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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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축구 공장 공화국

아르헨티나
Argentinean flag.JPG 140px
(국기) (문장)
표어: "아, 아, 아리헨티나."
국가:
Maradona11.jpg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
큰 도시 부에노스아이레스, 로사리오 등
정부 공화제
초대 원수 디에고 마라도나
현재 원수 리오넬 메시
현재 부원수 앙헬 디 마리아
수호 성인 디에고 마라도나,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설립 1986년
화폐 축구공에 박혀 있는 오각형의 검정색 가죽쪼가리
종교 마라도나교
인구 40,000,001
시간대 CET (UTC-3)
국가 도메인 .ar
전화 코드 +54

“아, 아, 아리헨티나. ”

크라잉넛 , "룩셈부르크"를 부르던 도중

대한게임국, 너네가 16강 가라!? 그리스는 자격없다!!”

마르틴 데미첼리스, 대한게임국을 16강에 올려주기 위해 그리스 골대에 골을 박아넣으면서

아르헨티나(Argentina)남아메리카 대륙의 남쪽에 위치한 나라이다. 왜 철자가 Argentina인데 "아르젠티나" 하지 않고 "아르헨티나" 라고 하는 이유를 말하자면, 아르헨티나의 국어가 스페인어인데 스페인어에서는 g발음을 내기 때문이라고 난 절대로 말 못해준다. 메롱.

차례

[편집] 위치

아르헨티나는 백괴사전의 뒷동네인 백괴동산에서 건국된 나라로, 크라잉넛이라는 대한게임국의 가수가 룩셈부르크의 국가인 "룩셈부르크"라는 노래를 부르는데 노래가 너무 백괴스러워서 땅이 백괴동산으로 통째로 날아와 만들어졌다. 이들은 대부분 축구 훌리건교를 믿는 훌리건들로 구성되어 있지만 최근들어 농구 훌리건 등도 급성장하고 있는 추세이다.

[편집] 역사

원래 나폴레옹이 다스리던 나라였다. 나폴레옹이 다스리는 프랑스령 스페인령 아르헨티나였는데 나폴레옹이 대통령에서 황제로 직함을 바꾸자 후안 마누엘 데 로사스가 주동이 되어 반란을 일으키고 독립했다. 그 이후 브라질의 시스플라티나 주가 독립운동을 하자 아르헨티나는 어쩐 일인지 시스플라티나 주를 도와주려고 작정하고 군사력이 전혀 없는 시스플라티나 주 대신 브라질과 전쟁을 치뤄줬다. 그리고 브라질을 개쳐발라 버렸으며 이 때문에 브라질령 시스플라티나 주는 독립했다. 그 독립한 우루과이와 나란히, 거기에 잉글랜드까지 가세해서 세계 축구의 빅3가 되었으나 우루과이는 1960년 이후 엄청나게 쇠락해 버렸다. 하지만 아르헨티나는 아직도 월드컵 우승후보 자리를 여전히 지키고 있다. 아르헨티나 축구의 특징은 조직력은 개 떡이지만 축구선수만은 일품이라 어찌나 아르헨티나 출신 축구선수들의 실력이 대단했는지 그걸 이탈리아 축구팀에서 갖다 쓰고 월드컵에서 우승했다.(1934년 월드컵)

[편집] 정치

아르헨티나라는 나라 자체가 엄청 겉멋만 좋아하는 놈들이다. 결국 겉멋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려는 무리들이다. 나라도 그런 식으로 다스리다 보니 실속은 하나도 없다.

[편집] 생활

아르헨티나 국민의 생활은 한 마디로 축구라고 요약할 수 있으며 이는 이웃나라 브라질과 굉장히 비슷한 성격이라 할 수 있다. 아르헨티나 국민들은 모두 조기축구회에 가입해 있으며 밥 먹는 시간, 자는 시간, 똥 싸는 시간 빼고는 전부 축구에 매진한다. 국가 수입도 전체적으로 축구에 의존하고 있다. 하지만 현재는 이들보다 축구를 잘하는 브라질이 있어서 꽤 고전중이라는 것 같다. 다만 요즘들어 올림픽 축구종목에서만은 정말 잘나가고 있다 카더라. 그런데 중요한건 이들은 최근들어 농구도 축구만큼 한다는 것이다.[1] 그게 어느 수준이냐 하면 축구로서는 라이벌이 브라질이고 농구로서는 라이벌이 미국이라 카더라. 한 때 아르헨티나는 이탈리아에게 빵셔틀노릇을 한 적이 있었다. 이탈리아의 빵셔틀 시절 아르헨티나는 이탈리아에게 계속 축구선수를 헌납했다. 이 덕에 이탈리아는 1934년 월드컵에서 우승하는 등 졸라 잘나갔었다.

[편집] 교육

아르헨티나에서는 모든 학교가 겨울방학이 끝나면 3일간 수업을 하고 바로 부활절 휴가에 들어간다. 부활절 휴가가 끝나면 또 3일간 수업을 하고 바로 여름방학에 들어간다. 여름방학은 11월 1일에 끝나는데 다음 겨울방학이 시작되는 11월 11일까지 수업한다.

그들은 학교에서 축구만 한다. 우라질의 영향으로 그들은 하루종일 축구를 하지만 학교에서 하는 축구는 특별하다. 그냥 특별하다. 알면 다친다. 아르헨티나 학교에서 수업을 하는 것은 위법이다. 특히 5+4가 무엇인지 아는 학생은 교사로부터 징계를 받기도 한다.

[편집] 국기

가운데에 메롱하는 얼굴이 그려져 있다. 혹자는 이에 대해 빌리 헤링턴의 똘똘이가리개와 비슷하게 생겼다는 의견을 내놓았는데, 사실 이는 아르헨티나가 일본 신닛포리와 자매결연을 맺은 지 90주년 된 기념으로 새로 그려진 무늬이다. 1997년까지 사용된 국기에는 영국 BBC 공영방송사와 케이블 TV 계약 체결기념으로 텔레토비에 나오는 햇님 얼굴이 그려져 있었다. (근데 저 햇님 얼굴은 우루과이에도 그려져 있다. 뭥미?!)

[편집] 생산품

축구공, 축구화, 축구유니폼, 크라잉넛의 "룩셈부르크" 앨범 (룩셈부르크와 공동 수출중)이였는데 최근 신상품을 개발해냈다. 그것이 농구공, 농구화, 농구유니폼.

[편집] 대한게임국과의 관계

박정희대통령이 아르헨티나의 땅을 사서 세계를 정복하려고 시도한 것이 인연이 되어 아르헨티나는 대한게임국과 깊은 친분을 과시하는 나라가 되었다. 그 후 2010년 월드컵때 아르헨티나팀은 대한게임국 팀을 16강에 진출시켜주려고 그리스팀을 무참히 밟아줬다.

[편집] 기타

사실 이 녀석들 뭔가 있는 놈들이다. 축구는 원래 잘한다고 치지만 갑자기 잘해진 농구도 그렇고 노벨상 수상자를 5명이나 배출했다. 갑툭튀의 달인이긴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갑툭튀일 뿐 군림같은 건 할 줄 모른다.

[편집] 주석

  1. NBA의 스타플레이어이자 아르헨티나의 농구영웅 마누엘 지노빌리의 NBA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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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지리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한반도가 대운하로 토막난 게 보이시나요? 서로의 땅을 보태어 한반도를 복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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