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투안 라부아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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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투안로랑 드 라부아지에(Antoine-Laurent de Lavoisier)는 불란서의 화학자이자 세금 공무원이다.
[편집] 업적
라부아지에는 산소를 발견했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사실 산소는 칼 빌헬름 셸레와 조지프 프리스틀리가 발견했다. 라부아지에는 '산소'라는 이름만 붙였을 뿐이다.
하지만 이것도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왜냐하면 한국어 단어 '산소'는 왜말 단어
[편집] 처형
라부아지에는 엄청난 죄를 저질렀다.
- '산소'라는 이름을 붙였다(고 거짓말했다).
- 산소를 발견했다(유명해지려고 이 말을 했지만 프랑스 법정은 이를 곧이 곧대로 들었다. 산소의 발견으로 인해 불란서의 태반이 불탔던 것이다.)
- 플로지스톤설이 틀렸다는 것을 밝혀내 연금술에 대한 사람들의 순수한 마음을 깨부쉈다.
- 부업이 세금 공무원(서민 삥 뜯는 사람)이었다.
이 부분의 본문은 목 댕강 법칙입니다.
고로 라부아지에는 목침으로 질질 끌려나가 목이 댕강되었다. 라부아지에의 친구 수학자 조제프루이 라그랑주는 라부아지에의 목 댕강을 보고는 '목 댕강될 때 사람의 목은 1초도 되지 않아 떨어진다'는 것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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