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백괴사전, 너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Achtung.svg 이 문서를 편집하시기 전에
어떤 사람이 보기에는 이 문서의 내용이 너무 가짜 같아서 실제 내용으로 수정하고 싶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곳은 유머를 즐기는 백괴사전입니다. 진지한 내용으로 문서를 채우고 싶으시다면 위키백과가십시오.
백괴사전의 이러한 특성을 무시하고 편집하는 경우, 문서를 망치는 짓거리로 몰릴 수 있습니다.
Nuvola apps kcmsystem.svg 이 문서의 대상은 기계입니다.
기계가 고장났을 경우 고물상에서 바꿔 먹거나 고스트로 락다운을 하시기 바랍니다.
락다운.jpg
New Bouncywikilogo 60px.gif
이번에 소개할 분은 여러분께서 정말로 기다리시던 분들이십니다. 이 연극의 주인공, 본인 심영문예봉 동무를 소개합니다!
아이패드

아이패드,즉 i판때기는, 스티브 잡스의 역작으로, 애플이 첨단 기술과 깔끔한 디자인을 했다고 선전하지만, 기본적인 기능은 냄비받침대이다. 이 냄비받침대는 동영상을 틀 수 있는데, 집에서 야동보기 기능과 밖에서 야동보기를 옵션으로 선택했을 때 829달러라고 한다. 또 이 판때기로 싫어하는 사람들을 가격해 공격할 수 있는 기능도 있어 만능이라는 소리도 듣는다. 즉 럭셔리 된장남들을 위한 하이테크 기기라고 볼 수 있다.

아이패드의 특징[편집 | 원본 편집]

아이폰 4개를 이어붙이면 아이패드가 된다. 정말 백괴스럽다!!
iPad의 기본적인 기능, 냄비 받침. iPad에서 발생하는 뜨거운 열은 인덕션으로도 쓸 수 있다!

아이패드는 키보드가 존재하지 않는다. 터치스크린을 사용한 판때기인데, 이는 이미 10년 전에 다른 회사에서 발표되었으나, 인기를 얻지 못했다. 하지만 애플빠들은 이것이 매우 새롭고 참신하다며 찬양하기 때문에, 새롭고 참신한 놀라운 기기로 인정받고 있다. 정말 백괴스럽다!

이런 것을 태블릿 PC라고 하는데 여기서 PC는 피시라고 읽으며 물고기 또는 낚시하다 라는 뜻을 가진다. 즉 태블릿 PC는 어떤 경우에도 낚시와 관련이 있으며, 이는 즉 아이패드를 사는 사람들은 낚였다는 뜻이다.

대한민국에서는 아이패드가 전파법에 따른 전파 인증을 받지 못했으므로 수입할 수 없었다. 그리고 사용할 수도 없었다. 이를 어기면 2000만 원 이하의 벌금을 내야 했다. 그러므로 얼리어답터들은 세관 관계자들을 잔인하게 죽이고싶어할 정도였다. 그러나 이들의 한을 풀어줄 만한 사건이 발생했다. 그게 무엇인고 하니...

대한민국 얼리어답터들의 영웅,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편집 | 원본 편집]

희생되는 아버지들.

유인촌 장관은 IT에 관한 브리핑을 할 때 IT기술의 상징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아이패드를 가지고 브리핑을 했다. 이는 전파법의 미묘한 조항 때문에 엄밀히 말하면 불법은 아니었지만, 솔직히 대다수의 국민이 못 쓰고 있는 아이패드를 공개적으로 사용했으니 국민들의 기분은 상당히 좋지 않아졌다.

국민들이 1987년 6월을 떠올리게 하는 사태를 벌이자 마침내 공무원들은 장관 한 명을 구제하기 위해 법을 바꾸어 버렸고, 이제 아이패드는 (1인당 1개이기는 하지만) 대한민국에서도 합법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아이패드를 사용하고 싶어하던 애플빠와 얼리어답터들은 마침내 아이패드를 만져 볼 수 있게 되었고,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어떤 Citizen of United States of America가 당한 처참한 사고[편집 | 원본 편집]

한 미국인은 친구에게 선물하기 위해 아이패드를 구매했다. (돈이 많은가보군...!) 그런데 애플 매장에서 아이패드를 들고 나오자마자 괴한이 아이패드를 빼앗으려고 했고, 아이패드를 절대 놓지 않으려던 그는 아이패드는 지켜냈지만, 애석하게도 손가락 하나의 살점이 모두 벗겨져 나가고 말았다. 예로부터 신체발부는 수지부모라 하였는데, 쌀나라가라는 200년밖에 안된 국가의 아해판 찬양협회 회원들은 전세계 문명의 기원인 대쥬신제국의 이러한 전통 사상을 깨고 물질적인 것을 위해 자신의 신체를 훼손시킨 것이다.

아이패드 미니 등장[편집 | 원본 편집]

아이패드 미니 모습

스티브 짭새가 아이패드가 커서 크기를 줄여서 보급형 아이패드를 만드려다 윤희황제가 장난을 치는바람에 크기가 54.80.50.178의만해졌다카더라.?

아이패드의 원조[편집 | 원본 편집]

LG 아이패드

아이패드는 애플이 만든 태블릿 PC라고 많이 알려져 있지만, 일설에 따르면 LG전자가 2001년에 리눅스를 기반으로 한 아이패드를 개발하였다고 카더라. 하지만, LG전자가 아이패드를 양산하지 않았다가 9년 뒤인 2010년에 애플이 자체 기술로 대신 양산하게 되었다고 카더라.

i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