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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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 혹은 아이포드 (iPod)는 스티브 잡스가 비밀리에 만든 세계정복 기계로써, 겉으로는 잡스의 회사인 애플사에서 개발한 mp3 플레이어라고 선전하고 있다. 현재 아이팟은 MP3 시장업계에서 세계 1위를 달리고 있어서, 잡스의 세계정복의 꿈이 점차 실행돼 간다고 한다.

차례

[편집] 아이팟의 역사

아이팟에 대한 최초의 기록은 《신약성서》이다.

처음 iPod는 정말 용량 작고, 쓰기 어려운 기계였다. (그래서 몇몇사람들은 바보들이 값을 매긴 기계라고 부르기도 하였다.) 그러나 그후 스티브 잡스가 은둔시절때 친분을 맺은 대한게임국지름신에게서 지원 요청을 하게 되았고, 지름신은 미국인들의 가슴에다가 질러라!!!는 말을 하게 된다. 그후 미국인들은 iPod를 마구마구 사기 시작했다. 그리고 잡스는 머저리같은 아이튠즈를 팔아먹기 위해서 아이팟을 사면 무조건 아이튠즈를 깔도록 만들었다. 이 결정때문에 몇몇 사람들은 분노하게 되었지만, 지름신의 부름을 받은 사람들은 그까지꺼는 무시해 버리고 아이포드를 사기 시작했다. 2007년 애플아이폰이라는 휴대폰을 내놓았는데, 사람들을 낚기 위해서 아이폰의 기능중에서 휴대폰 기능을 쏙 뺀 아이팟 터치라는 기종을 새로 내놓았다.

[편집] 아이팟의 특징

iPod(아이팟)의 신작 iPope(아이포프) 셔플
아이튠즈는 아이팟을 적절하게 식별하지 못한다.

아이팟은 몇몇 중요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 모든 기능은 아이튠즈로 조정된다. 고로, 아이튠즈를 무조건 사서 써야 한다.
  • 1년에 한번씩 새 모델을 들고 나와서 사람들을 골탕먹인다.
  • 설정-언어에 보면, 잡스의 세계정복 야욕을 드러내는 세계 각국의 언어가 있다 (비중이 제일 적은 대한게임국도 있다)
  • 애플은 귀찮은 건 모두 다 사용자가 알아서 하도록 만들어 버린다. 여기 증거가 있다. 애플의 특기: 회사가 해야하는 걸 소비자에게 맡겨버리기. 근데 이래도 사서 쓰려는 사람들이 있다. 역시 애플교도들은 대단하다.
  • 대한게임국 사람이면 다 쓰는 wma 와 avi 파일 포맷을 지원하지 않는다 카더라. 그래서 avi 포맷의 영화를 집어 넣으려면 Counter.gif시간이 걸리는 인코딩을 해야한다 카더라.

[편집] 비밀

  • 아이팟은 원래 빌 게이가 만들었다. 그런데 갑작스런 기억소실로 그 사실을 잊어버렸다. 이 사실을 안 스티브 잡스는 잽싸게 아이팟 브랜드와 제품 제조 비밀을 훔쳐갔다. 나중에 빌게이츠가 아이팟에 접근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빌게이츠 센서와 그에 따른 자폭 기능을 설치하려 했지만 작업중 자신이 쓰고 있던 윈도 미청화면의 활약으로 누구나 이 자폭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최근에 이 기능이 알려지면서 테러 조직들이 의심받지 않고 비행기에 가져갈 수 있는 아이팟을 대량 구매하고 있다고 한다. 소니 배터리도 최근 이 기능을 탑재해서 출시되고 있다.[1]
  • 아이팟은 그 이름에서도 어렴풋이 알 수 있듯이 아이들을 주 고객으로 삼고 있다. 성인을 위한 아이팟이 따로 개발되고 있는데, 그 이름은 코드네임 어른팟이라고 한다.

[편집] 주석

  1.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71009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