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데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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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fusion.svg 츤데레와는 다르다! 츤데레와는!
강만수 피규어.png 이 글은 안티 오타쿠가 쓴 글입니다. 그래서 이 글의 소재는 360도 비꼬아져 있습니다.
혹시 당신이 이 소재의 팬이라면 "삐–"이라고 말할 수 없으며, "아름다운 나라눈깔괴물 미소녀가..."라고 말했을지도 모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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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새의 최후 edit.jpg 이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은 너무나도 지랄같습니다.
지랄 마 야.
I am not shadow.PNG 여기에 속한 사람들은 대부분 굉장한 살인마입니다!
이 사람들의 대부분이 살인마이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맛있는 아기고기.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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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백과 하셨습니다.
얀데레
이런 눈빛을 하고 있는 여자를 좋아할 남자가 어디 있을까…

얀데레(왜말: ヤンデレ, 영어: Yandere 얜디어, 조선어: 에미나이)는 한 사람에게 병적으로 집착하는 성격, 혹은 그러한 캐릭터를 이르는 말이다. 이런 성격 유형을 가진 사람은 자칫하면 강간, 폭행, 또는 체인톱으로 목을 자르거나, 심지어 자살까지 해 버릴 수도 있다.

옻닭후들은 얀데레 캐릭터들의 정신이 병들어 버릴 정도의 맹목적인 사랑에 매력을 느낀다. 캐릭터에 대한 연민의 감정과, 광기의 근본에 자리잡고 있는 순수한 애정이 얀데레가 갖는 매력이라고 주장한다 카더라. 정말 백괴스럽다!

얀데레에도 종류가 있는데, 그 강도에 따라 소프트 얀데레와 하드 얀데레로 구분하기도 하며, 캐릭터 정서 변화의 과정에 따라 포지티브 얀데레와 네거티브 얀데레로 구분하기도 한다. 이와는 완전히 별개로 겉으로는 다정하지만 속으로는 차가운 성격, 혹은 그러한 캐릭터를 얀데레라고도 한다는데 이런 뜻으로는 거의 쓰이지 않는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엉뚱하게도 츤데레의 반대 개념으로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많다. 또, 하라구로 캐릭터 중 상당수가 얀데레 속성을 겸비하고 있을 때도 많기 때문에 혼동이 잦은 듯하다.

분류[편집 | 원본 편집]

  • 소프트 얀데레: 비교적 양호한 수준의 얀데레다. 이 수준에서는 단순히 자신이 사랑하는 대상에 대한 애정으로 스토킹하는 수준에 그친다.?
  • 하드 얀데레: 이 수준에 이르면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애정과 집착이 지나쳐, 감금, 폭행 등 유혈 사태, 체인톱으로 목 자르기까지 구사한다. 이 정도면 심각한 수준이다. 자칫하면 코렁탕을 먹을 수도 있는, 위험한 수준이다.
  • 포지티브 얀데레: 원래 얀데레였다가 시간이 흐르면서 정상인이 된다. 이 방향으로 되면 정말 좋은데, 문제는 현실에서 이런 경우를 보기가 매우 힘들다는 것이다. 흠좀무.
  • 네거티브 얀데레: 보통 얀데레가 더더욱 미치는 병. 정신병원에 가둬도 철장을 손으로 찢고 나온다 카더라. 이 경우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에게 접근하는 여자?나 친근하게 다가오는 남자가 있으면 게이로 보고 바로 칼을 들이대 죽여버린다고 한다. 이 내용은 비록 백괴사전이지만 정말 사실이다. 만약 당신의 애인이 이런 사람이다, 그러면 일단 최대한빨리 정신병원 에 전화해서 넣어라. 그러나 아까 위에서 말했듯이 그녀는 철장을 찢고 널 찾으러 올것이다. 그러니 저 뒷산으로 숨어 들어가 살거나 자연인이 되고 싶지 않다면 빨리 해외로 떠라. 이 과정을 하루이내 하지못한다면 당신은 그녀에게 칼빵+곶아+빌리+아이피밴이라는 종합세트를 받을것이다

주요 얀데레(이거나 얀데레로 추정되는 인물) 리스트[편집 | 원본 편집]

  • 가사이 유노
  • 오타쿠
  • 빠순이
  • 빠돌이
  • 소덕후
  • 아사쿠라 료코
  • 박규리: 니콜을 보고 "자기가 남자였다면 바로 사귀자고 했을 것"이라며 하는거 보면 가둬서....라고 말한다.
  • 나현정: 황백현을 끔찍히 사랑하고 "주변 히로인"이라 할 수 있는 길풀잎을 매우 증오한다 카더라!
  • 에릭 (오페라의 유령)
  • 사이퍼 (매트릭스)
  • 에미넴: 자기 아내가 다른 남자와 자는 모습을 보고 성질이 뻗쳐서 자기 아내를 끌고 가서 잔인하게 죽여버린다.?
  • 카가미네 렌: 보컬 오덕들만 알 것이다.
  • VIP (팬클럽): 뭐, 말해 봤자 입만 아프다.
  • 야훼: 인간을 사랑하기 때문에 살인도 정당화할 수 있는 존재이다.
  • 한니발 렉터: 소설보단 영화와 드라마에서 두드러진다. 특히 드라마 속 그가 호감을 가진 상대와 가까워지기 위해 한 행동들은 그야말로 상상초월(...). 피바다와 눈물바다로 팬들 멘탈이 남아나질 않는다 카더라
  • 간미연
  • 아이비스(코즈믹브레이크) : 스토킹은 물론 좋아하는 사람의 동료들을 죄다 끔살시킨 흠좀무한 캐릭터다. 근데 자신도 좋아하는 사람도 여자지만 어짜피 둘 다 로봇이니 알 게 뭐야.
  • 아라가키 아야세: 내여귀에서 굉장한 살인을 생각 하였다.

배경음악[편집 | 원본 편집]

가사:얀데레 얀데레 정신차려!!!

도보시오[편집 | 원본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