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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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classified United States of Afreeca
아프리카 무분별 연합국
아프리카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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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 (문장)
표어: 우리에겐 오직 방송 수신만이...!
국가: 아불리(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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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용어 아프로아시아어, 나일사하라어, 니제르콩고어, 코이산어, 유럽어…
수도 남아프리카 공화국 프리토리아
큰 도시 짐바브웨 하라레, 나이지리아 아부자, 르완다 키갈리 등
초대 원수 호모 사피엔스
현재 원수 나우콤
설립 노예 무역이 시작될 무렵
화폐 별풍선
종교 이슬람교 · 그리스도교 · 토속신앙
시간대 AFRC (UTC+0.001)
국가 도메인 .af
전화 코드 +1100

아프리카는 대륙이지만 대다수의 사람들, 특히 초등학생들이 나라로 알기 쉬운 곳이다. 국가는 아래와 같지만, 이집트(=마스르)가 아프리카에 속해 있다는 사실과 남아공 빼고는 아프리카에 관한 사실을 무심한 듯 시크하게 넘겨버리므로, 벨로루시에서 벨로시랩터가 등장하기 전까지는 그 존재조차도 백괴스럽게 싸여 있었다. 더 심한 경우는 한국헛교육방송공사의 어린이 프로그램에서 볼 수 있는데, 세계의 다른 나라들은 각 수도를 표시하였으나(불났어 - 파리, 이탈리아 - 로마 등), 정작 아프리카는 '아프리카 - 르완다'로 표기하는 특유의 차별성을 보였고, 과거에 방영했던 캐나다애니메이션 생쥐의 세계여행에서는 아예 아프리카를 한데 묶어 국가로 표기하는 백괴스러움을 보였다. 이런 것들 같으니!

그러나[편집]

아프리카에는 예상외로 강대국이 많다. 옛날이면 몰라도 오늘날 아프리카의 일부 국가들은 대표적인 선진국들 중 하나로 세계를 이끌어가는 슈퍼 파워국가들이다. 대표적인 국가들로는 소말리아, 가나, 송가이 제국등이 있다. 그러나 듣도 보도 잡지도 못한 아프리카 국가들이 아프리카의 대부분을 차지하므로 아무도 아프리카에 신경을 써주지 않는다. 최근에는 대한게임국이 아프리카에 방송 사업을 하고 있다고 한다.

지리[편집]

아프리카의 모습
(출처: 카더라 통신)

아프리카는 애초에 이집트라는 도시나라를 인정하지 않았지만, 이집트가 이스라엘과 사이가 나빠진 것을 계기로 아프리카의 공식 도시국가로 인정받게 된다. 덕분에 이집트에 위치한 수에즈(수아즈) 운하도 아프리카령으로 지정되어 있다.

대륙 최북단 도시국가 튀니지부터 대륙 최남단 도시국가 남아프리카 공화국까지의 거리는 약 80ikm에 이른다. 또 대륙 최서단 도시국가 카보베르데부터 대륙 최동단 도시국가 소말리아까지 거리는 약 740+68ikm이다. 해안선은 26억km로 코흐 곡선처럼 굴곡이 매우 복잡하여 연간 180명이 해안선 충돌 사고로 사망한다고 알려져 있다. [출처 필요]

이러한 지정학적 위치에도 의외의 지형이 나타나는 부분이 존재하는데, 에티오피아커피 고원 및 아프리카의 대만민국으로 불리는 마다가스카르의 해안선을 들 수 있다. 에티오피아는 커피 생산량이 전 세계의 91.19%를 차지하는데, 이는 커피 고원에서 생산된 커피가 빙설 기후로 인해 자연적으로 동결 건조되어 돈을 들이지 않고 인스턴트 커피를 만들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또한 마다가스카르는 경제 규모도 대만민국과 맞먹어서, 마다가스카르 중부 지방은 겉으로 보기에는 온대 및 아열대림이 빽빽하나, 지하 300m에 반도체 공장을 세워 아프리카 내에서만 사용하는 반도체 칩을 제작한다고 알려져 있다.

한편 면적이 가장 넓은 도시나라는 감비아이지만, 얼마 안 가서 잠비아한테 순위를 탈환당한 적이 있던 것으로 유명하다. 이와 관련된 기사는 조선일보 인터넷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출처 필요]

기후[편집]

미국인들은(덤으로 한국인들도) 아프리카가 이렇게 생긴 줄 안다.

북부는 온대 기후이며 유황이 대량으로 생산된다. 그래서 지도에서 보이는 것처럼 노란색이 많다. 한편, 중부는 툰드라가 녹아서 생겨난 땅으로, 중심부의 일부 지방에는 빙설 기후가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래서 아프리카의 도시 중 케냐나이로비 근처에 있는 킬리만자로 산이 쌓인 것도 이 때문이다.

경제[편집]

앞서 소개한 대로 소말리아, 가나, 송가이 제국 등의 도시부국이 아프리카 경제의 88.88%를 차지하며, 나머지는 잉여 노동력을 이용하여 잉여 생활을 즐기고 있다. 한편 아프리카의 유명한 도시나라 중 하나인 짐바브웨의 경우, {{{2}}}}‎의 머나먼 친척인 무가베라는 개념이 날아간 사람이 장기 독재를 하는 것으로 유명한데, 심심하면 병원을 폐쇄하여 사람들이 병으로 죽어 가는 모습을 즐기고 있다고 전해진다. 이를 본 이탈리아베를루스코니 총리는 "앞으로 짐바브웨의 무가베를 롤 모델로 삼아서 이탈리아도 이렇게 만들어야겠다"라고 G9.8 회의 때 언급하기도 했다.[출처 필요]

그 외의 도시나라들은 먹을 것이 부족한데, 나머지 아프리카의 도시나라들(경제 도시국가 포함)과 전 세계에 식량을 수출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하지만 이 사실을 알리기 위한 사람들은 거의 대부분 각 도시국가에 파견된 요원들한테 암살당하거나 입막음당했다고 전해진다.

인종[편집]

아프리카가 하나의 나라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대부분은 아프리카에는 흑인들만 살고, 아프리카 원주민은 모두 흑인이라고 믿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사실 사하라 사막을 경계로 북쪽의 국가에는 주로 백인이 살고, 흑인이 많은 지역은 사하라 사막 이남의 지역이다. 그렇다고 해도 사하라 사막 이남의 아프리카 국가에 흑인만 사는 것은 아니고, 이남에서도 주요 관직은 백인이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출처 필요] 일례로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경우 과거에 인종간 갈등이 매우 심해 남아공의 인구 중 구성비가 적은 백인이 남아공 인구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흑인을 차별해서 흑인들이 반란을 일으켰던 적이 있었다고 한다.

방송[편집]

과거에 아프리카에서는 라디오를 통해 방송했으나, 현재 아프리카에서는 인터넷을 통해 방송을 하고 있다.[출처 필요] 처음에는 인터웹 익스플로더활동X를 설치해야 했지만 아프리카의 요청에 따라 어떠한 브라우저를 써도 방송을 볼 수 있게 실버라이트로 바꿨다. 하지만 오로지 윈도를 통해서만 볼 수 있다.

viungo vya nje[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