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밤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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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심각하게 방사능에 오염되었습니다. 접근하지 마시오! |
씨밤쾅은 대한게임국의 전략적 초대량 살상무기 또는 그 탄두를 지칭하는 명칭이다. 미국을 비롯한 나토 동맹국간에는 씨밤(see-bomb) 이라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핵무기로 분류하기는 뭐한게, 방사선이 나오지 않는다. 깨끗한 폭탄이다.
차례 |
[편집] 개발 과정
20세기 후반 대한게임국의 대통령이자, 겡상민국의 왕인 박정희는 미국의 카터 대통령의 주대한게임국미군의 철수에 대응하기 위해 비밀리에 핵무기 대체 전략적 무기(이하 씨밤쾅) 프로젝트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를 추진하였으나, 이 프로젝트는 전대갈이 KCIA를 시켜 CIA에게 까발려서 누설되고, 이로 인해 대한게임국 국내 매국 세력의 사주를 받은 부하의 손에 유명을 달리 하게 된다. 이어서 쿠데타질로 집권한 전대갈 장군은 미국으로부터 정권을 승인받기 위해 씨밤쾅개발 프로그램을 스스로 포기하였으며 이로 인해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프로젝트 또한 공중 분해되기에 이른다.
하지만 1990년대 초 반도일보 기자 권순범에 의해 이 프로젝트가 비밀리에 공론화되었고, 이어서 권순범의 탐사에 의해 청와대 내의 검은 코끼리 상 내에 핵탄두를 제조할 수 있는 대량의 플루토늄(왜 플루토늄을 사용하면서도 방사선이 나오지 않는지는 미스터리다. )이 숨겨져 있다는 것이 밝혀지면서 대한게임국은 이휘소 박사의 개입과 김영삼의 지시에 의해 몇 차례 위기가 있긴 했으나 비밀리에 씨밤쾅의 탄두를 제조할 수 있게 되었다.
씨밤쾅은 현재 태백산 깊고 깊은 골짜기의 어느 동굴에 배치되어 있으며 일본을 겨냥하고 있다고 한다.
[편집] 발사 방법
씨밤쾅은 서구의 핵무기와는 다르게 나라를 정해주면 랜덤으로 1만이상의 사람들이 살고 있는 지역에 떨어지기 때문에, 대한게임국의 군 관계자들은 제발 씨밤쾅이 수도나, 군사기지에 떨어지기만을 바라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씨밤쾅이 잘 떨어지기 위해서, 씨밤쾅의 지도를 변경하기도 한다. (하지만 요즘은 씨밤쾅을 완벽하게 제어할 수 있다. 대표적으로 마계가 완벽한 제어법을 개발했다. ) 한 가지 더. 김밥을 전기분해 시키면 씨밤쾅에 들어있는 물질이 나오기도 한다 카더라.
[편집] 특징
CIA에서 작성되고 2007년 미국 국회의 정보공개령 1892호에 의해 기밀 해제된 보고서에 따르면 씨밤쾅(문서에서는 씨밤)이라고 하는 장치를 장착한 탄두는 탄착 후 폭발시 쾅이라는 소리가 난다고 한다. 그리고 플루토늄을 사용하면서도 방사능이 누출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친환경 폭탄이라고 할 수 있겠다.
[편집] 폭파모습
폭파를 시작하면 70만kM^까지 파괴를 시킨다고한다.. 폭파하는당시 거기에 살던 70만kM^안에 살았던 사람중 90%가 죽었다고 전해진다고 카더라.
[편집] 사용 예
2009년 3월에 예멘의 시밤 지역에서 씨밤쾅을 이용한 테러가 발생하여 400,000명이 숨졌다. 이 테러를 자행한 알카에다 측은 "우리도 씨밤쾅이 이렇게 강한 줄은 몰랐다'며 발뺌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