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역학

백괴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Reverse help.svg 이 글은 4차원적입니다.
3차원 세계에 존재하는 인간들에게는 이해가 불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Ammonia.png 이 문서는 과학적인 사실의 증명을 근거로 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당신의 머리가 터지지 않을 정도의 과학적인 사실이 있습니다. 만약 이 문서에 거짓이 있다고 생각되면 이 틀을 삭제하거나 열심히 공부해서 거짓임을 증명하십시오.
New Bouncywikilogo 60px.gif
감마선 폭발이 일어난다! 아래로 피신하지 않으면 오덕이 된다!
양자역학

양자역학(Quantum mechanics, 量子力學)은 신이 주사위를 가지고 논다고 믿는 사이비 신앙이다. 그래서 아인슈타인 한테 사이비 기독교 분파라고 엄청나게 까였다.(하지만 진짜 사이비 분파은 이거다.) 물리학자들이 奀나 모에 하는 대상중 하나이며, 현재 대부분의 물리학자들은 이 양자역학에 대한 모에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초기에는 양자역학을 싫어하던 아인슈타인이 매우 하였지만, 나중에 아인슈타인이 사라지고, 물리학자들은 모두 양자역학의 노예가 되어버리고 말았다.

양자역학의 역사[편집]

1900년, 막스 플랑크는 정신병원을 탈출하여 흑체(흑채와는 다르다 흑채와는!!!)의 이 열에따라 어떻게 변할 수 있는지에 대해 "에너지가 아주 작은 단위의 정수배로 나타나기 때문"이라고 주장하고, 본의 아니게 고전 양자역학의 초대 교주가 되었다. 그에 따르면, 별은 원래 클로킹한 흑드라군보다도 더 새까맣다는 것이다. 이 이론은 평범한 사람에게는 당연한 거짓이지만, 당대의 일부 미친 과학자들은 이를 수용하여 양자역학이라는 사이비 종교로 와전시킨다. 그 후 정상적인 과학자들마저 그 종교에 가담하게 되어, 전자와 양성자, 중성자를 발견하는 등 쓸데없는 성과를 낸다. 심지어 이 종교에 완전히 매료된 베르너 하이젠베르크는 "전자는 확률적으로 존재하는 것이고, 여러가지 상황에 중첩되어있다."라고, 철학에서조차 건들지 못한 존재의 의미를 도박과 노름의 개념으로 타락시켰다. 그에 대해 반(反)양자역학파의 대표적 인물 에르빈 슈뢰딩거슈뢰딩거의 고양이라는 비인륜적이고 야만적인 사고실험을 고안하여 양자역학의 교리를 논격하였다. 그러나 이쯤 되었을때 양자역학은 막스가 세웠던 교리에서 상당히 동떨어진, 오히려 철학에 가까운 영역에 속하게 되고, 그는 매우 마음에 들어하지 않았다. 그로부터 시간이 오래 지난 후, 이 신앙은 모든 물리학자들을 마의 구렁텅이 속으로 빠트리고 있다.

중요한 이론[편집]

  • 불확정성 원리 : 앞서 하이젠베르크가 주장한, 전자의 위치와 운동량을 알 수 없다는 이론이다. 이에 따르면 각 전자의 위치와 궤도, 운동량은 표현할 수 없는것이며, 이를 관측해려 했다간 시공간의 조화가 깨져 지구는 멸망한다!
  • 파동 방정식 : 슈뢰딩거 방정식이라고도 불리며, 라플라스 연산자를 사용한 미분방정식이다. 일반적인 미분방정식은 A4용지 3쪽이면 풀이가 끝나지만, 슈뢰딩거 방정식은 책 한 권 분량이 나온다. 양자역학이라는 종교에 가담하지 않는 사람들은 어떻게 모든것을 파동으로 해석할 수 있을지에 대해 고민하지만, 물리학자는 우선 그렇다고 본다. 이 방정식의 가장 난감한 부분은 이 파동의 진폭이 허수라는 점이다. 이 세계가 복소평면이 되지 않는 이상, 슈뢰딩거가 제안한 이 식은 부조리이다. 한편 이 방정식에서 유도된 모양들이 오비탈의 모양이다.
  • 코펜하겐 해석 : 코펜하겐 학파의 보어, 보른, 하이젠베르크 등의 학자들은 전자가 대체 어디 있는지 알 수 없었기 때문에 "전자는 확률적으로 존재하므로, 하나의 전자는 모든곳에 존재한다."라는 말도 안되는 해석을 제기하였고, 이에 세상의 모든 물리학자들은 모두 수긍하고 있다.

현대의 양자역학[편집]

현대의 양자역학은 돼도 않되는 가설들과 코펜하겐 해석을 따라한 엄청나게 많은 해석을 창조했고, 이 과정에서도 많은 과학자들이 희생되었다.

  • 음의 질량을 갖는 반입자가 있다고 믿는다.
  • 진공이란 없고, 빈 공간에서는 입자와 반입자가 동시에 생겨났다 서로 부딪혀 사라지는 과정이 반복된다고 믿는다.
  • 을 매개하는 입자가 있다고 믿는다.
  • 이전 양자역학의 계산에 따라 모든 물질의 질량이 0이 되는 사태가 발생해서, 이번엔 질량을 부여하는 입자를 만들어서 노벨 복권을 탔다.
  • 뜬금 없게도 전자기학에서 게이지 대칭성 이론을 따와 초대칭 이론을 만들었다.
  • 세상은 으로 이루어졌다고 믿었다.
  • 세상은 으로 이루어졌다고 믿는다.
  • 우주는 전자가 여러곳에 존재하는 경우의 수만큼 지금도 여러가지 우주로 갈라지고 있다는 양자역학적 다중 우주을 만들어서 좋다고 또 믿는다.
  • 고만해 놈들아!!!

양자역학이 가져온 뻘짓[편집]

  • 어마어마한 건설비를 가져오는 거대한 충돌장치(통칭 입자 가속기라 부르고, LHC라고도 한다)를 만들어, 먼지만도 못한 것들을 부딪는다. 그리고 날려버린 수십억.
  • 슈뢰딩거의 냐옹이와 같은 동물 학대.
  • 하이젠베르크의 불확정성 원리에 의거한 확률만능주의
  • 육류선풍을 만들기 위한 MRI 기계, 당신이 지금 만지고 있는 컴퓨터. 컴퓨터 이론으로 인해 양자역학은 암흑의 학문이 되었다.
  • >~< 처럼 생긴 이런 모양의 그림으로 노벨 복권타기
  • 바이오쇼크란 게임의 엔딩을 매우 이상하게 만들어서 즐기고 있던 사람들을 멘붕시키기
  • 하프라이프 통채로 과고드립 넣기: 하프라이프란 이름이 자체가 반감기, blue shift는 말 그대로 청색편이. 게다가 고든의 옷에 새겨진 람다는 방사선 붕괴의 붕괴상수. 게다가 상대팀에서 플레이하는 opposition force는 왈도번역하면 반작용력.


Gnome-applications-science.svg

이 문서는 과학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비커에 담긴 액체가 보이시나요? 서로의 두뇌 안 연구력을 긁어모아 액체를 연구해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