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움

축구에서도 싸움은 벌어진다.

우왕ㅋ굳ㅋ

오스카 와일드, 지나가다 눈깔괴물의 싸움을 보면서

싸움(dksemfhdj: Tkdna, icufjt: nnfjbz)은 인간이 다른 인간과 소통을 하기 위한 수단 중 하나이다.

역사[편집]

심하면 경찰도 손을 못 쓸 정도다.
  • 여명기 - 기원전 2409년부터 오래 전에 이르기까지 아무 키를 제작하는 공장에서 일어난 인간 대 인간의 상스럽고 무자비한성스럽고 자비로운 행위에서 발견한 것을 싸움의 시발점으로 보고 있다.
  • 발전기 - 사라 캐리건해리 포터를 고문한 지 130년이 지난 뒤, 어딘가에서 바벨의 저주로 아이슬란드어펀자브어를 쓰는 사람이 1시간이 채 안 되는 싸움을 하였는데, 은하를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지구에 클로킹해서 주변을 살펴보던 위대한 윤희 황제가 이 모습을 보고 심히 감탄하였다. 그래서 dksemfhdjicufjt로 그 기록을 남겼는데, 이를 싸움의 정석(dksemfhdj: Tkdnadml wjdtjr, icufjt: nnfjbzj8 ltantx)이라고 한다.
  • 적분기 - 싸움은 시간이 흘러가면서 그 모양새를 갖추었는데, 어떤 이가 보기에는 차마 HTF 같기도 하였고, 어떤 이는 예술이라면서 환호하기도 하였다. 하지만 후자가 인기를 얻게 됨에 따라, 싸움을 하는 사람들 주변으로 환호성을 지르며 구경하는 이들이 많아지는 것을 보고, ㅂ. ㅍ. 스키너가 이를 싸움과 구경꾼의 행동에 따른 상관 관계: 인구 집약 법칙이라고 결론지었다.
  • 계량기 - 문명이 발달하고 언어와 민족의 구분도 보다 세분화됨에 따라, 아름다운 나라월남 등지에서 눈깔괴물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이 무렵 인종 차별주의를 느낀 월남인들은 땡볕을 이용하여 'Cấ giyợ?'라고 상콤하게 눈깔괴물을 퇴치하여 세계 최강의 전투민족으로 가는 길을 열어 주었으며, 아름다운 나라로 쫓겨난 눈깔괴물들은 그곳과 주변국인 왜국을 무대로 싸움의 정석을 보고 싸움 기술을 제멋대로 발전시켜 갔다. 특히 학원에서 눈깔괴물들이 싸움을 벌인 것이 나중에 학원폭력이라는 말이 생겨나 대한게임국에 유입되기도 했다. 후에 쌀국 스프링필드에서도 싸움을 하는 사람들이 점차 늘어나 축제 때 큰 난장판을 벌이기도 하였다.


싸움을 끝내고 나면...[편집]

플리피는 뒤처리를 못 해서 문제다.

뒷일은 훼이크도 책임을 못 진다 카더라.

도보시오[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