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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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Human Cloning Republic of Ireland
Ireland Island
아일랜드 토끼풀 공화국
2007061222284021Ireland.png 4-HClover-3in-347Green-noH-Web.png
(국기) (문장)
표어: 야이 삐–야! 북아일랜드 내놔라
국가: 슬론체!
Irish Isles.png
공용어 영어, 아일랜드어
수도 더블린
큰 도시 트리플린, 멀티린
정부 공화국
현재 원수 황우석
수호 성인 황우석, 제임스 왓슨, 프란시스 크릭?
중요 인물 오스카 와일드, 제임스 조이스
종교 카톨릭
인구 FauxCounter.gif알 게 뭐야?
시간대 GMT (UTC+0)
국가 도메인 .ie
면적 70,273㎢
전화 코드 +353

아일랜드인간복제공화국(영어: Human Cloning Republic of Ireland)또는 아일랜드감자맥주연합국(영어: Ireland Potato Beer Union)은 기원전 863년에 건설된 지구상에서 가장 오래된 고대 국가 중 하나로, 영국 옆에 붙어 있는 쪼마난 섬나라이다. 영화에 따르면 지구에서 유일하게 오염되지 않은 청정한 나라가 바로 아일랜드라고 한다. 얼마나 바다가 청정하면 대한게임국이 아일랜드의 무결점 골뱅이를 먹고 지랄 발광쇼를 벌이겠는가? 아일랜드의 주식은 감자이니, 여기서 따지지 말자. 무심한 듯 시크하게 넘기자. 미QOOK의 유명한 지리학자 벨 J 호킨스 (Bell J Hawkins)가 2010년 7월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지구 상에는 수천만 개의 아일랜드가 존재한다고 한다. 우리나라의 주변에도 많은 아일랜드가 존재하는데 제주도, 독도, 울릉도, 마라도, 지하철 노선도가 바로 그것이다.

참고로 아일랜드는 아일랜드어로 "왜~ 이래"라고 불린다. 현재는 영국에서 넘어온 스모그의 영향을 받아 과거의 빛을 모두 상실한 상태라고는 하지만, 곧 회복이 될거다. 니가 알 게 뭐야. 우리 모두 아일랜드에서 시크하게 놀자.

아일랜드의 주요 도시[편집]

  • 더블린 : 흔히 독일의 수도 베를린짝퉁 도시로 불린다. 아일랜드어로 '검은 늪' 이라고도 한다.
  • 런던데리 : 북아일랜드에 위치한 도시이나 이 땅은 영원한 아일랜드의 이라 할 수 있다.
  • 캐슬바 : 아일랜드의 유명한 술집인데, 특히 중세 시대의 을 주제로 한 고품격의 테마가 인상 깊은 곳이다.
  • 슬라이고 : 대문학가 예이츠의 고향이나, 지금은 한가로운 시골 마을이다.
  • 갈웨이 : 아일랜드어로 골웨이라 부른다. 아일랜드어가 잘 통하기로 유명한 동네이다. 통역이 필요하다.
  • 아란 : 섬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으나, 인심 좋은 곳이다.
  • 도네갈 : 아일랜드어로 도니골이라 불리나, 실은 음습한 도시가 아닌 청정 해안가 도시이다.

녹색의 나라[편집]

위키백과는 아일랜드를 녹색의 나라로 칭하고 있다. 그러나 이는 그린란드를 무시하는 처사라고 볼 수 있다. 위키백과가 아일랜드를 녹색의 나라라 칭한 후 그린란드는 위키백과에게 그 내용을 고치라 항의했지만, 이미 위키백과는 관광 산업을 촉진시키기 위한 아일랜드의 음모가 담겨져 있는 뇌물을 받았기 때문에 자신들의 행동을 되돌리지 않았다. 곧 위키는 백괴에게 항복할 것이니, 차차 두고 보자!

역사[편집]

평범한 레프리컨 가족

아일랜드의 탄생에 관해서는 여러 가지 설이 있으나, 아일랜드는 일반적으로 마이클 베이가 만들었다는 설이 정석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이 설에 따르면 태초의 창조주 마이클 베이에 의해 엄청난 브리튼 섬 옆에 작은 섬 하나가 수면 위로 떠올랐다.

태초에 아일랜드에 정착한 민족은 훌리건으로 추측된다. 훌리건들은 지상의 생활을 오래 하다보니 레프리컨이라는 민족으로 진화했는데, 진화의 결과 훌리건의 폭력성이 약간 사그라들었으며 녹색감자에 광적으로 집착하는 종족이 되었다. 레프리컨들은 아일랜드에 녹색을 칠하다가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님과 만났으며 FSM님에게 맥주 공장을 건설하라는 계시를 받아 기네스 맥주공장을 건설했다. 기원전 721년에 건설된 이 최초의 맥주공장은 아직까지도 가동되고 있으며, FSM 교회로도 사용되고 있다.

그 후 시간이 흘러 아일랜드는 영쿡의 지배 하의 들어간다. 이 때 엄청난 브리튼 섬에는 맥주족, 앵그리족, 삐–의 세가지 종족이 모여 살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 앵그리족과 삐–족이 합쳐지더니 맥주족을 고래스, 스코틀랜드, 아일랜드 지방으로 쫓아내버렸다. 결국 아일랜드에 정착한 맥주족은 레프리컨에 흡수당한다.

그 후 아일랜드 섬나라 사람들은 한 유럽인이 전파한 가톨릭교를 믿고 있었는데, 엄청난 브리튼 섬에서는 왕이 자신의 하녀스캔들을 성사시키기 위해 만든 청교도가 영쿡을 점령해버리고 있었다. 청교도는 영쿡 점령에 멈추지 않고 아일랜드를 자신들의 노예로 만들기 위한 야심을 품었다. 하지만 아일랜드는 아직 가톨릭교의 지배 하에 있었는데, 이에 이미 청교도의 노예가 돼 버린 영쿡은 아일랜드에게 청교도를 강요했다.

이에 반발한 아일랜드 사람들은 독립심을 불태우기 시작했고, 영쿡이 불교를 믿는 나라에게 두드려 맞고 있는 동안 영쿡을 상대로 지속적인 강간을 행해 결국 영쿡을 상대로 독립에 성공한다.

하지만 북아일랜드 지방은 이미 영국의 꼬붕이 된지 오래라 독립을 하지는 않았는데, 이 지방에서는 가톨릭교 신자들과 청교도 신자들의 PK가 항상 일어났으나 요즈음에는 잠잠해진 분위기이다.

아일랜드 대기근[편집]

아일랜드하면 떠오르는 것이 바로 아일랜드 대기근이다. 아일랜드 대기근은 아일랜드의 800만 명의 인구 중에서 200만 명은 굶어 죽고, 다른 200만 명은 해외로 이주하다 병으로 죽고, 또 다른 200만 명은 늙어 죽고, 마지막 200만 명은 어쨌든 죽어버린 19세기 최악의 참사다.

아일랜드 대기근의 원인은 바로 감자에 있다. 그 당시 아일랜드를 지배하고 있던 나라는 식민지 땅따먹기의 강자인 영쿡이었는데, 영쿡에서 프링글스를 만들기 위해 아일랜드에게서 수많은 감자들을 가져 오고 있었다. 그 때문에 아일랜드에서는 감자가 부족해져 점점 가난해지기 시작했는데, 이 때 엎친데 덮친 격으로 감자마름병이라는 처음 들어보는 희한한 병이 발병하여 가뜩이나 적은 감자들이 모조리 잠적해버리자 아일랜드 사람들은 결국 굶어 죽기 시작해버렸다.

이에 아일랜드 사람들이 영국에게 도움을 요청했지만, 영국은 감자가 없으면 감자 튀김을 먹으라는 대답과 함께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자 아일랜드 사람들은 절망에 빠진다.

이러한 아일랜드가 아일랜드 대기근의 늪에서 빠져나올 수 있었던 것은 바로 나무 껍질 덕분이었다. 그들의 주식이던 감자가 모습을 감추자 가난해진 아일랜드인들은 울며 겨자 먹기로 어쩔 수 없이 나무 껍질이라도 먹었는데, 사실 나무 껍질은 작은 양에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 있는 아주 효율성 높은 음식이었다. 덕분에 아일랜드인들은 나무 껍질을 통해 아일랜드 대기근을 물리침은 물론 오늘날 미국을 위협하는 강대국이 되어 있다.

아일랜드는 2005년 때 4월 1일을 세계 나무 껍질의 날이라 선포하며 그 날 마다 성대한 축제를 벌인다. 4월 1일이 되면 아일랜드인들은 나무 껍질을 먹으며 그 날을 기념한다.

아일랜드의 문화[편집]

축구는 세르비아와 마찬가지로 유럽의 강자들을 심하게 괴롭히는 놈들이다. 특히 2002년 월드컵 지역예선에서 네덜란드 축구팀을 엿먹인 적이 있을 정도로 유럽에서는 공포의 대상이였다. 2010년 월드컵에서도 프랑스에게 엿을 먹이기 일보직전까지 갔으나 프랑스는 손을 사용해서 이 위기를 탈출했다. 하지만 프랑스는 그렇게 본선에 올라가서는 개망신을 당하고 일찌감치 귀국했다. 2014년 월드컵때는 아마 독일에게 엿을 먹일것 같다.

종족[편집]

복제인간[편집]

아일랜드 인구의 80%는 복제인간, 10%는 레프리컨, 10%는 외국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는 훌리건들이 처음 아일랜드에 올라온 후 인구를 단시간에 빠르게 불리기 위해서 복제인간을 많이 만들었던 탓이다. 그러나 훌리건이 레프리컨으로 진화한 후, 친환경녹색성장을 지향하는 레프리컨들은 복제인간 생산장치를 끄기 위해 노력했으나 고대 훌리건들의 메카니즘을 이해하는데 실패, 결국 복제장치를 끄는데 실패했다. 페름기 대멸종, 빙하기와 지각대변동을 거친 현재도 아일랜드 지하에 묻혀있는 복제인간 생산 기계는 멈추지 않아 알 게 뭐야의 인구가 매일 충원되고 있다.

레프리컨[편집]

레프리컨은 아일랜드에 사는 민족이다. 앞서 말했듯 이들은 훌리건이 진화한 존재이다. 이들은 녹색을 상품화시켜 전 지구에 보급했으며, 그 라이센스를 통해 국가를 운영중이다. 또한 우주에서 떨어진 감자를 보고 먹을 수 있다고 판단해 감자를 작게 개량하기도 했으며, 맥주 공장도 만들었다. 현재도 이들은 아일랜드 국토를 녹색으로 칠하는 중이다.

그리고 레프리컨들은 은행에 저금을 하는 대신 무지개 끝자락에 금항아리를 묻어놓는 습관이 있는데, 아무 레프리컨이나 족쳐보면 금항아리를 얻을 수 있다. 다만 레프리컨을 족친다고 하면서 덤벼서 에게 발생하는 불이익은 내가 알 바 아니다.

아일랜드 인구를 불리기 위해 복제인간을 만들다 보니 자연스럽게 레프리컨들은 소수민족화 되었다 카더라.

게르만 족[편집]

나도 모름

라틴 족[편집]

알 게 뭐야

흑인[편집]

확인 불가

영국과의 관계[편집]

한마디로 나쁘다. 영국인들은 계속적으로 아일랜드에 스모그를 보내 레프리컨을 평범한 지구인으로 바꾸려는 등의 민족탄압 시도를 벌이는 중이며, 심지어 아일랜드의 일부를 뺏기까지 했다. 그리고 아일랜드의 레프리컨들을 오크(Orc)라고 부르며 마치 괴물인 것 처럼 대외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이에 아일랜드 정부와 레프리컨 소수민족 자치구는 국제재판에 영국을 기소했으며, 이 재판은 418년째 계속 진행되는 중이다.

도보시오[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