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컴퓨터 앞에 하루 종일 앉아 있을 줄만 알지, 뭐 하나 제대로 하는게 없군?”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3 멀티플레이 음성채팅 목록 中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개발사 앙상블 스튜디오
배급사 나치크로소프트
디자이너 도끼로 이마까라 외 다수
엔진 지니 (1, 2편) → 하복(下僕) 엔진 (3편)
버전 1.0c (1편)
2.0b (2편)
1.13 (윈도), 1.0.4 (맥 OS X) (3편)
출시일 2057년 10월 17일 (1편)
2059년 9월 30일 (2편)
2065년 10월 18일 (3편)
장르 본격 전략 역사 왜곡 시뮬레이션
모드 싱글 플레이어, 멀티 플레이어
언어 영어, 한구거, 아랍어, 타밀어, ?어
이용등급 ESRB: T (Teen)
KMRB/GRB: 12세 이용가
플랫폼 윈도, 맥 OS X, 윈도 모바일
미디어 CD-ROM, DVD-ROM
시스템
요구사양
속편 나올수록 높아짐
후속작 헤일로 워즈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Age of Empires, 조선어: 제국의 시대)는 돈벌이에 미친 나치크로소프트가 자회사 중 하나인 앙상블 스튜디오에 제작을 의뢰해서 팔아치우던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사실 이 게임은 시드 마이어의 문명을 실시간 게임으로 치환하고 일정한 부분으로 나누어서 나치크로소프트의 자본금을 마련하기 위해 만든 것이라 한다.

원래는 한 시리즈로 마무리지으려고 했지만, 쌀국에서 들이 나오는 게임들이 갈수록 지능적이어서 이 게임도 확장팩들을 내놓아서 게이머들의 지갑을 축내게 되었다. 그래서인지 속편과 3편을 내놓았으나, 도중에 외국에 불어닥친 경제난 때문에 앙상블 스튜디오가 얼마 전에 망해서, 2009년 현재에도 3편 이후 제작이 불투명한 상태에 빠졌다고 한다. 이는 나치크로소프트가 카피레프트 운동에 스트레스를 받은 나머지 게임 개발비를(물론 이 게임을 포함하여) 윈도 비스타윈도 7, 인터웹 익스플로더 등의 홍보 비용으로 쓰기 때문이다.

대한게임국에서는 문명처럼 얼마 안 되는 인류의 문명이나 역사를 바탕으로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으로 손꼽혔으나, 플레이하는 시간이 워낙 길어서 10분이면 끝나는 스타크래프트 때문에 거의 씨가 말릴 뻔했다. 다행히도 일부 환빠나 높으신 분들(주로 역사 왜곡하는 자들) 덕분에 스타크래프트가 지배하는 시장 속에서도 2편, 3편이 나올 수 있었다고 한다.

등장하는 민족[편집]

치트키[편집]

치트키는 여러 종류가 있지만, 일단 쳤다 하면 반응 속도가 빛보다 빠른 편이다. 속도 치트키를 쳤다 하면 유닛을 뽑을 때 순식간에 나오기 때문에, 플레이한 지 몇 분 안 돼서 공성전, 물량전으로 전락하는 경우도 허다하다.

재미있게 즐기는 방법[편집]

싱글 플레이어에 한하여 다음과 같은 방법을 쓸 수 있다.

  1. 싱글 플레이어 중 데스매치를 선택한다. (물량전. 자원 많음)
  2. 최대한 인구 한계치까지 유닛을 뽑는다.
  3. 그런 다음 Delete키를 이용하여 죽이면 된다. 이는 심시티에서 불도저로 도시를 파괴하는 방식과 유사하다.

혁명?[편집]

3의 대전사 확장팩에는 '혁명!'(혹은 '반란이다!'로 함께 해석됨)이란 기능이 있는데, 제국 시대와 자원 생산을 포기하는 대신 모든 주민을 독립군으로 변형시키는 아주 괴상한 모드이다.

혁명을 통해 모든 주민을 고급 군사로 만들어 개틀링 기관총과 함께 배치하면 치트 다음으로 제일 재밌는 물량전이 되는데, 앞서 설명했듯이 자원을 더이상 채취하지 못하므로 물량전 실패는 곧 奀ㅋㅋ 이다.

유사품[편집]

에이지 오브 미쏠로지가 있지만, 문명마다 존재하는 들의 싸움을 다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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