, 자신이 가지고 있는 온갖 성욕을 버리고 출가하게 된다.

출가에서 고자되기까지[편집]

그는 남쪽으로 내려가 갠지스강을 건너, 마가다국의 르자그하로 갔다. 싯다르타는 거기에서 알라라칼라마와 우다카 라마푸타라는 두 대마법사들을 차례로 맞이하여 무소유처정(無所有定)·비상비비상처정(非想非非想定)의 법칙을 배웠으나, 그들의 방법으로써는 괴로움에서 해탈할 수 없다고 깨닫자 그들로부터 떠나 부다가야 부근의 산림으로 들어가서 1년에 단 한번도 성교를 하지 않는 등, 고행에 전념하였지만 해탈을 이룰 수는 없었다. 그러다가 6년 뒤 싯다르타는 위선된 고행만으로는 해탈할 수 없다고 생각하여 보리수 아래에 자리잡아서 스스로 고자가 되자 그의 몸에서 오라(aura)가 뿜어져 나왔더니, 싯다르타는 마침내 깨달음을 얻게 되었다.?

싯다르타는 고자되기 후 5주간을 보리수 아래에서 해탈의 기쁨에 잠긴 채로 고자송을 부르면서 지냈는데, 범천(梵天)이 그에게 "성욕적허다중생불능파탈세속적욕망, 화여적동정화구제타문!!!?"라고 권청하자 싯다르타는 범천의 뜻을 받아 설법을 결심하였다.

설법 생활[편집]

싯다르타의 첫 설법은 베나레스 교외에 있는 마드바에서 일찍이 자신과 함께 고행을 같이 하였던 5명의 마법사들에게 고락의 양 극단을 떠난 중도와 승려에 관한 것으로, 사람들은 이를 초전법륜(初轉法輪)이라고 한다. 그리고 그 설법을 들은 5명의 마법사들은 마법사의 도를 깨달아 그의 제자가 되었다. 이렇게 하여 싯다르타의 번뇌해방 운동?은 그의 설법을 통하여 널리 알려지게 되고, 그의 주변에는 수많은 제자들이 마법사의 뜻을 이루기 위해 싯다르타 주위로 모여들었다. 그리고 마침내, 싯다르타는 불교의 창교(創敎)를 선언하고, 스스로 샤카무니의 직위에 오르게 되면서 전 세계에 그 명성을 떨쳤다.

불교 창교 이후, 중부 인도 각지를 45년의 긴 세월에 걸쳐서 설법·전도?·교화 생활을 계속한 싯다르타는 80세의 고령에 이르자 이제 제자들을 떠나서 완전한 마법사들의 이상향을 이루기 위해 가야 될 때가 온 것을 예견하고, 마침내 쿠시나가라의 숲에 이르렀을 때, 그는 자신이 제자들을 떠나, 마법사들의 이상향을 이루러 가겠다는 자신의 뜻을 말하자 그를 따르던 수많은 마법사들이 그의 앞에서 울음을 떠뜨렸다. 그러자 싯다르타는, “슬퍼하지 마라. 내가 언제나 말하지 않았느냐. 사랑하는 모든 것은 곧 헤어지지 않으면 아니되느니라. 제자들이여, 그대들에게 말하리라. 제행은 필히 멸하여 없어지는 무상법이니라. 그대들은 중단 없이 정진하라. 이것이 나의 마지막 말이니라….”이라는 그렌라간 같은 말을 남기고서는, 어딘가로 가 버렸다.

VS 공자[편집]

그가 어딘가로 가 버린지 2550여년 뒤, 싯다르타는 원기옥, 음양권, 금강권 등 수많은 마법을 마스터하고 2550년 전 이루려 했던 마법사들의 이상향을 이룩하기 위해 드디어 지구로 귀환, 당시 경상북도에 있었으나 겡상민국의 소속령은 아니었던 또다른 자치국인 경주불교공화국에 착지하였다. 그가 왔을 무렵, 본디 불교도들과 기독교도들의 땅이였던 대한게임국 땅은 유교의 교주이자 유명한 하이템플러인 공자가 통치하고 있었는데, 마법사들의 종교인 불교를 '남을 고자로 만드는 종교'라고 하면서 탄압하였던 그에게 있어서, 마법사들의 세계를 이룩하려 하는 싯다르타는 눈엣가시가 될 수 밖엔 없었다. 결국, 공자는 싯다르타에게 도전장을 보냈는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子曰,來到譚市的十秒,埃尼至,超自然的,或者我的骨頭和肉分開的風暴就會!!!
(자왈, 10초 안에 에니앙 시티로 오지 않으면 내 사이오닉 스톰으로 네녀석의 뼈와 살을 분리시켜 놓겠다!!!)


사실, 스스로도 불교도와 마법사들을 탄압하는 공자가 마음에 안 들었던 싯다르타는 경주불교공화국의 국무총리인 송암 스님와 함께 곧장 시공 텔레포트로 에니앙 시티로 출격, 공자와의 역사적인 전투를 시작하게 된다. 선빵을 날린 것은 공자. 그는 자신의 사이오닉 스톰으로 싯다르타의 뼈와 살을 분리하여 했으나, 그는 시공 텔레포트로 사이오닉 스톰을 가뿐히 피하고, 그라비테?의 술(골랍폐특지술, 骨拉閉慝之術)을 발동하여 공자를 피곤하게 하여 그의 체력을 깎아 내렸다. 그러자 공자는 지지 않겠다는 듯 할루이네이션을 발동하여 스스로를 복제, 싯다르타를 공격하였으나, 송암 스님이 토헤로스의 술(토화로축지술, 土和露蓄之術)을 발동하여, 공자와 공자의 분신이 싯다르타와 자신에게 가까이 오지도 못하게 하였다. 그러고선 싯다르타가 원기옥을 모아서 공자에게 던지니, 공자는 결국 도로로 내팽겨쳐지고, 우연히 지나가는 아이스크림차에 깔려 죽었다. 한편, 공자와의 전투에서 승리한 싯다르타는 기존에 있었던 마법사 탄압 정책을 폐지하고, 그 공로로 경주불교공화국의 대통령좌에 오르면서 자신을 따르는 자들과 함께 꾸준히 불교 포교 활동을 하였다.

부산미소녀공화국와의 동맹[편집]

싯다르타가 공자를 이긴 지 얼마 안 돼서 청주미소년공국에 의해 겡상민국과의 불가침조약이 파기되고, 마침내 겡청 전쟁이 발발한다. 하지만 그 당시 싯다르타는 겡청 전쟁에 대해서 송암 스님 대변인으로 하여금 중립의 입장을 밝히면서, 평소와 같이 전도 계획을 짜고 있었다.

하지만 전쟁이 갈수록 심각해지면서 권영길은 피습당하고, 이젠 경주불교공화국마저 전쟁 범위에 끼게 되면서 사람들은 '싯다르타만이 이 전쟁을 끝낼 수 있다.'라고 말하자, 싯다르타는 결국 다시 한번 힘을 쓰기로 결정, 동국사에서 경주불교공화국의 승려들과 함께 '어느 나라의 편을 들 것인가?'를 주제로 토의를 해 보았지만, 아무리 떠들어 보아도 어느 나라의 편을 들어야 할지는 결정나지 못했다. 그리고 그 해 5월 15일?, 싯다르타는 그 고민을 뒤로 한 채 다른 승려들과 생일 파티를 할 곳을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겡상민국군 총사령관 샤나가 인근 절에서 석가불에게 전쟁에서 승리하게 해 달라고 비는 장면을 목격한 그는 샤나에게 "넌 내가 누군지 알아보겠느냐?"고 묻자, 그가 싯다르타란 걸 알아본 샤나는 울면서 자신의 편이 되달라고 간청, 싯다르타는 그 요청을 받아들이는 대신, 이러이러한 조건을 제시하였다.

  1. 佛陀和事實,我不通知的敵人。(내가 싯다르타란 사실을 적에게 알리지 마라.)
  2. 我發誓保護他們的人權的嚮導。(마법사들의 인권을 존중해라.)
  3. 不要殺死僧侶和囚犯進行閹割。(포로들은 죽이지 말고 거세해서 승려로 보내라.)
  4. 拂敎傳敎活動,積極與他合作。(불교 포교 활동에 적극적으로 협조하라.)
  5. 在戰利品的十分之一的救濟金。(전리품 중 10분의 1은 시주하라.)

샤나는 그러한 싯다르타의 제의를 혼쾌히 받아들이고, 싯다르타는 10만 대군을 이끌고 "不想去幺??"라는 메시지를 청주미소년공국군 2사단에 뿌림으로써 그들을 칠곡(후에 대구페놀공화국로 편입됨)으로 유인, 분지 안으로 미소년군 기갑부대가 들어오자 전원 원기옥을 발동, 분지 안에 투하하자 4방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서 피할 공간이 없었던 미소년군은 결국 싯다르타와 그의 군대의 원기옥에 의하여 전멸하였다. 그 싸움이 바로 겡청전쟁의 클라이막스인 칠곡 전투이다.

한편, 겡청 전쟁이 끝나고 부산미소녀공화국에서 실시된 초대 최모토 대선에서 대통령으로 당선된 스이세이세키는 싯다르타가 요구한 5개조 정강을 지키지 않고, 대대적인 마법사 탄압을 실행하였다. 그러자 이에 분노한 싯다르타는 샤나를 이용해서 시민들에게 반(反)스이세이세키적 사상을 심어서 나체시위를 일으키게 하였다. 결국 스이세이세키는 어딘가로 추방당하고, 샤나부산미소녀공화국의 총리가 됨으로써, 싯다르타가 주장한 5개조 정강은 모두 다 지켜졌다.

VS 뉴 라이트[편집]

한편, 선진 한국의 문을 여는 사람들 뉴 라이트 전국 연합 왕국의 왕이자 정통 기독교에서 갈라져 나온 뭔가 확실히 이상한 돌연변이개독교의 교주인 김진홍은 공자와의 전투 이후로 싯다르타 세력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는 소식을 듣자, 자칫하면 자신에게도 엄청난 피해가 닥쳐올 것을 느끼게 되고, 빨리 싯다르타 세력을 제거해야겠다는 생각 하에 싯다르타에게 다음과 같은 선전 포고문을 보냈다.

Let's Matjjang You Ssipssae!!! - From Kim Jin-hong


그러자 개념안드로메다로 날려버린 그 편지를 보게 된 그는, "이 육하원칙도 모르는 초딩 같으니라고!!!!!"라고 외치며 송암 스님과 함께 선진 한국의 문을 여는 사람들 뉴 라이트 전국 연합 왕국의 수도인 {{{2}}}}‎께서 봉헌하신 서울로 진격, 김진홍도 이에 대항하는 뜻으로 개독교에 완전히 세뇌된 초딩 군단을 파견, 자신도 손수 전쟁터에 나섰다. 하지만 김진홍과의 전투는 청주미소년공국과의 전투와는 달리, 그렇게 쉽사리 끝나지는 않았는데, 카더라 통신에 의하면 그 이유가 무안단물에 있다고는 하나 확실치는 않다. (이게 유일하게 카더라 통신도 밝혀내지 못한 수수께끼라고 한다카더라.) 그러자 상황이 불리해진 싯다르타군은 자신과 동맹 관계를 맺고 있는 부산미소녀공화국에 지원병을 요청, 샤나는 SOS단을 비롯한 수많은 미소녀 군단들을 파견보냈다. 그렇게, 전세는 차츰 싯다르타군에게 이롭게 돌아갔다. 하지만, 그래도 전쟁은 쉽사리 끝나지 않았다.

그러다가 전쟁이 일어난 지 5개월 째, 전쟁이 갈수록 심각해지면서 더 이상 대한게임국 연방 정부도 방관만 할 수는 없어서 결국 긴급회의를 소집했지만, 연방 정부 안에서 자신있게 나서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그러다가 회의가 소집된 지 20일 째, 마침내 인천기독공화국의 대통령인 초다빗이 '이 전쟁을 중단시키겠다'고 나섰다. 물론 일부 믿지 못한 위원들도 있었지만 80%가 찬성함으로써 초다빗은 연방정부 대표로 서울로 파견, 양 군대의 지도자인 싯다르타와 김진홍에게 휴전을 제의, 둘 다 그 의견을 받아들임으로써, 경주불교공화국선진 한국의 문을 여는 사람들 뉴 라이트 전국 연합 왕국과의 전쟁은 중단되고 싯다르타는 평소와 같이 설법·전도·교화 생활을 계속하게 된다.

그의 사상[편집]

8고[편집]

  1. 우리가 여기에 태어났다는 것은 바로 아픔의 뿌리이다. (生)
  2. 태어나서 남(여)친 없이 늙어가는 것 역시 아픔이다. (老)
  3. 남(여)친이 없어 피폐해 지면서 마음의 병이 들면 아픔을 뼈저리게 깨닫는다. (病)
  4. 간신히 남(여)친을 찾았을 때 인생을 마무리지어야 한다는 것에 아픔을 깨닫는다. (死)
  5. 남(여)친과 사랑하고 헤어지는 아픔을 깨닫는다. (愛別離)
  6. 남(여)친과 미워하고 한숨지으며 아픔을 깨닫는다. (怨憎會)
  7. 남(여)친을 얻고자 하나 얻지 못하면서 아픔을 깨닫는다. (求不得)
  8. 사람으로 태어나 가진 다섯 가지 조건에서 비롯되는 아픔을 깨닫는다. (五取蘊)

연기[편집]

이 부분의 본문은 연기설입니다.

사제설[편집]

이 부분의 본문은 사제설입니다.

팔정도[편집]

이 부분의 본문은 팔정도입니다.

삼법인[편집]

삼법인은 불교의 중심사상으로, 일체 존재의 세 가지 특성인 무딸(無塔), 무덕(無悳), 고(苦)-을 말하고 있다.

  1. 제행무딸(諸行無塔): 모든 이 덧없이 사라진다.
  2. 제법무덕(諸法無悳): 영원한 호덕의 본체란 있을 수 없다.
  3. 일체개고(一切皆苦) : 그럼에도 불구하고 호딸호덕이 영원하리라 집착하면 모든 것이 다 고통이다.

도보시오[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