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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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설(Paradox)이란, 일반적으로 진리라고 인정되는 것에 반하는 말이나, 진리에 반대하고 있는 듯하나, 잘 음미하여 보면 진리인 뻘글을 뜻한다. 인간들은 머리가 나쁘기 때문에 이런 역설을 던져주면 처음엔 반대를 하다가, 자신의 잘못된 생각을 놀리는 여러 사람들 때문에 이 글을 또 보고, 또 열받다가 이해를 하게 된다. 그리고 역설을 이해한 사람은 역설을 몰랐던 사람에게 이걸 알려주면서 놀리는 지적 고문을 즐기고 있다고 전해지고 있다.

역설의 역사[편집]

역설의 초기 역사[편집]

역설의 역사는 알려진 바론 초기 그리스의 제논이란 사람이 만든 제논의 역설에서 시작한다. 제논은 이 역설을 밀고 나가 결국 역설을 최초로 쓴 사람의 멍에를 받았지만, 많은 사람들로부터 바보 취급을 당했다. 그 후 거짓말쟁이 역설(괜찮은 AI도 날려버릴 수 있을 만큼 초 강력한 역설이다.)도 나오는 등, 역설은 계속 발전되어 갔다.

물리학자들의 역설[편집]

역설의 역사는 많이 흘러흘러 이번엔 바보같은 물리학자들이 자신의 주장을 좀더 재미나고 사람들이 좀더 인정받을 수 있고, 또한 남들을 놀리기 위해서 역설을 만드는 단계에 이르게 되었다. 알려진 바론 첫 스타트는 아인슈타인이 그의 재미없는 상대성 원리라는 책을 펴내면서 일반 사람들이 좀 봐달라고 부탁하기엔 책 내용이 너무 어려운 나머지 역설을 제창하게 되었는데, 이를 쌍둥이 역설이라고 부른다. 대충 내용은 알아서 나베르에 쌍둥이 패러독스를 치면 나올 것이니 자세한 내용은 생략하기로 한다. 그리고 물리학자들이 심심풀이로 만든 타임 패러독스도 있지만, 이건 거의 해결책이 나온 상태이다. 그리고 내용도 시간에 관계된 것이라 재미도 거의 없다. 결국 이 패러독스는 물리학자들이 다른 물리학자들을 갈구려고 만든 것이라는 결론이 나온다.

그후 아인슈타인을 넘어 여러 무심한 듯 시크한 물리학자들이 양자 역학이란 걸 새로 만들면서, 슈레딩거의 냐옹이(처음엔 역설로 만들려고 했지만, 슈뢰딩거씨의 괴악한 취미로 인해 실제로 이뤄지게 되었다)나 기타 등등 개념과, 신은 주사위나 열나게 던진다고 하는데 열받은 아인슈타인은 삐쳐서 포돌스키와 로젠을 끌여들여 양자역학을 까기 위해서 EPR 역설을 만들기에 이르었다. 그후 이 역설은 참이다 아님 뻘글이다 하면서 논란이 많았으나, 오랜 세월이 흘러 실험해 본 결과 참임이 드러났다고 한다. 그래서 역설로 치는 것이다.

또한 맨해튼 프로젝트라는 괴상망찍 비밀 프로젝트에 참가한 엔리코 페르미란 물리학자도 있었는데, 이 물리학자는 이 프로젝트에서 자신의 본분을 다하면서도 "왜 외계인은 우리 지구에 안 올까?"하는 괴상망찍한 생각을 하다가 이 생각을 역설로 만들어버렸다. 이 역설은 페르미의 역설로 불리면서, 아직도 역설이 맞는지 아님 틀렸는지(이 틀렸다는 사람들은 SF빠돌이와 여럿 외계인 추종자들에 의해 다굴맞고 내용을 수정해버렸다.) 따지고 있다고 한다. 현재로선 역설을 풀 제일 큰 가설 중의 하나는 외계인들이 지구를 쌩까고 있다!라는 설이다.

아인슡아인의 상대성이론이 참으로 밝혀지며 쌍둥이 패러독스가 입증되었다. 우주에 갔다온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3배 빠르...응?아니..더 젊다는 것이다. 그래서 현재 우주여행 티켓은 1년간 매진이다.

역설 활용[편집]

역설은 다음과 같은 면에 쓸 수 있다.

  1. 자신이 머리가 좋아서, 혹은 지적으로 누굴 고문해버리고 싶다는 유혹에 휩싸일 때
  2. 그냥 토론 혹은 박치고 싸우고 싶을 때
  3. 짜증나는 사람 혹은 AI에게서 살아야 할 때
  4. 휘틀리를 감전 시키려 할때

대한게임국에서는 다음과 같은 역설이 사용된다.

  • 술은 마셨으나 음주운전은 아니다
  • 절차는 위법이나 법률은 유효하다
  • 성공한 쿠데타는 처벌하지 않는다
  • 국가에 의한 강탈이나 공소시효는 지났다

역설의 예[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