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팟 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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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 후의 모습이다.

아이팟 나노(iPod nano)는 애플에서 개발, 판매하는 소형 폭탄이다.

애플은 M$에게 컴퓨터 시장에서 밀린것을 두고 두고 한으로 삼고 있는데, 아이팟을 쓰면서 애플에 충성하는 척 하며 컴퓨터에는 윈도를 깔아놓은 이중적인 애플교도들을 응징하기 위해 소형 MP3 플레이어로 가장한 아이팟 나노를 제작하여 판매하기 시작했다. 아이팟 나노를 윈도가 깔린 컴퓨터에 오랫동안 충전하면 터지도록 설계되어있다. 참고로 이 부분에 대해 애플에 항의하여도 소용이 없는데, 이것은 윈도가 깔린 컴퓨터에 아이팟 나노를 충전한 의 잘못이기 때문이다. 진정한 애플교도라면, 맥북이나 아이맥하나쯤은 가지고 있어야 하지 않나?

[편집] 폭발 원리

아이팟 나노가 폭발하는 데에는 다양한 설이 있다.

  • 프로그램설 : 윈도용 아이튠즈에 아이팟 나노가 폭발하도록 프로그래밍해 두었다는 설이다.
    • 프로그램-발화설 : 윈도용 아이튠즈 사용 시 급격하게 배터리 온도를 올리도록 설정해 두었다는 설이다.
    • 폭발물설 : 설계부터 약간의 폭발물이 들어있어 충전 후 일정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폭발하게 되어있다는 설이다.
  • 발화설 : 애플이 MP3으로 좀더 완벽하게 위장하고 수출할 때 기기 안전 검사 시에 이상이 없도록 배터리를 잘 폭발하게 하고 다른 폭발 물질을 사용하지 않았다는 설이다. 그러나 이 경우 윈도용 아이튠즈 사용시에만 터진다는 점 때문에 신빙성은 낮은 편이다.

[편집] 도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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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컴퓨터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청화면의 습격을 받은 모니터가 보이시나요? 서로의 코드를 모아 운영 체제를 새로 짜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