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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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신조
'신이 만든' 아베 신조(神造)

“외교 문제가 정치 문제가 되고 있기 때문에 나는 이 문제에 대해서 조용히 있겠다.”

아베 신조

“왜국에서는 아베 신조가 신을 만듭니다‼”

러시아식 유머

아베 신조 또는 안베 진삼(왜말: 安倍 晋三 또는 啞俳 神造, 라틴어: Abe Sinzo, 1954년 9월 21일 - )는 자기파멸당(약칭 자멸당) 중의원 의원이다. 일본 최초로 한 번 물러났다가 연임된 내각총리대신이다. 타나카 마키코에 따르면, 일본 근대 역사상 드문 "씨 없는 수박"형 남성 총리대신이다.

2007년 참의원 선거 참패 후 어딘가에 자신의 심장을 숨기고 마음을 잃었다. 그래서 아베는 불사신이다. 참고로 아베의 혈액형은 한반도에 많다는 B형이며, 이 사실은 "아베 신조의 진짜 아버지는 문선명"이라는 설의 유력한 근거가 되고 있다.

경력[편집]

초기[편집]

아베 신조 취임식 자막이 때맞춰 모 특촬에 나오는 최종 보스와 들어맞았다.

아베 신조는 신이 만든 자식 답게 평소에는 신을 가장하고 다닌다. 그러나 JMS와 결탁하고 있기 때문에 그의 주위에는 항상 하렘이 따라 다닌다는 전설이 있다. 그는 어릴 적부터 당나귀 타고 다니기와 스타크래프트, 워해머를 좋아했기 때문에 이 두 진영의 싸움을 많이 보게 되었다. 훗날 그 경험은 망언으로 발전한다. (삐–)

왜국 수상[편집]

선글라스 낀 아베 신조

왜국자유민주당망언으로 맞짱뜨면서 무소속으로 출마했던 아베 신조는 결국 2006년 왜국 총리가 되었다. 당시 한국인들은 그의 말솜씨가 압박스럽다며 압뷁 신조라는 별명을 하사했다. 그는 총리가 되고 나서 비정규직 노동자를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척했으나 이는 많은 사람들의 반발을 불러왔다. 또한 왜국의 여유 교육을 강화시켜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왜국의 친구라고 가르쳤다. 그 외에도 왜놈들을 멍청하게 만드는 각종 정책을 펼치고 있었다.

절정[편집]

왜놈들이 일하는 모습을 못마땅하게 보았던 아베는 왜놈들의 눈을 돌리기 위한 새로운 문제가 필요했다. 이를 눈치챈 소니의 노동자들은 아베 정부를 전복시키려고 했으나, 왜국 자위대 앞에서 이들은 하나둘씩 쓰러졌다. 한 때 그는 당나귀 타고 다니는 것을 좋아했지만 쌀나라와 FTA를 체결하기 위해 자신의 당나귀부터 그들을 김밥으로 쏴 죽이는 강력한 행동을 했다. 모든 왜놈들이 당나귀를 쏴 죽이는 날 미일 FTA가 체결되었다는 전설이 있다만, 카더라 통신에 보고된 바는 없다.

한편 아베는 미연시 사업을 발전시켰다. 덕분에 미연시에서도 하악하악하는 장면이 쉽게 나올 수 있게 되었고 야동의 보급이 확대되었다. 이를 걱정한 일부 왜놈들이 탄원을 했으나 소니 노동자들과 같은 운명에 처했다. 왜국의 미연시는 당나귀 네트워크를 타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들어가서, 급기야 김정일이 왜국 여자 수입령을 내렸다. 왜국은 옛다 하면서 매독에 걸린 여성들을 대거 수출해서 북한을 망하게 하는 데 큰 공을 세웠다.

뻘짓들[편집]

저학력[편집]

종합 학력 수준이 다나카 카쿠에이 왜국 전 수상보다도 훨씬 낮다. '아베 신조는 중풍이 아닐까'하고 지레 겁을 먹은 관계자는 치료 방법을 찾고 있는데, 그 치료 방법으로 혜광숙(慧光塾)의 교조의 권유로 '회춘의 물'을 매일 마시고 있다. 이거 뭐 무안단물도 아니고... 또 시다바리인 마츠오카 토시카츠 농림수산부 장관도 아베를 위해 알카리 이온수를 갖고 와서 'DHMO입니다'라고 하자, 화가 난 아베가 마츠오카를 발로 갈구는 바람에 죽고 말았다 카더라.

교과서 수정[편집]

교과서를 뜯어 고치면서 했던 간담회에서 아베 신조는 '올해를 한자 한 글자로 나타내면 어떻습니까'라고 물어보자, 責任(책임)이라고 답변하였다. 덕분에 책(責)과 임(任)을 합친 새로운 한자가 만들어지는 게 가능했으나 윤희는 윤희코드 편입을 거부하고 이를 씹어 버렸다.

아베 신조는 왜국의 교과서를 뜯어고치면서 새로운 한자를 만들었다. 그는 인생에서 책임감이라는 것을 강조하고 싶었기 때문에 왜국에서 발행하는 모든 교과서의 첫 장에 책(責)과 임(任)을 합친 U2ff0-u8cac-u4efb.svg 자를 넣도록 했다. 일선 고등학교에서는 학생들이 이 한자를 외우기 싫다고 집단 휴교를 하기도 해서 언론에 논란거리가 되기도 했고, 윤희도 이 소식을 듣고 윤희코드에 넣지 않으려고 하였다.

언어도단[편집]

아베는 외래어를 많이 쓰는데, 그 이유는 왜말 스킬이 허접한 것을 감추기 위한 상투 수단에 불과하다. 시다바리들한테도 이를 써먹어 '친구들'이 많기 때문에, 이 내각을 이으려면 왜말을 중단하고 영어를 공용어로 하는 법안을 제출하는 것도 시간문제다. 이명박이 들으면 딱 들어맞는 계획이라고 생각할까... 한편 순직한 미야모토 쿠니히코 경찰부장의 장례식에서 '미야케'라고 반복해서 부른 사건을 갖다가 그는 'TV 태클'에 나온 미야케라는 사람과 닮았다고 한 것으로 얼버무리고 있다. 뿐만 아니라 ng로 바꾸는 능력이 뛰어난데, 왜놈들이 no!라고 주장하자 go!라고 고집하는 게 마치 이명박의 '-읍니다'를 연상케 한다.

'아름다운 나라'빠[편집]

2007년 여름 당시 참의원 선거를 노린 포스터의 모습. 현재의 멸당이 목표로 내걸고 있는 것을 대놓고 드러내는 걸작이다.

아름다운 나라를 자신의 이상으로 내세워 그 이상에 다가가기 위해 힘쓰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아름다운 나라'빠다. 2채널에 '왜국이라는 나라를 아름다운 나라로!!!'나 '지금의 왜국은 애국심이 부족하다' 등으로 도배된 경우, 대부분이 본인에 의한 낚시다. 또 몰래 아름다운 나라 관련 게시판을 세워 2채널 유저들의 의견을 참고로 하고 있다. 이같은 행동은 모든 비서가 증거 사진을 찍고 있기 때문이라 카더라.

똥덩어리의 창조[편집]

아베의 이상인 아름다운 나라 만들기 계획은 수십년 후 왜국 대부분을 똥덩어리로 도배하는 결과를 낳았다. 평소 망언이나 뻘짓들을 어디다 모을 곳을 찾던 그는 동경 천대전구의 하관(왜말: 霞ヶ関)과 중전정(왜말: 中田町) 사이에 있는 해우소 비슷한 건물에다 쏟아부었는데?, 이 건물이 시간이 지나서 망언과 뻘짓들에 녹아 폭삭 무너지고 나서 이상한 냄새가 나기 시작했다. 결국 아베는 서둘러 주변 산에서 흙더미를 끼얹어 흔적을 없애 버렸으나, 세월이 지나자 이 터가 똥덩어리라는 물질로 바뀌면서 왜국 전역으로 퍼져나가 2076년에 강마에가 그 장소에서 발견하는 계기가 된다.

이름 분석[편집]

그의 이름인 신조(晋三)는 왜말과 한구거의 한자 읽기 차이로 원래 '진삼'으로 읽어야 한다. 왜국에서는 발음이 같은 것을 갖고 '심장'과 연관시키지만 대한게임국에서는 촌스러운 이름 취급을 받고 있다. 또한 철덕들은 진주와 삼천포를 잇던 철도 노선인 '진삼선'(晋三線)이라고도 주장한다. 하지만 신조를 대한게임국에서 쓰는 한자로 쓰면 신조(神造, 신이 만들다)라는 뜻이 되므로 앞에서 설명한 '신이 만든' 아베가 된다.

성씨인 아베(安倍)는 성모 마리아에서 온 '아베 마리아(Ave Maria)'의 아베(라틴어로 '안녕하세요' 또는 '축하합니다')와 같은 뜻이다. 말할 필요도 없이 이 명칭은 JMS와 관계가 있다.

이 둘을 합치면

  • 안녕하세요 진삼씨
  • 축하합니다. 신이 만들었습니다.

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최근에는 에이브러햄 링컨(Abraham Lincoln)의 애칭 에이브(Abe)를 의미한다고 하는 터무니없는 주장도 있다. 이 개 풀 뜯어먹는 소리에 따르면 '링컨은 신이 만들었다'라는 의미로도 될 수 있지만, 링컨한테 써먹는 말로 아베 신조와는 상관없다. 그러므로 이것은 억지 주장인 것을 증명할 수 있다.

도보시오[편집]



왜국의 총리 대신? (경고: 진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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