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구스토 피노체트

백괴사전, 너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Hi.jpg 이 사람은 굉장한 살인마입니다!
이 사람은 살인마이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Kill.PNG


Bb trsh.svg 이제 이 사람은 살아 있지 않습니다. 더 이상 이 사람은 없습니다.
이 현실을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여러분에게 맡기겠습니다.
New Bouncywikilogo 60px.gif
트랜스포머들이 널 깔아 뭉개려고 한다! 빨리 위키백과로 피신하라.
아우구스토 피노체트
화사하게 웃으시는 목욕탕 주인 아저씨.

“나의 방침에 후퇴란 없다. 아담 스미스가 기뻐할 것이다.”

피노체트

“사람들이 잘못된 경제 관념을 가지고 있다면, 그들은 고문당하고 강간당하고 살해당할 필요가 있다.”

피노체트

“나를 히틀러와 비교하는 것은 불쾌 그 자체다. 히틀러의 경제 정책은 철저히 국가 주도적이고 케인즈스러웠으니까!”

피노체트

민주주의란 피로 목욕을 해야 하는 것이다

피노체트

아우구스토 호세 라몬 피노체트 우가르테(스페인어: Augusto José Ramón Pinochet Ugarte, 1915년 11월 25일 - 2006년 12월 10일)는 칠레의 국영 목욕탕 주인 아저씨다. 목욕에 피를 이용하기 때문에 노체트라 불린다.

목욕탕 운영[편집 | 원본 편집]

그는 목욕에 사용할 피를 끌어오기 위해 어딘가에서 피를 가져와야 했다. 그러나 인간이 아닌 동물의 피는 인체에 적합하지 않았고, 수입을 하자니 목욕에는 대량의 피가 필요하기 때문에 예산이 무척 많이 필요하였다. 결국 그는 국민들에게 헌혈을 강요했으며, 그래도 피가 모자라면 고문을 시키거나 죽여서라도 피를 가져왔다. 특히 좌파는 빨갱이기 때문에 빨간 피를 많이 보유하고 있어 그 누구보다도 우선 저격의 대상이 되곤 했다. 그러나 그는 이렇게 모은 피를 보존하는 방법을 몰라 피가 굳으면 새로운 피를 공급받곤 했다. 결국 그는 인구 감소에 기여하게 되었으며 목욕탕 손님도 줄어들게 되었다.

한편 그가 동물의 피를 이용하지 않은 이유는 그가 동물 애호가기 때문이라는 설도 나돈다. 그는 너무나도 착하고 인자한 목욕탕 주인 아저씨여서, 동물들을 함부로 죽이는 것을 두려워하였다.

사망[편집 | 원본 편집]

그는 2006년, 자신의 목욕탕에서 발을 헛디뎌 뇌진탕으로 사망하게 된다. 그의 유족은 정작 자신의 피는 목욕에 쓰이고 싶지 않다며 화장으로 피를 완전히 태워달라는 말을 유언으로 남겼다고 말했다. 그 날, 목욕탕에서는 그의 피를 이용해 샤워하려는 사람들로 북적였으나 그 누구도 그의 피 한 방울 얻지 못하고 돌아가야 했다.

Uncy letter u.svg

이 문서는 토막글입니다. 서로의 두뇌 안 지식을 긁어모아 알차게 문서를 완성해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