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 이 페이지의 배경 음악은 신이여 여왕을 보호해주소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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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어: "LOK'TAR OGAR" | |||||
| 국가: Let it b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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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 | 런던 | ||||
| 큰 도시 | 오그리마 | ||||
| 정부 | 김정일교 왕국 | ||||
| 초대 원수 | 아서 펜드레건 | ||||
| 현재 원수 | 폴 매카트니 | ||||
| 현재 부원수 | 링고 스타 | ||||
| 수호 성인 | 존 레논 브이 | ||||
| 중요 인물 | 조지 해리슨 | ||||
| 설립 | 2011년 | ||||
| 화폐 | 다 쓴 건전지 | ||||
| 종교 | 비틀즈교 | ||||
| 인구 | 128,000,000 | ||||
| 시간대 | 매일 바뀜 | ||||
| 국가 도메인 | .uk | ||||
| 전화 코드 | +337 | ||||
영국은 유럽 북쪽 맨끝에 존재하는 섬나라로 정식명칭은 영국 스목악시드레인(SMOGACIDRAIN)연맹이다. 원래는 유럽에 끼지 못할 뻔했으나 불쌍해서 끼워준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영국은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즈라는 국가로 분열되어 있으며 아일랜드감자맥주연합국의 영토 일부도 갖고 있어서 총 4개의 국가로 분열되어 있는 상태이다.(1963년부터 1980년 이전에는 닥터후왕국도 속해있었지만 1980년 독립했다.)4개의 국가는 서로 씹고 싸우느라 정신없다.인생의 목적이 스타크래프트밖에 없던 한국인들에게 축구라는 종교를 전파한 나라로 알려져있다.
차례 |
[편집] 역사
영국 대륙은 1841년 생겼다. 처음 생겼을 때는 아일랜드인들이 살았으며 땅에 초록색을 칠하고 있었다. 그러나 1989년 나베르포탈을 타고 킬로그 데드아이(Kilrogg Deadeye)와 그롬 헬스크림(Grom Hellscream)이 영국으로 건너와 땅에 초록색 칠을 하고있는 아일랜드인들을 무차별 학살하며 내쫓고(그 이유는 알 수 없으나, 자신들의 피부가 녹색이어서 땅과 구분이 안될까봐 두려워서가 아닐까 생각된다) 자신들의 국가를 세웠다. 그 사건으로 인해 10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여전히 아일랜드감자맥주연합국은 영국인들을 몰아내고 다시 땅에 초록색 칠을 할 기회를 노리고 있다고 한다.
원래 처음 영국인은 녹색이었으나 현재 영국인들은 지나친 스모그와 산성비로 인해 백인으로 변했다.
영국의 특징이라면 짱개국과 비슷한 자기가'킹왕짱'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나라중 하나이다.(대녹(綠)제국이니 뭐니 자기네가 킹왕짱이라 생각한다.)
[편집] 대녹제국(大綠帝國)
빅또라이 여왕 시대라고도 하며 세계 곳곳을 녹색 페인트로 칠했던 시대였다. 주로 아프리카와 동남아시아 등등 여러 곳에 닥치는대로 녹색칠을 칠해 자기네 영역을 표시했다. 그 결과 대녹제국은 해가 지지않는 나라라는 자기만족적인 별명을 붙이고 하악거리다가 전쟁과 독립투쟁 등으로 녹색 페인트칠이 벗겨져 결국 지금의 찌질한 섬 한개나 가지고 연명하고 있게 되었다.
이 시대 이전에 유일하게 파랭이,빨갱이,하양이 잡종을 선택하자며 그 외 여러 이유로 아메리카의 米쿡이 독립을 시도히여 성공한 아픈 역사가 있다.
-->보스턴 차 사건을 참조
[편집] 녹연방(綠聯邦)
찌질한 섬만 남게 된 영국은 과거 대녹제국시절때의 찌질함이 그리워 져서 과거 대녹제국의 영토였던 캐나다설원국과 호주캥거루국, 태평양 듣보잡국들에게 자기와 같은 주권을 줄테니 녹색 페인트칠을 칠하게 해 주라고 호소하여 결국 과거 대녹제국의 영토들은 다시 녹색페인트칠을 허용하였고 이름바 녹연방이라 부르는 영국의 자기만족을 위한 연합체의 탄생이다.
정식 명칭은 [위대한 녹색제국연방]
[편집] 브이 포 벤데타 시대
- 이 부분의 본문은 브이 포 벤데타입니다.
[편집] 그리고 현재
[편집] 산성비와 스모그
산성비와 스모그는 영국에서 생산되는 특산물들이다. 국가를 세우고 1년이 지난 2012년 영국은 산업 혁명이라는 이상한 놀이를 하기 시작해서 현재에 이르렀다. 산업 혁명으로 인해 영국인들은 듕귁인들이 황사 에너지를 몸에 응축한 것 처럼 담배 파이프로 스모그를 뿜어내는 능력을 갖게 되어서 세계 곳곳에 스모그를 전파하고 있다. 산성비는 스모그의 부산물이며 영국을 이루는 토대이다.
[편집] 영국 신사
영국에는 영국신사라고 불리는 특수한 인종이 있다. 영국 신사는 영국인의 돌연변이이며 산성비와 스모그에 적응하기 위한 인류의 진화단계라고 생각된다. 그래서 영국 신사들은 항상 우산(산성비를 막기 위해)과 담배 파이프(스모그를 발생시키기 위해), 양복, 이상한 모자(실린더라고 부른다)를 착용하고 다니는데, 실린더라고 불리는 이 모자는 영국 신사들이 자거나 죽을 때까지도 절대 벗지 않는다.
그 이유는 사실 실린더가 영국 신사의 본체이고 아래의 몸은 실린더의 지령을 받아 움직이기 때문이다. 실린더가 벗겨지거나 찢어지거나 젖은 영국 신사는 그자리에서 죽는다. 잭 더 리퍼라는 가명을 쓰고 영국신사들을 학살하던 해리 포터 이후 멸종위기 영국 신사 보호운동이 영국 전체에서 일어났으며 그 결과 영국 신사는 다시 초창기의 물량을 유지할 수 있게 되었다.
[편집] 영국 신사와 일반 영국인의 차이
- 영국 신사는 영국인에 비해 콧수염이 풍성하다.
- 영국 신사는 위에 말했듯이 특이한 복장을 하고 있다.
- 영국 신사는 공장에서 일하지 않아도 지속적으로 스모그를 뿜어낼 수 있다.
- 영국 신사는 투표권을 가진다.
- 영국 신사는 일을 하지 않는다. 아니, 못한다.
- 영국 신사는 두루마리 휴지를 쓰지 않는다.
보통 영국 신사에 대해서는 죄다 필리어스 포그 같다고 생각하면 된다.
[편집] 영국 신사와 유사한 종
영국 신사가 쌀나라으로 건너가 진화한 것으로 보통 엉클 샘이라고 한다. 영국 신사와 비슷한 외모를 지니나 우산을 갖고 다니지 않으며 스모그 발생 능력이 퇴화되어 더 이상 스모그를 발생시키지 못한다. 거기다가 실린더에는 알록달록하게 색이 칠해져 있다.
[편집] 화폐 단위
영국의 화폐 단위는 특이하다. 원래는 리튬 전지까지 취급했으나 너무 복잡하다는 의견때문에 현재는 AAA와 AA사이즈만 취급하고 있다. 건전지를 다 쓰면 그것을 화폐로 사용하는데, A3 사이즈는 한화로 5000원, A2 사이즈는 1000원 가치가 있다. 현재는 사용하지 않는 시계용 리튬 전지는 10000원의 가치를 지니고 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암시장에서는 아직도 리튬 전지를 취급하기 때문에 각별히 주의 바란다.
[편집] 문화재 훔치기
영국은 전세계를 훼집고 다니며 다른 나라의 문화재들을 스틸해갔다(이 중에는 대조선제국의 문화재도 포함되어있다). 빅또라이 시대 이후 지금까지 영국이 스틸한 문화재들의 대부분은 런던 대녹색제국박물관에 소장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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