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 기관

백괴사전, 너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Impossible by designn-d2zjfum.jpg 이 문서는 불가능하거나, 실현하기 매우 어려운 일에 대한 글을 담고 있습니다.
는 절대로 이것을 할 수 없으니, 너(따위)가 이것을 따라하다 성질이 뻗쳐서 질질 짜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Hukano.jpg
Nuvola apps kcmsystem.svg 이 문서의 대상은 기계입니다.
기계가 고장났을 경우 고물상에서 바꿔 먹거나 고스트로 락다운을 하시기 바랍니다.
락다운.jpg

“당신이 전지전능하다면, 제 1종 영구 기관하고 제 2종 영구 기관 주세요.”

, 을 약올리며
영구 기관의 모습.

영구 기관(듕귁어: 永久機關)은 에너지를 전혀 사용하지 않거나, 혹은 한 번만 에너지를 주면 영원히 작동할 수 있다고 여겨지는 백괴스러운 기계이다. 그러나 그런 특성 때문에 영구 기관은 고대 그리스 시대부터 여러 과학자들이 시도하였으나 현대까지도 개발되고 있지 않은 기관이다. 당시 전해져 내려오는 과학 서적에 의하면 은 전지전능해서 손가락 한 번 까딱하면 자기가 원하는 모든 것이 이루어졌다고 하였으며, 인간은 이를 보고 부러워해서 신에게 좀 더 가까이 가 보려고 영구 기관을 개발하려고 했으나 성공하지 않았다고 한다. 왜냐 하면, 신도 자신을 열등하다고 생각해서라고.

종류[편집 | 원본 편집]

1종과 2종, 3종으로 나뉘며, 셋다 제작될 가능성은 \lim_{n \to \infty} \frac{1}{n} 이다. 가끔 만들었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긴있는데. 그거 다 사기꾼이다. 속지마라.

제1종 영구 기관[편집 | 원본 편집]

1종 영구 기관은 외부에서 에너지를 공급하지 않아도 일을 할 수 있는 영구 기관이다. 1종 보통과 1종 대형으로 나뉘며, 1종 보통 영구 기관은 크기가 가로/세로/높이 1.5m 이하의 영구 기관을 이야기하며, 이보다 더 큰 영구 기관은 1종 대형 영구 기관으로 나뉜다. 외부에서 에너지를 공급받지 않아야 한다는 엄격한 조건이 있으며, 이는 자연에서 얻을 수 있는 에너지도 포함하기 때문에 1종 대형 영구 기관은 1종 보통 영구 기관보다 제작하기가 더 어렵다. 에너지를 주지 않아도 작동하는 만큼 에너지가 의도적이거나 실수로 공급되었다면 정격 출력을 한참 벗어나서 폭주하거나 기관의 작동이 정지한다.

슬프게도, 신은 이 영구기관을 자신이 열등한 이유 중 1번(에너지를 추가로 만들거나 없앨 수 없다는 것)을 들어 이 기관의 제작을 허락하지 않았다.

제2종 영구 기관[편집 | 원본 편집]

2종 영구 기관은 외부 에너지를 손실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영구 기관이다. 1종 영구 기관과는 달리 외부 에너지 사용이 허용되며, 분류 역시 소형/보통/자동으로 나뉜다. 2종 소형 영구 기관은 가로/높이 각각 1.5m 이하, 세로 0.5m 이하를 만족하는 영구 기관만 인증받을 수 있다. 2종 보통 영구 기관은 소형 영구기관보다 큰 영구 기관 중 외부 에너지는 반드시 초기 조작자가 수동으로 공급해 주어야 하는 종류이다. 2종 자동 영구 기관은 외부 에너지를 자동으로 공급받을 수 있는 장치가 있는 영구 기관에 한해서 인증받을 수 있다.

이 영구기관은 신이 열등한 이유 2번(모든 에너지는 점차 잉여롭게 변한다는 것) 때문에 만들어지지 않고 있다.

제3종 영구 기관[편집 | 원본 편집]

3종 영구기관은 절대온도를 만드는 영구기관이다. 왜 안되냐고> 절대영도를 만들려면 냉각기에 무한대의 에너지를 공급해야하는데 그게 불가능 하기 때문이다. 참고로 인간이 온도를 가장 많이 낮춘정도가 0.00000000028K 다.

제작 시도[편집 | 원본 편집]

물레방아와 펌프를 연결하여 높은 곳에 있는 을 떨어트린 에너지로 펌프를 가동시킨 다음, 다시 그 물을 끌어올려 펌프의 에너지로 사용하는 영구 기관은 이미 유명하다. 한 회사에서는 서울지하철 관계자를 낚아서 환풍기에 풍력 발전기를 설치하여 전등불이라도 켜 보려고 했으나, 이미 환풍기를 돌리는 데 에너지를 쓰고 있다는 이유 때문에 기각당하였다.? 대한민국을 비롯한 전 세계의 특허청 담당자와 대학교 연구원들은 영구 기관을 들고오는 사람을 떼내려고 하고 있으나, 이들은 집착하는 특성이 강하기 때문에 그러기도 쉽지 않다고 한다. 아니면 투자자를 모아서 그들의 을 꿀꺽한다.

대한민국의 영기관[편집 | 원본 편집]

21세기에 드디어 대한민국에서 영구 기관을 개발해내었다. 2007년 상보수 카더라뉴스 보도에 의하면 아무런 연료가 없어도 무한대전기를 만들어 낼 수 있는 발전기가 나왔고 사람들은 무안단물을 마시며 이를 축하하였다고 한다. 이 삐–발전기를 개발한 회사는 이쥐명박 짬뽕글자.PNG의 은혜를 입어 자신들이 제작한 영구기관으로 고기 선풍기알 게 뭐야일째 동력을 공급하였다. 그 기계는 너무 많이 돌려져 낡아 씨밤쾅했으며 결국 영구적으로 돌릴수 있는 고기 선풍기를 개발해야만 하였다.

같이 보기[편집 | 원본 편집]

  • 아하에너지 - 위 서울지하철 건
  • 공기엔진 - 압축공기엔진이 아니다! 구글검색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