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게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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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에바 초호기를 타고 나가 사도와 싸워라.”

이카리 겐도

“못해요! 듣지도 보지도 못한걸 할 수 있을 리가 없잖아요!”

이카리 신지


신세기 에반게리온은 제3 신도쿄시에서 막대한 예산을 낭비하며 만들어져 막대한 예산을 운송비로 쓰며 운송되어 막대한 예산을 낭비하며 왜국의 제 3도쿄시에서 사용되고 있는 백괴스러운 거대 인간형 병기 혹은 세계를 하게 만드는 한 중2병 찌질이의 이야기다. 이 중2병 찌질이는 나기사 카오루를 사랑한다. ANG?

스토리[편집 | 원본 편집]

세기말적 재앙 ‘세컨드 임팩트’의 충격으로 인류의 절반이 사라진 뒤 나타나는 정체불명의 사도들에 대항해 특무기관 네르프 소속의 14세 파일럿 이카리 신지와 동료 파일럿 아야나미 레이와 아스카 소류 랑그레이의 이야기는 개뿔 주인공은 삐–에다가 쿨데레의 어머니인 아야나미 레이와 반근친상간 로맨스를 저지르려다 세계를 말아먹을 뻔하고[1]

에반게리온[편집 | 원본 편집]

사도라는 백괴스러운 거대 생명체와 싸우는데 이용되며, 한 번 사용될 때마다 엄청난 예산을 소모해야 하는 등 딱 봐도 國K-1이나 좋아할 것 같은 병기로 그 파일럿은 14세의 미성년자에다가 위험수당은커녕 임금도 없고 걸핏하면 학교도 못나가게 되는 등 엄청난 범법행위가 자행되고 있다.

사도[편집 | 원본 편집]

일본을 공격하는 17마리의 백괴스러운 생명체들. 생긴것이나 공격 방식도 백괴스럽기 짝이 없다. AT필드라는 방어막이 있어 씨밤쾅도 먹히지 않는데 에바는 잘만 먹힌다.

  • 제1사도 아담: 이카리 겐도와 카츠라기 미사토 등 여러 과학자들이 이 놈을 잘못 건들어서 세컨드 임팩트가 일어났다. 이게 다 당신들 과학자들 때문이야!
  • 제2사도 리리스: 아담보다 늦게 지구로 와서 인간들 낳아놓고 인간들한테 봉인당함ㅋ
  • 제3사도 샤키엘: 폭주한 초호기에게 당하고 자폭. 명대사 '씨바 아무도 나를 막을 순 없으셈 ㅋㅋ'가 있다.
  • 제4사도 심시엘: 오징어인지 코브라인지 하여간 백괴스럽게 생긴 사도.
  • 제5사도 라미엘: 파란 정팔면체 모양의 사도[2]. 설날에나 쓸 수 있는 설빔을 쏴댄다. 초호기한테 사망.
  • 제6사도 가기엘: 생선... 생선은 싫어
  • 제7사도 이스라펠: 두 마리로 분열하는 사도. 한쪽이 살아 있으면 다른쪽이 죽어도 부활하기 때문에 초호기와 2호기가 도쿄 앞바다에 쳐박혀서 씨밤쾅을 먹여 일주일간 시간을 번 일이 있었다.
  • 제8사도 산달폰: 화산 분화구 용암 속에서 알 형태로 존재한 사도. 시뻘건 마그마로 뒤덮인 곳에서 부화하는 백괴스럽기 짝이없는 사도이다. 2호기가 처리.
  • 제9사도 마트리엘: 곱등이 같이 생긴 사도. 실제 곱등이완 다르게 약하다. 눈에서 염산이 나온다.
  • 제10사도 사하퀴엘: 나는 자연인이다!를 외치며 우주에서 낙하해오다 에바 3대의 합동 공격으로 사망.
  • 제11사도 이로울: 컴퓨터 바이러스 사도. 인공지능 컴퓨터 마기를 해킹하려 했으나 리츠코가 V3를 사용해서 죽였다. [3]
  • 제12사도 레리엘: 검은 공은 훼이크. 그림자가 본체다.
  • 제13사도 발디엘: 에바 3호기에 에너미 컨트롤러를 꽂아 넣고 조종하다가 에바 초호기한테 해부당한 사도
  • 제14사도 제르엘: 가장 쎈 사도. 라미엘이 하루 걸려 뚫은 지오 프론트 장갑판을 눈에서 빔으로 한 순간에 박살내버린다. 휴지팔과 눈에서 빔으로 2호기와 0호기를 발랐지만 주인공을 화나게 한 죄로 초호기에 S2기관을 헌납하고 죽는다.
  • 제15사도 아라엘: 아스카를 병신으로 만들어 버린 사도.
  • 제16사도 아르미사엘: 아야나미 레이를 죽여서 에바 덕후들의 분노를 사고 있는 사도.
  • 제17사도 타브리스[4]: 제레에서 보낸 인간형 사도. 게이다.
  • 제18사도 릴림[5]

애니메이션[편집 | 원본 편집]

그러나, 이 범법행위를 폭로하기 위해 GAINAX에서 이를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었으나 는 아랑곳하지 않고 이를 즐기는 등 매우 백괴스러운 애니메이션이다.

한편 15년도 넘은 애니메이션이나 아직도 너는 이것을 즐겨본다.

AT돌파 그렌게리온[편집 | 원본 편집]

“아야나미를 돌려줘!”

이카리 신지

“이번엔 너만은 행복하게 해주겠어 이카리 신지군.”

나기사 카오루, 신지를 따먹으려고 하며

안노 히데아키가 개낚시를 나오고 리메이크했다. 서에서는 원작과 거의 비슷했으나 에서는 비슷한 시기에 나온 그렌라간의 영향을 받아서 신지가 더이상 찌질이가 아니게 되어버리고 신캐릭터가 등장하며 신지가 제르엘과 맞짱뜨고 나서 레이를 구한다고 서드 임팩드를 일으켰다가 카오루에게 캔슬당한다. 그러나 아스카가 중반에 사망하면서 아스카빠들은 나의 아스카는 이러지 않아!를 외치며 절규했고 신지와 레이가 근친 상간 로맨스를 벌이며 서드 임팩트를 일으키는 장면에선 레이빠와 신지빠들이 흥분을 했다카더라. 그러나 결국 Q에서는 서드 임팩트 수준으로 세계가 좆된것이 드러났고 레이는 또 뒤졌고 결국 신지는 카오루에게 후장을 따먹힌다. 결국 이렇게 씹덕애니였던 에반게리온은 게이애니로 탈바꿈하면서 에반게이온이 되었다 카더라.

주석[편집 | 원본 편집]

  1. 신극장판에서. 원판에선 찌질거리다 세계를 말아먹는다.
  2. 백괴스럽다!
  3. 참고로 윤희는 이로울의 충공깽스러웠던 파괴력을 보고 이로울을 추모하는 의미에서 이로울을 뜻하는 한자인 을 등록해 두었다.
  4. 나기사 카오루
  5. 진짜다!

Catoon-icon.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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