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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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erican colony of Russia
United Socialist States of America
러시아령 아메리카
쌀나라(米國) / 어둡고 전망 없는 나라(黑亡國)
Flag of Russia.png Coat of arms of the Soviet Union with shit.png
(국기) (문장)
표어: 우리는 러시아의 노예입니다!
(We Are Russians Slaves!)
우리의 대통령이 트럼프인 이유이다. (비공식)
(That is why we have Trump.)
국가: 러시아 연방 국가
(гимн российской федерации)
공용어 러시아어
수도 푸쉬킨 (옛 이름 워싱턴 디시.)
큰 도시 글쎼다.
정부 식민지
초대 원수 조지 워싱턴
현재 원수 블라디미르 푸틴
수호 성인 억압의 여신상
설립 2012년 1월 14일
화폐 러시아 루블
종교 러시아 정교회
인구 582,413명 (2014년 부터.)
시간대 (UTC-5 ~ -10)
국가 도메인 ru.
전화 코드 +1

양키망국 (American Colony of Russia, 러시아령 아메리카), 줄여서 쌀나라(SSalnara, 조선어: 미제, 1776-)라고도 하며 이름 그대로 로 만들어진 나라이며, 지금은 러시아의 식민지가 되었다. 그래서 때문인지 러시아의 명령을 따르면서 생계를 유지하고 있다. 안 그러면 쳐죽으니까 말이다. 양키의 표어는 “우리는 러시아의 노예입니다!”(We Are Russians Slaves!)로서, 레프 톨스토이가 쓴 소설에 나오는 말에 널리 알려져 있으며, 러시아 대통령이 점령한 곳이기도 하다. 푸틴은 오바마를 협박해서 러시아어를 쓰지 않으면 당장 지옥으로 보내버릴것이라고 협박했다. 잘됐지?

역사[편집 | 원본 편집]

처음엔 브리튼이란 그지 깽깽이 훌리건신사 나라가 발을 디디고 그 뒤를 이어 불났어가 왔으나 브리튼에게 나중에 신나게 관광당했다. 이후 아메리카 식민지라는 것을 세웠으나 브리튼의 푸른색 선호 및 추종과 달리 식민지인의 뻘겅, 허영, 퍼렁의 삼색 추종, 롤스로이스 만 타고 다니게 하고 포드는 금지시킨 브리튼놈들의 정책, 거의 같은 브리튼 사람인데도 브리튼의 차별이 삼선 짬뽕의 생산원인으로 되어 많은 불만을 사왔으며, 결국 어느 찻집에서 롤스로이스와 포드의 성능을 가지고 분쟁하다 를 엎지르면서 시작된 를 죽이는 사건을 기점으로 해 결쿡 양키가 독립했다는 역사가 있다. 이름의 유래는 둥지 쌀국수 뚝배기를 만든 로버트 할리에 의해 이름이 지어졌다는 설도 있다. '쌀국'수 뚝배기! 2009년에 오바마가 대통령으로 있을때 드미트리 메드베데프가 찾아가서, 1번째 협박을 하였는데 오바마는 이를 거절하였다. 그러자, 2012년에 푸틴이 대통령이 되면서 오바마는 끝내 협박을 못이겨 쌀국을 결국 러시아에 병합하는 것으로 결국 쌀국 주민들이 노예가 되고 말았다.

양키의 말[편집 | 원본 편집]

양키는 겉으로 보기에는 양키식 영어가 공용어인듯해 보인다.[1] 그러나 양키 합중국에서 오래 살면 오래살수록 이상하게 양키식 영어보다는 멕시코식 에스파냐어가 익숙해지는데 이건 히스패닉 때문이다. 분명 다른 영미문화권 나라, 즉 브리튼이나 캥거루, 카레같은 나라들에게는 이런 현상이 없는데 오직 양키만 이런다. 농담 아니고 양키 합중국에서 히스패닉의 에스파냐어 (에스파냐의 본 표준식말고!) 할 줄 알면 양키식 영어 안배워도 된다. 거 참 이상하다. 언어를 배울땐 분명히 양키식 영어로 배웠는데 왜 입에서는 에스파냐어가 나오는 걸까? 지금은 러시아의 식민지라서 러시아어를 사용해야만 소통이 가능하거든. 하지만, 양키들은 러시아어를 어려워해서 러시아 정부에서 강제로 러시아어를 쓰지 않으면 죽여버리겠다고 협박했다.

현재 2016년, 다음 표는 연령별 영어와 러시아어의 비율이다.

나이 영어 사용빈도 러시아어 사용빈도
0-10 100% 0%
11-20 90% 10%
21-30 80% 20%
31-40 70% 30%
41-50 60% 40%
51-60 50% 50%
61-70 40% 60%
71-80 30% 70%
81-90 20% 80%
91-100 10% 90%
101- 0% 100%

양키에 대한 오해[편집 | 원본 편집]

양키를 연합제국아메리카 제국(아메리카 합중국)과 같은 나라라고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양키와 아메리카 제국은 다른 나라이다. 아메리카 제국은 그냥 제국이지만, 양키은 현재 러시아의 부하이다. 양키들은 1달에 한번 모스크바를 방문하여 세금을 8500만 루블을 갖다바쳐야 하는데, 목숨을 보장하기 위해서 푸틴이 내놓은 법률인데, 이 법률을 지키지 않으면 그 시민은 2일뒤에 사형을 당한다. (즉, 저승에 간다는거지.)

양키와 까레이스키들과의 관계[편집 | 원본 편집]

1950년 이후 쌀나라의 원조를 받았던 레스푸블리카 까레야는 '쌀나라'를 찬양하기에 이른다. 1990년대 이후 좀 먹고 살 만 해지니까 등장한 반미 세력이 그들을 보복하자 양키를 비난한 영웅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물론, 반미 세력도 그에 못지않게 강하게 성장하여 양대 산맥을 이루게 된다. 사실 이 두 세력은 크게 싸우지는 않았지만 맥도날드 햄버거나 먹고 쿠바 시가나 피우는 맥아더라는 인물 동상을 두고 크게 대립했다.

참고로, 맥아더는 러시아를 공격하려고 하는 나쁜 괴물이다.

아무튼, 양키와 까레이스키들은 우호관계에 있다고 여기지만, 사실 그렇지 않다는 의견이 있다. 특히, 꼴에 소설가인 복거일이 영어 공용어라는 수준 낮은 떡밥을 던진 것을 시작으로 국어 옹호론자와 영어 옹호론자들간의 대립이 이어졌으나, 2014년에 러시아어를 확대해야 한다면서 이 협상은 마무리되었다. 물론 여기에서 영어라는 것은 영길리식이 아닌 양키식 영어이다. 사실, 레스푸블리카 까레야에서 영어란 과 같은 존재로, 특히 이명박이라는 인물이 영어를 더 중시하겠다는 발언을 한 이후로 인터넷 제국에서는 ‘레스푸블리카 까레야는 양키의 51번째 주이다’ 라는 주장이 펼쳐졌다. (이 미친 매국노 같으니라고! 감히 양키의 51번째 주라고 하다니, 그럼 러시아어를 못 쓰잖아!) (하지만 최근에는 이 주장이 힘을 잃고 ‘까레야는 양키의 식민지이다’ 라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다. (나쁜 녀석들.) 또, 카나다스카야 페데레치야이뽀니야가 각각 51, 52번째 주이므로 레스푸블리카 까레야는 53번째라는 설도 제기되고 있다. 이런 망할!)

사실 이 외에도 FTA(Fadori of The Yankee, 양키의 빠돌이; the를 붙인 까닭은 아직도 밝혀지지 않았다)조약을 체결하는 것에 대해서는 상당한 논란이 있었지만 역시 양키의 속국이라고 불리는 레스푸블리카 까레야는 추진하는 쪽으로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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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의 세금 제도[편집 | 원본 편집]

현재, 양키들은 러시아에 8500만 루블을 러시아의 수도 모스크바에 갖다 바치고 있다. 갖다 바치지 않으면 죽음을 맞이 하기 때문이다. 양키들은 그래서 하루하루가 불안하다. 왜냐하면 러시아 정부는 양키들을 괴롭히는게 취미이며, 그들의 고통을 마시고 산다. 그런데, 푸틴은 2019년 부터 양키들에게 세금을 50% 인하해주겠다고 했는데, 양키의 시민중 하나인 2015년 8월 13일에 푸틴이 연설하는데 윌리웜 존 에덤스란 사람이 "푸틴은 우리나라를 떠나라!"라는 구호를 외치는 바람에 푸틴이 빡쳐서 결국 세금을 10배 늘리고 말았다. 그래서 윌리엄은 양키들에게 쳐맞아서 양키들이 러시아 정부에 용서를 빌었다고 한다. 그래도 푸틴은 세금을 인하시키지 않았다.

양키의 운명[편집 | 원본 편집]

양키들은 러시아 정부가 미래를 결정해주는 권한이 있다. 왜냐하면 양키들은 러시아 정부의 허락없이는 외출도 움직일수도 없다. 왜냐하면, 양키들은 러시아 정부에게 통제받고 있기 때문이다. 이미 러시아 정부는 양키들에게 자유를 빼았아갔기 때문이다. 잘되어 간일이지. 왜냐하면 양키들은 러시아에게 괴롭힘을 하루에 1번 이상은 받아야 하니깐. 양키들은 푸틴이 시키는데로 하지 않으면, 1주일 동안 모스크바에서 노동을 강제로 해야하며, 러시아 연방 국가를 1000번을 불러야 하기 때문이다.이미 양키들은 운명은 결정되어있다. 양키들은 분명 러시아의 지배를 받기 위해서 태어난게 분명하다.

양키들이 먹는 음식[편집 | 원본 편집]

양키들은 이제 햄버거가 아니라, 보르시치와 샤슬릭을 먹는데, 보르쉬카도 먹어야 한다. 안먹으면 푸틴이 총살을 시키며, 명령을 따르지 않는 그 양키의 부모를 무기징역을 선언하기 때문이다.

양키들의 행복지수[편집 | 원본 편집]

양키들은 러시아 정부 때문에 행복 지수가 꼴등을 기록하고 있다. 양키들의 행복지수는 앞으로도 상승할 일은 없다. 왜냐하면 양키들은 결국 러시아의 노예로 살아야 하니까.

양키의 주권[편집 | 원본 편집]

양키들은 러시아 정부가 국방, 외교, 정치 권한을 가지고 있는데, 딱 하나 자유가 있다면 그건 바로 물 마시는거 밖에는 없다.

전설에 따르면[편집 | 원본 편집]

  • 양키는 이뽀니야을 뛰어넘는 야동의 숨겨진 최강국이며, 이슬람에서는 오히려 자신들과 비슷하다고 여긴다.
  • 양키는 쌀쌀맞으며, 이유없이 무슬림들을 비하한다. (특히 오사마 빈라덴, 아부 바크르 알 바그다디.)
  • 유태인의 괴뢰이며, 러시아와 이슬람 아랍권의 괴뢰이기도 하다.

음악[편집 | 원본 편집]

이 나라의 뮤직비디오는 한때 야동과도 같았다. 특히나 이라는 장르가 있었는데 현재 레스푸블리카 까레야의 팝을 좋아하는 일부분 잉여들은 음악은 뭣도 모르면서 을 까면 위엄있는 줄 알고 있다.

대표적인 가수[편집 | 원본 편집]

옛날 이름[편집 | 원본 편집]

사실, 옛날 이름은 '엄청난 성적 매력'이라는 뜻인 'Ultra Appeal(U.S.A.)'이었다.

양키를 다루는 방법[편집 | 원본 편집]

  • 1. 러시아어를 쓰지 않으면, 죽여버린다고 협박하라.
  • 2. 이슬람 지하드 전사를 때거지로 대려온다.
  • 3. 까레이스키들을 방패로 삼고, 폴란스키들을 인질로 삼으면 된다.
  • 4. 성조기를 불태우면 된다.
  • 5. 모조조조 그림을 그려서 양키들에게 공개하면 된다.
  • 6. 이뽀니야의 수상 아베나 고이즈미를 양키들이 공격할때 방패로 삼으면 된다.
  • 7. 레스푸블리카 까레야나 이뽀니야, 게르마니야에 있는 아메리칸스카야 아르미야 기지를 태워버리면 된다.
  • 8. 오사마 빈라덴 사진을 양키 합중국에서 공개적으로 들고 다니면 쫄아서 도망간다.
  • 9. 양키 합중국의 국가인 "별이 빛나는 깃발"의 가사를 바꾸면 된다.
  • 10. 인디언들과 연합해서 인디언들이 땅을 되찾을수 있도록 도와주면 된다.

영화[편집 | 원본 편집]

도보시오[편집 | 원본 편집]

주석[편집 | 원본 편집]

  1. 사실 양키의 공용어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